전체기사

2022.09.30 (금)

  • 맑음동두천 25.1℃
  • 구름조금강릉 29.9℃
  • 맑음서울 27.0℃
  • 구름조금대전 26.2℃
  • 맑음대구 29.5℃
  • 맑음울산 24.9℃
  • 맑음광주 28.7℃
  • 맑음부산 24.4℃
  • 맑음고창 24.3℃
  • 맑음제주 25.2℃
  • 맑음강화 22.2℃
  • 맑음보은 25.4℃
  • 구름조금금산 26.2℃
  • 맑음강진군 26.6℃
  • 맑음경주시 28.7℃
  • 맑음거제 23.6℃
기상청 제공

기업단신

다미안요가필라테스 노원역점, 그랜드 오픈 이벤트 진행

URL복사

 

[시사뉴스 김남규 기자] 노원역필라테스 기구필라테스 와 요가 전문 스튜디오, 다미안요가필라테스 노원역점이 그랜드 오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현재 중랑구에는 직영점을 갖고 있으며, 노원구에 추가로 직영점을 오픈한다.

 

다미안요가필라테스는 신체적 건강과 균형을 향상시키며 정신적인 안정을 찾아드리기 위하여 기구필라테스와 요가를 통하여 건강한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대중화에 앞장서는 기구필라테스 와 요가 전문 프리미엄 스튜디오이다.

 

이런 다미안요가필라테스가 새롭게 오픈하는 3호점 노원역점은 본사 직영으로 운영하여 다미안요가필라테스 브랜드만의 특장점을 그대로 갖췄다.

 

다미안요가필라테스 김상우 대표는 “본 센터는 여성 전용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기구 필라테스 수업와 요가를 함께 현대적이고 트렌드한 프로그램 등을 진행하고 있다. 소그룹 요가 15가지 매트프로그램과 플라잉요가 또한 이용이 가능하며, 6:1 그룹 수업 외 1:1 개인 수업, 2:1 듀엣수업 등 개인레슨실을 별도로 보유하고 있어, 다양한 형태로 레슨이 가능하다" 고 전했다.

 

다미안요가필라테스 노원역점에는 레슨실마다 캐포머, 체어, 아크바렐, 콤비리포머 등 다양한 종류의 필라테스 기구가 갖춰져 있으며, 이에 몸 상태에 맞게 적절한 기구를 활용할 수 있고 난이도도 적당히 조절할 수 있다.

 

또한 여성전용 센터 일뿐만 아니라, 기구필라테스 와 요가 진행시 꼭 필요한 유산소존과 샤워시설을 갖추고있으며, 현대 모던 인테리어를 통해 감각적이고 세련된 곳에서 운동을 할 수 있는 장점이 있으며, 다미안 브랜드만의 특장점인, 정해진 한정 인원에서만 운영 되는 프리미엄 운동 시설을 갖췄다.

 

다미안 요가필라테스 노원점은 그랜드 오픈 기간 중 등록하는 인원에 한해서 할인 이벤트 혜택 등 다양한 사은품 증정과 등록혜택이 있다. 보다 자세한 문의사항은 다미안요가필라테스 공식 홈페이지 또는 다미안요가필라테스 노원점을 통하여 확인이 가능하다.


배너



배너

커버&이슈

더보기

정치

더보기
민주연구원 "尹정부, 노인 70%만 40만원 지급은 선별 복지정책 일환"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더불어민주당의 싱크탱크인 민주연구원이 윤석열 정부의 노인대상 기초연금 인상안은 "선별적 복지정책의 일환"이라는 연구내용을 공개했다. 정부는 소득기준에 따른 지급대상을 유지한 채 금액만 인상한다는 것인데, 이번 연구는 모든 노인에게 40만원을 지급해야 한다는 이재명 민주당 대표의 견해를 뒷받침하는 내용인 셈이다. 민주당은 30일 민주연구원 정책브리핑을 통해 노인 기초연금 지급대상 확대에 관한 연구결과를 공개했다. 윤기찬 연구위원은 현재 우리나라 노인의 사회보장급여가 충분한지 못한 것으로 봤다. 지난해 기준 65세 이상 노인 인구 1146만여명 중 국민연금 수급자는 591만여명으로 수급자는 51.6%에 불과하다. 월평균 지급액은 53만4596원이고 가입기간이 20년 미만인 비율은 77.8%에 달했다. 이 때문에 우리나라 노인 빈곤율은 지난해 기준 40.4%로 OECD 국가 중 최하위인 것으로 나타났다. 아이슬란드와 비교했을 때는 약 13배에 이른다고 한다. OECD는 최근 발표한 '한국 경제보고서'에서 우리나라 노인 빈곤을 완화할 대책을 강조하기도 했다. 이런 점을 고려하면 기초연금의 지급 한도와 범위를 확대할 필요가 있다는 게 윤 연구

경제

더보기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직론직설】 의욕과 열정만으로는 진정한 리더 될 수 없어…능력 있어야
[시사뉴스 박성태 대기자] 최근 윤석열대통령 해외순방 중 비속어 논란 등으로 지지율이 다시 20%대로 급락하고 경제위기속에 국정동력 상실 등 대선 전에는 전혀 상상하지 못했던 일련의 상황들을 보면서 지난 대선을 전후해 본지에 썼던 칼럼들을 다시 생각난다. 본지 칼럼 내용대로만 국정운영을 하였더라면, 조금이라도 대통령 본인이나 참모들이 칼럼 내용에 귀 기울였으면 이런 참담함을 없었을 것이라는 아쉬움이 남는다. 우선 대통령의 실언과 사과 과정 등에 대해 쓴 칼럼인데 요즘에도 대통령의 실언리스크는 상존(常存)하고, 그 수습과정도 우물쭈물 하다가 시기를 놓쳐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도 못 막는 우(愚)를 범하고 있다. <윤후보님 제발 좀 부탁드립니다.(2021년 10월 25일)> 대권후보 선언이후 윤 후보의 실언이 되풀이 되자 “윤석열의 최대의 적은 윤석열”이라는 말이 회자됐다. 처음에는 정치초년생이어서, 차라리 인간적이어서, 가식이 없어서 그런 것이라고 좋게 보아주는 사람들도 많았지만 연일 계속되는 말실수와 보는 시각에 따라서는 망언에 가까운 실언을 쏟아내고 그 수습과정에서 보여주는 그 자신과 캠프 관계자들의 아마추어적 대처는 그동안 그를 일방적으로 지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