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4.02.29 (목)

  • 구름많음동두천 8.8℃
  • 흐림강릉 5.9℃
  • 구름많음서울 9.3℃
  • 흐림대전 6.2℃
  • 대구 4.6℃
  • 울산 4.2℃
  • 광주 6.4℃
  • 부산 5.3℃
  • 흐림고창 5.7℃
  • 제주 7.5℃
  • 구름많음강화 7.9℃
  • 흐림보은 4.7℃
  • 흐림금산 5.1℃
  • 흐림강진군 6.9℃
  • 흐림경주시 4.6℃
  • 흐림거제 5.2℃
기상청 제공

기업단신

‘양산5차 비스타동원 솔라스타’, 22일 오픈

URL복사

 

[시사뉴스 김남규 기자] 부산경남 대부분 지역이 조정대상지역 해제에서 제외되면서 내 집 마련 시기를 저울질하던 수요자들이 가까운 비규제지역으로 다시 눈을 돌리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DW동원개발이 경남 비규제지역 중 하나인 양산시에서 오는 22일 ‘양산5차 비스타동원 솔라스타’를 오픈한다고 밝혔다.

 

양산시에 위치한 이 아파트는 지하 3층, 지상 38층에 총 311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실수요자에게 선호도 높은 전용 59, 73A, 73B, 84㎡ 중소형 위주로 공급되며, 38층 SKY 조망권, 첨단 스마트 IOT시스템, 다양한 특화설계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양산시는 마주하고 있는 부산, 울산과 달리 비규제지역으로 청약, 대출, 전매 등 각종 규제로부터 자유롭다. 만 19세 이상, 청약통장 가입 6개월 이상이면 세대주, 세대원에 관계없이 청약할 수 있다. 또한 유주택자도 1순위 청약이 가능해 갈아타기 수요의 관심도 높은 지역이다.

 

대형 개발호재도 있다. 부산, 울산, 경남이 하나의 경제ㆍ생활권을 형성하는 ‘부울경 메가시티’ 조성과 부산-양산-울산을 잇는 광역철도 구축이 탄력을 받으면서 수혜지로 손꼽히고 있다. 특히 ‘양산5차 비스타동원 솔라스타’ 인근에는 광역철도 정차역으로 덕계역(예정)이 계획되어 있어 초역세권 프리미엄도 기대해 볼 수 있다.

 

사업지 인근에는 메가마트, 이마트 트레이더스 등 대형마트와 재래시장, 관공서 등이 인접해 있다. 7번 국도 개통으로 부산과 울산의 이동도 더욱 빨라졌다. 덕계초(병설유치원 포함)를 비롯해 웅상중ㆍ고등학교, 웅상여자중학교 등 초중고가 도보 10분 거리에 위치해 자녀들의 교육 걱정도 없다.

 

회야강 산책로, 웅상체육공원 등을 가깝게 이용할 수 있고, 실내체육관, 다목적 광장, 자연체험장 등이 들어서는 웅상센트럴파크도 추진 중에 있어 향후 더욱 수준 높은 여가 및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다.

 

분양 관계자는 “비규제지역이라고 무조건 청약에 나서기보다는 개발호재가 있는지 따져가며 옥석 고르기를 해야 한다. 양산 덕계동 일대는 규제는 없지만 대형 개발호재를 갖춘 곳으로 선점할수록 더 큰 가치상승이 예고되는 곳”이라고 전했다.

 

한편, ‘양산5차 비스타동원 솔라스타’는 아이디에스플러스㈜ 시행, DW동원개발 시공으로 진행되며, 견본주택은 경남 양산시에 위치한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돼지열병 확산 차단 전력…방역 위법 사항 감시체계 구축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인위적인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농림축산식품부·환경부 양 부처가 대책 마련에 나섰다. 정부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인위적인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정밀검사를 강화하고 방역 위법 사항에 대한 감시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야생멧돼지 위주로 실시했던 ASF 검사도 수렵인, 엽견 등으로 확대한다. 아프리카돼지열병 중앙사고수습본부는 28일 정부세종청사에서 농림축산식품부·환경부 간 회의를 개최하고 이러한 내용을 담은 '아프리카돼지열병 인위적 확산 차단 대책'을 논의했다. 지난해 12월 부산시 야생 멧돼지에서 ASF 바이러스가 검출됐고 올해 1월 파주시 양돈농장에서도 ASF의 인위적 전파로 추정되는 사례가 지속해서 발생하자 양 부처가 대책 마련에 나선 것이다. 이번 대책은 ▲사육돼지 관리 ▲야생멧돼지 관리 ▲담당자 역량제고 3가지 부문으로 구성됐다. 우선 사육돼지 관리를 위해 농장주, 외국인 노동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고 영상물, 가상현실(VR) 등 전용 프로그램을 개발·보급할 예정이다. 19개 위험지역 시군 농장에 대한 정밀검사와 예찰을 강화하고 가축·분뇨 운반 차량에 대한 경로 분석을 실시해 방역

정치

더보기

경제

더보기

사회

더보기
전공의 복귀 최후 통첩 D-day...“뚜렷한 움직임 없어”
[시사뉴스 김철우 기자] 정부가 병원을 이탈한 전공의들에게 복귀하라고 통보한 마지막날인 29일이 오늘로 다가온 가운데 아직 전공의들의 뚜렷한 움직임은 나타나지 않고 있다. 건국대병원 등 일부 병원의 전공의 복귀 소식이 들리긴 했지만, '빅5'(서울대·서울아산·서울성모·삼성서울·세브란스) 병원은 전날 기준으로 아직 소식이 없다. 특히, 1,400명에 달하는 전임의들까지 오늘(29일)로 만료되는 계약을 갱신하지 않고 이탈할 경우 다음 주부터 병원의 혼란은 더욱 커질 전망입니다 정부가 대한의사협회(의협) 전·현직 간부를 고발하고 각 수련병원 전공의 대표자 등의 자택을 방문해 업무개시명령을 직접 전달하는 등 법적 대응을 본격화했지만, 전공의들의 복귀에 얼마나 영향을 미칠지는 미지수다. 우편이나 문자 등을 통한 업무개시명령을 회피한 전공의를 대상으로 한 것으로, 각 병원의 전공의 대표나 전공의 단체 집행부일 가능성이 크다. 이는 명령 송달 효력을 확실히 함으로써 고발 '초읽기'에 들어간 것으로 볼 수 있다. 정부는 업무개시명령을 이행하지 않는 경우 의료법 위반 혐의를 적용해 면허를 박탈할 수 있다는 입장이다. 전공의들의 빈자리를 메우고 있는 전임의와 교수들의 움직임도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인생은 '독고다이'"…이효리와 이강인
국민대학교 공연예술학부 연극영화전공 98학번인 가수 이효리씨가 지난 14일 모교 졸업식에 참석해 "인생은 '독고다이(스스로 결정하여 홀로 움직이며 일을 처리한다는 일본말)'"라며 "나를 인정해주고 사랑해주는 내 안의 그 친구와 손잡고 그냥 마음가는대로 쭉 나아가라"라는 메시지를 전달해 진한 울림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씨는 축사에서 "사랑하는 부모님과 친한 친구들의 말도, 심지어 훌륭한 성인들이 남긴 말도 안 듣는 우리가 조금 유명하다고 와서 떠드는 것을 들을 이유가 있느냐"며 "그냥 마음 가는 대로 하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여러분을 누구보다 아끼고 올바른 길로 인도하는 건 그 누구도 아닌 여러분 자신"이라며 "이래라저래라 위하는 척하면서 이용하려는 잡다한 소리에 흔들리지 말고 웬만하면 아무도 믿지 말라, 누구에게 기대고 위안받으려 하지 말고 그냥 '인생 독고다이'라고 생각하라"고 일갈하며 축사를 마쳤다. 그리고는 “노래나 한곡 부를게요”라며 자신의 히트곡인 '치티치티 뱅뱅'을 라이브로 부르며 학사모와 가운을 벗어던지는 파격행보를 보였다. 이 곡에는 ‘어차피 나는 혼자’ ‘그 누구도 내게 간섭 마’ '어차피 나는 혼자'라는 가사가 들어있어 마치 자신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