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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갤러리 디오, 탁우미 작가 기획 초대전 ‘커넥트(CONNECT)’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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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1월 16일까지, 매일 오전 11시~오후 6시 관람 가능 

 

[시사뉴스 홍은영 기자] 프리미엄 멀티 다이닝 가평 다하랑이 2층 갤러리 ‘디오’에서 오는 11월 16일까지 탁우미 작가 기획 초대전 ‘커넥트’를 연다. 

 

9회째를 맞이하는 갤러리 디오의 이번 전시는 신진 · 청년 작가들의 창작 활동을 응원하고 전시 공간을 지원하기 위해 특별히 기획되었다.

 

전통적인 회화 재료인 에그템페라를 사용해 따뜻하고 포근한 감성으로 추상 작업을 전개하는 탁우미 작가는 점, 선, 면과 시공간의 연결이라는 주제로 작업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 탁우미 작가는 색은 딱딱하게 굳어지기 이전의 흘러 다니며 유동적이었던 시간과 연결되고, 움직이면서 평면을 시공간으로 열어주며 시공간에서 깨어나는 감각으로 연결된다는 작가의 사유를 작품에 녹여냈다.

 

한편, 갤러리 디오는 다름플러스에서 운영하는 프리미엄 멀티 다이닝 브랜드 ‘다하랑’에서 문화공간으로서의 역할을 하며 매월 작가를 선정해 기획전을 운영하고 있다.

 

다하랑 관계자는 “갤러리 디오는 다하랑 고객들은 물론이고 가평 주민들에게도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는 명소로 자리잡고 있다”며 “앞으로도 재능있는 신진 • 청년 작가들에게는 작품 전시 공간을 적극 지원하고, 다하랑 고객들에게는 우수한 예술 작품 관람의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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