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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신인선의 ‘집으로 찾아가는 신선한 트롯 뮤직 살롱’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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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홍은영 기자] 트롯 대세 신인선이 오는 10월 31일 온라인 콘서트를 개최한다.


신인선은 2020년 전국을 트로트 열풍으로 몰고 간 ‘내일은 미스터 트롯’에서 뮤지컬 배우라는 타이틀로 경연 당시 뛰어난 노래 실력과 함께 폴 댄스, 쌈바 등 매회 파격적인 무대와 고난도 안무를 소화하여 눈길을 끌었다. 특히 유산슬의 ‘사랑의 재개발’로 꾸민 무대는 전 연령층에게 신인선이라는 이름을 각인시켜주는 계기가 되었다. 장윤정과 마스터의 극찬을 받았으며, 방송이 종영한 이후에도 음악 프로그램, 예능, 뮤지컬, 드라마 ost 등 각종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다.

이번 콘서트에서 주목할 만한 점은 공연 전체의 구성이라고 할 수 있다. 12곡이 넘는 솔로 무대는 믿고 보는 신인선의 완성도 높은 스토리와 라이브 실력으로 꾸며져 있고, 이는 생생한 고품질 영상 서비스를 통해 현장에서 느낄 수 있는 감동을 그대로 재현한다. 또한 대중음악 가수로 변신한 판소리 명창 김정민이 특별 게스트로 참여하여 솔로곡은 물론 신인선과의 듀엣도 함께 준비 중이다. 코로나19로 공연장을 찾기 어려운 팬들을 위해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인 팬들과의 티키타가(신인선에게 물어봐 Q&A) 코너가 마련되어 있으며, 공연 중에는 럭키드로우(Lucky Draw) 이벤트가 기다리고 있다.

 


해당 콘서트는 저작권 보호업체인 유니온콘텐츠에서 특허 개발한 '영상 콘텐츠 보호시스템'은 콘서트가 진행되는 동안 불법 이용자들에 대한 실시간 모니터링이 이루어지며 복제 후 전송되는 영상들을 추적하는 시스템이다. 앞으로 해당 기술의 지원과 도입이 점차 늘어날 예정으로, 오랜 시간 공연을 준비하고 기다린 제작사와 소속사, 뮤지션과 팬들은 이제 안심하고 공연을 즐길 수 있다.

한편 콘서트 중계를 맡은 라이브베리는 전 세계 네트워크로 공연 실황은 물론 메이킹 영상, 팬미팅을 고화질로 감상하고, 심의, 저작권, 음원 관리와 마케팅 빅데이터의 분석까지 제공되는 온라인 콘텐츠 유통 전문 플랫폼 서비스이다.

신인선의 ‘집으로 찾아가는 신선한 트롯 뮤직 살롱’ 콘서트는 ‘라이브베리’에서 10월 31일 오후 6시에 관람 가능하며, 10월 14일부터 인터파크에서 예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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