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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침례회 생명의말씀선교회 프랑크푸르트교회에서 순회 설교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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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홍은영 기자] 대한예수교침례회 생명의말씀선교회 프랑크푸르트교회에 터키 이스탄불 교회 정희원 선교사가 방문해 순회 설교를 진행했다. 정희원 선교사는 주일 말씀 외에도 청년회 교제에도 참석했다.

 

10월 첫 번째 주일 아침, 프랑크푸르트 교회는 코로나19 확산 이후 오랫동안 들을 수 없었던 찬양대의 찬양으로 주일 예배를 시작했다. 이후 생명의말씀선교회 이스탄불 교획 정희원 선교사가 요한계시록 3장 14-21절 말씀을 주제로 말씀을 전달했다. 뿐만 아니라 유초등부, 중고등부 교회학교도 정상적으로 진행됐다. 기존 교회당에서는 공간이 협소해 시간대별로 나눠 진행됐던 교회학교가 교회당 건축 덕분에 동시에 진행할 수 있었다. 

 

주일 예배 하루 전인 토요일에는 청년회 교제가 있었다. 순회 설교차 방문한 정희원 선교사도 참석해 청년으로서 가져야 할 자세로 ‘너희는 스스로 조심하라’는 주제로 말씀을 나눴다. 말씀을 나눈 이후에는 교제 대신 봉사회장, 봉사회원들의 도움 아래에 교인들의 이야기를 주고받을 수 있었다.

 

이처럼 예배와 교제를 통해 말씀을 전하는 데 노력 중인 생명의말씀선교회 프랑크푸르트 교회는 대전도집회와 입당식도 계획 중이다. 10월 12일부터 17일까지 6일 동안 프랑크푸르트 교회당에서 대전도 집회를 진행하며 10월 30일 토요일에는 입당식을 진행한다. 

 

대한예수교침례회 프랑크푸르트교회 관계자는 “묵상 모임, 서울중앙교회 수요 말씀, 현지 신도를 위한 독일어 새 신자 말씀을 매주 진행해 더욱 전도에 힘쓸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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