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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추석연휴 공공주차장 1만4237곳 무료 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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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김성훈 기자] 추석 연휴기간 무료로 개방하는 공공주차장을 찾아 헤매지 않아도 된다.

19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오는 22일까지 공공주차장 정보를 공공자원 플랫폼인 '공유누리'(www.eshare.go.kr)와 '공공데이터포털'(www.data.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추석 연휴기간 무료로 개방되는 공공주차장은 1만4237곳이다.

권역별로는 서울·경기·인천이 4232곳으로 가장 많다. 부산·울산·경남이 3275곳, 대구·경북 2285곳, 대전·세종·충청 1862곳, 강원 1183곳, 광주·전라 1171곳, 제주 229곳이다.

공유누리는 행정·공공기관이 보유한 주차장, 회의실, 강당 등 공공개방자원을 한 눈에 확인해 검색·예약·결재까지 할 수 있는 통합관리플랫폼이다.

PC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으로 접속할 수 있다.

특히 PC로 공유누리에 접속하면 첫 화면에 뜨는 '추석 연휴 무료 개방 주차장 안내' 배너를 클릭하면 된다.

검색창에 원하는 지역을 선택하면 지역 내 무료개방 공공주차장 목록이 나열된다. 지도와 함께 주차장 위치가 표시되고, 길 찾기를 누르면 카카오맵으로 이동해 이동 경로도 확인할 수있다.

모바일 앱으로 접속한 경우 카카오맵에서 안내 표시를 누르면 카카오 내비게이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공공데이터포털에서는 공공주차장 정보를 파일데이터 형태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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