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1.10.28 (목)

  • 맑음동두천 18.5℃
  • 맑음강릉 19.9℃
  • 맑음서울 19.4℃
  • 맑음대전 19.0℃
  • 구름조금대구 19.3℃
  • 구름많음울산 18.4℃
  • 맑음광주 20.4℃
  • 구름조금부산 21.2℃
  • 맑음고창 19.0℃
  • 맑음제주 19.6℃
  • 맑음강화 18.0℃
  • 맑음보은 18.6℃
  • 맑음금산 18.8℃
  • 맑음강진군 21.7℃
  • 구름조금경주시 18.5℃
  • 맑음거제 19.2℃
기상청 제공

사회

제973회 로또 1등 '22, 26, 31, 37, 41, 42'…보너스 '24'

URL복사

[시사뉴스 홍은영 기자] 24일 추첨된 제973회 동행복권 로또1등 당첨번호는 '22, 26, 31, 37, 41, 42'으로 결정됐다. 2등 보너스 번호는 '24'이다.

6개 번호를 모두 맞춘 1등 당첨자는 8명이며 각각 29억1274만2750원을 받는다. 5개 번호와 보너스 번호를 맞춘 2등은 42명으로 당첨금은 9246만8024원이다.

5개 번호를 맞춘 3등 2257명은 각각 172만717원을 가져간다. 4개 번호를 맞춘 4등은 총 11만7757명으로 각각 5만원씩 받는다. 번호 3개를 맞춘 5등 당첨자 200만3866명은 5000원씩 가져간다.

당첨금 지급기한은 지급 개시일로부터 1년 이내다. 당첨금 지급 마지막 날이 휴일이면 다음 영업일까지 받을 수 있다. 





배너

커버&이슈

더보기
G20·COP26 외교 나선 문 대통령 "역사상 중요한 회의로 기록될 것"
이탈리아, 영국, 헝가리 등 순방국 대사 등과 환담 [시사뉴스 유한태 기자] 문재인 대통령은 28일 "G20(주요20개국 정상회의), COP26(유엔 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은 역사상 중요한 회의로 기록될 것"이라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유럽 순방길에 오르기 전 성남 서울공항에서 가진 환담에서 이같이 말한 뒤 "코로나 백신의 공평한 분배, 격차 해소, 포용적 회복을 위한 전세계인의 의지를 모으는 바탕이 될 것"이라고 했다고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을 내고 전했다. 문 대통령은 이탈리아 로마로 출국하기 전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 전해철 행정안전부 장관과 유영민 청와대 비서실장, 그리고 주한 이탈리아대사, 주한 영국대사, 주한 헝가리대사 대리와 환담을 가졌다. G20 회의와 COP26에 기대감을 드러낸 문 대통령은 헝가리 방문에 대해선 "헝가리 정부는 지난 유람선 사고 때 성의를 다해 한국을 돕고, 추모공간을 세워주는 등 각별한 노력을 기울여 주었다"며 "이번 순방이 이에 대한 감사를 표하고 양국관계 발전의 동력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했다. 통일부가 비무장지대(DMZ) 철조망을 녹여서 만든 '평화의 십자가' 전시회를 이탈리아

정치

더보기
김두관, 이재명 공동선대위원장 맡아...국가균형발전위 위원장 겸임
이재명 "내년 대선 반드시 이겨야…중요 역할 해달라" 김두관 "부울경 선거 직접 뛰겠다…원팀 넘어 드림팀" 후보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설치…위원장 겸임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김두관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8일 당대 대선 경선에서 맞붙었던 이재명 대선후보의 선거대책위원회 공동선대위원장을 맡는다. 후보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위원장도 겸임한다. 이 후보와 김 의원은 이날 오후 국회 의원회관에서 차담 형식의 회동을 갖고 이같이 합의했다고 이 후보 비서실장 박홍근 의원이 전했다. 박 의원은 "두 분이 4기 민주정부 창출에 총력을 기울이고 힘을 보태기로 의견을 모았다"며 "김 의원은 또한 부울경 지역에서 현장을 중심으로 선거운동에 본인이 직접 백방으로 뛰겠다는 뜻을 밝혔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자신의 핵심 공약인 국가균형발전과 관련한 자료집을 전달했다고 한다. 박 의원은 "이 후보도 경선 과정에서 균형발전이나 자치분권과 관련해 공감하는 내용이라고 얘기해 왔다"며 "향후 선대위 정책단위에 전달해서 최대한 반영할 부분은 반영하겠다"고 설명했다. 또 "지방 소멸 위기에 있는 농촌 또 농업과 농민에 대해 어떻게 좀 더 국가 정책을 통해서 개선해나갈 것인지 의견을 나눴다

경제

더보기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가장 파격적인 시리즈의 귀환, 국립국악관현악단 ‘2021 리컴포즈’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국립극장 전속단체 국립국악관현악단(예술감독 김성진)은 관현악시리즈Ⅱ ‘2021 리컴포즈’를 11월 19일(금) 해오름극장에서 공연한다. ‘리컴포즈’ 시리즈는 전통음악을 현대인이 공감할 수 있는 음악으로 재탄생시키고자 2014년부터 시작한 창작 기획 프로젝트로 창작의 경계를 두지 않는 파격적인 시도로 국악관현악의 새로운 지평을 구축했다는 평가를 받는 국립국악관현악단의 대표 시리즈다. 그동안 국내뿐 아니라 벨기에·미국·타이완·일본 등 해외 작곡가, 산업화 세대(1942년생)부터 MZ세대(1992년생) 작곡가까지 국경과 세대를 초월한 다양한 작곡가가 참여해 전통음악을 다채롭게 재해석했다. 2018년 이후 3년 만에 돌아온 ‘2021 리컴포즈’에는 작곡가 김택수가 두 곡의 위촉신작을 선보인다. 올해 한국인 최초로 버를로우 작곡상을 수상하는 등 ‘클래식 한류의 중심’으로 손꼽히는 그는 이번 공연에서 특유의 재치 있고 파격적인 실험을 선보인다. 가객 박민희와 함께 선보이는 ‘입타령’은 재즈의 스캣(scat)처럼 사람의 입에서 내는 소리인 구음의 순우리말로, 정가 중 가사에서만 유일하게 나타나는 구음의 특징에 초점을 맞춘 작품이다. 소셜미디어의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직론직설】 윤 후보님 제발 좀 부탁드립니다.
[시사뉴스 박성태 대표 겸 대기자] 실언으로 인한 후폭풍 점입가경 국민의힘 대선후보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연이은 실언으로 인한 후폭풍이 점입가경입니다. 대선출마 선언이후 윤 전총장의 실언이 되풀이되자 그동안 지지를 보냈던 보수진영에서도 "이건 아니다"면서 등을 돌리고 있습니다. 윤 전총장의 실언이 계속될 때마다 '윤석열의 최대의 적은 윤석열'이라는 말이 회자됐습니다. 이번 전두환 정권 비호발언과 그 사과 과정에서의 이해할 수 없는 언행으로 진짜 "윤석열은 안되겠다"라는 여론에 방점이 찍히는 것 같습니다. 그동안 윤 전총장의 비판을 상대적으로 아껴왔던 보수언론들, 특히 조선일보가 20일자 1면에 "1일 1실언 시리즈의 끝은 과연 어디인가"라고 촌평을 실은 뒤 급기야 23일 사설에서 "윤 전총장의 실언은 이해 못할 행태"라며 "이러고서 어떻게 나라를 바로 세우고 정권교체를 하겠다는 건가. 윤 전총장에게 박수를 보냈던 국민도 혀를 차고 있다"고 보도할 정도입니다. 윤 전총장은 지난 7월 대선출마 선언 이후부터 크든 작든 실언을 한 후에 해명하는 모습을 거의 매일 보여왔습니다. 이슈가 크게 된 발언만 모아서 정리해 보겠습니다. 7월 19일 매일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