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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1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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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인사] 인사혁신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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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기관(4급) 승진
▲인사조직과 이창현 ▲기획조정관실 기획재정담당관실 김정현 ▲재해보상정책관실 재해보상정책담당관실 김영이 ▲인재채용국 공개채용1과 최재혁 ▲인사혁신국 인사혁신기획과 김주환 ▲인사혁신국 개방교류과 정영학

◇기술서기관(4급) 승진
▲기획조정관실 정보화담당관실 이용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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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상의회장, "국세청에 상속세 분납 5→10년" 요청(종합)
[시사뉴스 김성훈 기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단이 국세청에 상속세 분할납부 기간을 현행 5년에서 10년으로 늘려달라고 요청했다. 또 일자리 창출 세정지원 대상을 중견기업까지 확대해줄 것을 건의했다. 김대지 국세청장은 경제 회복을 위해 올해 기업 세무조사를 지난해 수준으로 줄이겠다고 밝혔다. 10일 서울 중구 상의회관에서 열린 '국세청장-상의 회장단 간담회'에는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을 비롯해 이인용 삼성전자 사장, 공영운 현대자동차 사장, 이형희 SK 수펙스추구협의회 SV위원장, 이방수 LG 사장, 이동우 롯데지주 사장,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등 대한·서울상의 회장단 14명이 참석했다. 상의 회장단은 '조세법령 명확화', '기업현장의 세제지원 활용애로 개선', '위기기업 지원 및 납세환경 개선' 등 총 3개 분야에 대해 ▲조세법령의 모호성 분쟁소지 개선 ▲사전심사제도 활용애로 개선 ▲상속세 납부애로 개선(연부연납 기간 확대) 등 12개 과제를 국세청에 건의했다. 코로나19 이후 기업 정상화를 위해 올 하반기까지 세무조사를 최대한 축소해 줄 것과 세무조사 사전통지기간 확대, 일자리 창출 세정지원 대상 확대 등을 요청했다. 이와 함께 5년 기한인 상속세 분할납부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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