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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특징주]EDGC, 100% 무상증자 실시에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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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황수분 기자] 유전체 빅데이터 기업 이원다이애그노믹스(EDGC)는 100% 무상증자 실시 소식에 주가가 상승세다. 기존 주주는 보유주식 1주당 무상 주식 1주를 받게 된다.

 

EDGC(245620)는 3일 오후 1시 30분 기준 14.77%(1300원) 오른 1만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새로 발행되는 주식은 보통주 4060만주9344주다. 신주 배정 기준일은 오는 18일이며 신주 상장 예정일은 내달 12일이다.

 

한편 EDGC는 면역항암 항체치료제를 개발하는 유틸렉스와 유전체 빅데이터 기반의 정밀진단으로 면역-종양 치료 서비스를 개발 중이다. 

 

EDGC는 2013년 이원의료재단과 DIAGNOMICS사가 함께 인천 송도 경제 자유구역에 설립한 한미합작법인으로, 끊임 없는 연구개발을 통해 독보적인 유전체 분석 기술을 개발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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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日 오염수 방류 국제해양법재판소 제소 검토"지시
아이보시 日대사 신임장 제정식 후 환담 "본국에 韓정부·국민 우려 잘 전달해달라" 靑 내부엔 "잠정조치 포함 제소 검토" 지시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문재인 대통령은 14일 아이보시 고이치(相星孝一) 주한 일본대사에게 일본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 방류 결정과 관련 "지리적으로 가장 가깝고 바다를 공유한 한국의 우려가 매우 크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 본관 충무실에서 일본, 도미니카공화국, 라트비아 주한대사 신임 제정식을 갖은 후 이어진 비공개 환담에서 아이보시 일본 대사에게 "이 말씀을 안 드릴 수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고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이 춘추관 브리핑을 통해 전했다. 이어 문 대통령은 아이보시 대사에게 "한국 정부와 국민의 이러한 우려를 잘 알 것"이라며 "본국에 잘 전달해달라"고 말했다. 강 대변인은 "대통령의 이번 발언은 신임장 제정식 후 환담 발언으로서는 극히 이례적"이라고 평가헀다. 문 대통령은 제정식에 앞서 일본의 원전 오염수 해양방류 결정과 관련, 청와대 내부에 국제 해양법 재판소에 제소하는 방안을 적극 지시했다고 강 대변인이 밝혔다. 청와대 핵심 관계자는 문 대통령의 국제해양재판소 제소 검토 지시를 두고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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