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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특징주]박셀바이오, 반려견 항암치료제 허가 임박 소식…3거래일 연속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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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황수분 기자] 박셀바이오는 면역체계 전반을 활용한 항암치료제를 개발하는 기업 박셀바이오(323990) 주가가 상승세다.

 

박셀바이오는 25일 오후 12시 5분 현재 22.19%(2만6600원)오른 14만6500원에 거래 중이다. 3거래일 연속 급등세다.

 

박셀바이오가 개발 중인 반려견 전용 항암면역치료제인 박스루킨의 정부 승인 기한이 임박한 것으로 알려졌다. 인터루킨-15를 활용한 반려견 전용 항암면역치료제 박스루킨-15를 개발해 임상시험을 완료하고 지난 10월 품목허가를 제출해 결과를 기다리는 중이다.

 

한편 박셀바이오는 지난해 9월 상장한 종목이다. 기관 수요예측에서 94.18대 1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해 공모가를 밴드(3만~3만5000원)의 하단인 3만원으로 확정했다. 뒤이어 진행한 일반투자자 대상 공모청약도 96.4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선천면역세포 중 하나인 자연살해세포를 이용한 Vax-NK 항암면역치료플랫폼은 재발해서 기존 치료제가 듣지 않는 진행성 간암을 대상으로 임상 2a상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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