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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03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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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인사] 법무부 교정공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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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공무원 승진>
▲법무부(국방대학교) 하영훈 ▲대전교도소장 서호영 ▲부산구치소장 김영식

<고위공무원 전보>
▲법무부(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김승만 ▲법무부 교정정책단장 신경우 ▲법무부 보안정책단장 신용해 ▲법무연수원 교정연수부장 정병헌 ▲법무연수원 연구위원 박호서 ▲서울지방교정청장 이경식 ▲대구지방교정청장 오홍균 ▲대전지방교정청장 김진구 ▲광주지방교정청장 구지서 ▲서울구치소장 유병철 ▲안양교도소장 최제영 ▲수원구치소장 김명철 ▲서울동부구치소장 우희경 ▲인천구치소장 김동현 ▲대구교도소장 정유철

<부이사관 승진>
▲법무부 교정기획과장 최규철 ▲화성직업훈련교도소장 이언담 ▲부산교도소장 김도형

<부이사관 전보>
▲의정부교도소장 오광운

<서기관 승진>
▲법무부 기획조정실 김선희 ▲법무부 보안과 최종일 ▲서울구치소 총무과장 정혜리 ▲수원구치소 보안과장 강성헌 ▲서울동부구치소 총무과장 이현주 ▲인천구치소 보안과장 정인식 ▲대구교도소 보안과장 이규성 ▲부산구치소 보안과장 황진석 ▲경북북부제1교도소 총무과장 송진수 ▲경북북부제1교도소 보안과장 윤양호 ▲전주교도소 보안과장 김광희

<서기관 전보>
▲법무부(통일교육원) 김성호 ▲법무부 감사담당관실 박기주 ▲법무부 직업훈련과장 강군오 ▲법무부 복지과장 이홍연 ▲법무부 의료과장 박경선 ▲법무부 교정기획과 박대철 ▲법무연수원 교정연수과장 서민 ▲서울지방교정청 총무과장 김재술 ▲서울지방교정청 보안과장 류동수 ▲서울지방교정청 사회복귀과장 백금태 ▲서울남부교도소장 박수연 ▲춘천교도소장 김일환 ▲원주교도소장 김남주 ▲강릉교도소장 박종관 ▲강원북부교도소장 손용대 ▲서울지방교정청 분류센터장 이효선 ▲서울구치소 부소장 강기천 ▲서울구치소 분류심사과장 임정인 ▲안양교도소 부소장 장원재 ▲수원구치소 총무과장 육근우 ▲서울동부구치소 부소장 박동수 ▲서울남부구치소 총무과장 오우정 ▲서울남부구치소 보안과장 박석규 ▲대구지방교정청 보안과장 한천용 ▲대구지방교정청 사회복귀과장 서보균 ▲대구구치소장 정재열 ▲경북직업훈련교도소장 주정민 ▲경북북부제3교도소장 김영광 ▲울산구치소장 최철경 ▲경주교도소장 박원흠 ▲상주교도소장 안영삼 ▲대구교도소 부소장 배경석 ▲대구교도소 총무과장 장승구 ▲대구교도소 분류심사과장 이민열 ▲부산구치소 부소장 최재우 ▲부산구치소 총무과장 최병태 ▲경북북부제1교도소 부소장 윤영주 ▲대전지방교정청 총무과장 장종선 ▲대전지방교정청 보안과장 양원동 ▲대전지방교정청 사회복귀과장 윤순풍 ▲청주여자교도소장 서수원 ▲충주구치소장 신동윤 ▲홍성교도소장 김진석 ▲대전지방교정청 분류센터장 박상용 ▲대전교도소 부소장 이정용 ▲대전교도소 분류심사과장 제환국 ▲광주지방교정청 총무과장 최국진 ▲광주지방교정청 사회복귀과장 조병주 ▲군산교도소장 홍순철 ▲제주교도소장 서호성 ▲해남교도소장 조관성 ▲정읍교도소장 김학봉 ▲광주지방교정청 분류센터장 김종곤 ▲광주교도소 부소장 이남구 ▲광주교도소 총무과장 윤대하

<이상 2021년 1월25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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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윤석열 발언, 행정가 아닌 정치인 같아... 적절치 않다" 직격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정세균 국무총리는 3일 전날 윤석열 검찰총장이 언론 인터뷰를 통해 중대범죄수사청(수사청) 신설 등에 반발한 것을 두고 "하시는 것 보면 정치인 같다"며 "적절치 않다"고 직격했다. 정 총리는 이날 오전 TBS 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 인터뷰에서 "우선 국민들께 참 송구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정 총리는 "제가 한 일은 아니지만 아마 이번 사태를 놓고도 국민들께서 많이 불편하실 것 같다"며 "검찰도 행정부의 일원이다. 제가 지휘하거나 감독하고 있지는 않지만, 행정부에서 국민을 불편하게 하시는 것에 대해서 송구한 마음"이라고 거듭 유감을 표했다. 그러면서 "우리 윤 총장은 행정 책임자, 검찰총장 아니냐"라며 "행정과 정치는 분명히 문화도 다르고 그것을 실행하는 방법이나 내용도 달라야 되는데, 마치 (윤 총장은) 정치인이지 그냥 평범한 행정가나 공직자의 발언 같지가 않다"고 비판했다. 이어 "국회는 어떤 입법을 할 때 정부의 의견을 제시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며 "그러면 총장이 검찰과 관련해서 정부가 어떤 입법을 하려고 하면 국회하고 이야기하는 것이 옳다. 어제도 일간지 두 군데에다가 말씀하셨더라. 저는 이게 행정가의 태도인가(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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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미니 다큐 시리즈 ‘한국의 인류유산’ 방영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사장 정성숙)이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활용 사업의 일환으로 제작한 인류무형유산 미니 다큐멘터리 시리즈 ‘한국의 인류유산’ 20부작을 3월 1일(월)부터 5월 4일(화)까지 매주 월·화 오전 11시 50분 KBS 1TV를 통해 방영한다.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은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활용’ 사업을 통해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 등재 종목 공연과 이를 소재로 한 창작작품 공연을 지원하고 있다. 인류무형문화유산을 소재로 원형 공연과 창작공연이 펼쳐지는 ‘위대한 유산, 오늘과 만나다’ 등 무형문화유산 활용 전통문화 콘텐츠를 선보이며 인류무형문화유산의 가치를 알리고 있다. 다큐멘터리 ‘한국의 인류유산’은 국가무형문화재 제1호 종묘제례악을 시작으로 판소리, 아리랑, 처용무 등 유네스코에 등재된 우리 인류무형문화유산 속에 담긴 역사적, 자전적 이야기를 발굴하고, 이를 고품질(UHD) 영상으로 제작해 세계가 인정한 대한민국 무형문화유산의 가치와 아름다움을 전달한다. 특히 제작에 참여한 한국방송공사(KBS) 공사 창립 기획 방송을 통해 시청자들과 만나게 돼 전통문화유산에 대한 대중의 관심과 인식개선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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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태 칼럼】 사자성어로 정리해본 이재영·이다영자매 학폭 논란
[시사뉴스 박성태 대표 겸 대기자] 흥국생명 소속이자 여자 국가대표 배구선수인 이재영·이다영 자매의 학교폭력 논란이 연초 배구계는 물론 사회 핫이슈가 되고 있다. 논란의 발단은 쌍둥이 자매 중 동생인 이다영 선수가 지난해부터 본인의 트위터와 인스타그램 등 개인 SNS에 마치 김연경 선수를 연상하게 하는 어투로 “나잇살 좀 쳐먹은 게 뭔 벼슬도 아니고 좀 어리다고 막 대하면 돼? 안 돼” “곧 터지겠찌 이잉 곧 터질꼬야 아얌 내가 다아아아 터트릴꼬야 암” “괴롭히는 사람은 재미있을지 몰라도 괴롭힘을 당하는 사람은 죽고싶다” 등 글을 올리면서부터. 이다영 선수의 글을 본 이다영 선수의 학교폭력 피해자는 “이들 자매에게 입은 학교폭력 피해 사실을 폭로하기로 결심했다”며,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학창시절 학교폭력을 당한 사람이 자신을 포함해 최소 4명”이라며 21가지의 피해사례를 열거했다. 내용은 믿기 어려울 정도였다. 심부름을 시키며 폭력을 행사한 것은 물론 칼까지 휘두르며 협박했다는 것이다. 이재영·이다영 자매가 자필 편지까지 쓰며 사과에 나섰지만 추가 피해자가 새로운 학폭 사례를 제시하며 논란은 점점 커지고 있다. 결국 흥국생명은 물론 국가대표에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