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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2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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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인사] 법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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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검찰과 검사 김봉경 ▲형사기획과 검사 류승진 ▲공공형사과 검사 오창명 ▲국제형사과 검사 임하나 ▲형사법제과 검사 김진우
   
◇법무연수원
▲용인분원 교수 나희석(법학전문대학원 겸임교원)

◇대검찰청
▲검찰연구관 강정영 ▲검찰연구관 김종필 ▲검찰연구관 오미경 ▲검찰연구관 이희찬 ▲검찰연구관 장은희 ▲검찰연구관 천대원 ▲검찰연구관 박지훈 ▲검찰연구관 김영식

◇서울중앙지검
▲검사 정가진 ▲검사 정재신 ▲검사 곽금희 ▲검사 김병철 ▲검사 김지숙 ▲검사 김희영 ▲검사 윤국권 ▲검사 최소연 ▲검사 권영필 ▲검사 김민정 ▲검사 서민석 ▲검사 이주희 ▲검사 홍상철 ▲검사 박일규 ▲검사 박재평 ▲검사 오진세 ▲검사 조미경 ▲검사 조재철 ▲검사 최수지 ▲검사 허정은 ▲검사 김성현 ▲검사 김현서 ▲검사 김형섭 ▲검사 문정신 ▲검사 박재훈 ▲검사 서성광 ▲검사 황보영 ▲검사 김우중 ▲검사 박금빛 ▲검사 이종원 ▲검사 이한종 ▲검사 조범진 ▲검사 김경완 ▲검사 김영석 ▲검사 송정범 ▲검사 유재근 ▲검사 이호재 ▲검사 김수겸 ▲검사 김동현 ▲검사 정거장 ▲검사 박병인 ▲검사 이동훈 ▲검사 최준환 ▲검사 고재린 ▲검사 김주혜 ▲검사 원세정

◇서울동부지검
▲부부장 최순호(금융위원회 파견) ▲검사 김은미 ▲검사 김창희 ▲검사 장영일 ▲검사 김유나 ▲검사 이선기 ▲검사 하일수 ▲검사 황경원 ▲검사 남지민 ▲검사 연제혁 ▲검사 이승우 ▲검사 조소인 ▲검사 권근환 ▲검사 김상범 ▲검사 문동기 ▲검사 박진덕

◇서울남부지검
▲부부장 손상희 ▲검사 정영주(법무연수원 용인분원 교수) ▲검사 김형걸 ▲검사 한연규 ▲검사 이승민 ▲검사 최재현 ▲검사 문지연 ▲검사 김준엽 ▲검사 김지훈 ▲검사 차동호 ▲검사 남경우 ▲검사 나상돈 ▲검사 이선미 ▲검사 정종헌 ▲검사 김예은

◇서울북부지검
▲검사 박선민 ▲검사 안준석 ▲검사 김미혜 ▲검사 김유나 ▲검사 유제민 ▲검사 조정복 ▲검사 김수희 ▲검사 김정연 ▲검사 임기웅 ▲검사 한승훈 ▲검사 이홍열 ▲검사 이종민 ▲검사 박원영 ▲검사 함덕훈 ▲검사 윤지윤

◇서울서부지검
▲검사 김수민 ▲검사 강현정 ▲검사 진경섭 ▲검사 김영민 ▲검사 홍해숙 ▲검사 정윤정 ▲검사 차대영 ▲검사 전형준 ▲검사 오슬기 ▲검사 박원석

◇의정부지검
▲검사 이호석 ▲검사 최하연 ▲검사 문민영 ▲검사 양재헌 ▲검사 정지희 ▲검사 강민욱 ▲검사 김신혜 ▲검사 김준영

◇고양지청
▲부부장 김은하 ▲검사 윤석환 ▲검사 이종혁 ▲검사 김미영 ▲검사 임재웅 ▲검사 박대웅 ▲검사 김연수 ▲검사 김다현 ▲검사 김정현 ▲검사 이혜원 ▲검사 정제훈

◇인천지검
▲부부장 박진석(UNODC 방콕 파견 유지) ▲검사 이건표 ▲검사 오승환 ▲검사 우재훈 ▲검사 김남엽 ▲검사 김지웅 ▲검사 박세혁 ▲검사 장성훈 ▲검사 정성욱 ▲검사 이기명 ▲검사 김민희 ▲검사 도용민 ▲검사 최세윤 ▲검사 나상현 ▲검사 오정은 ▲검사 양세동 ▲검사 이동형

◇부천지청
▲검사 김지언(2월23일 주네덜란드 대사관 파견) ▲검사 박종선 ▲검사 이정환 ▲검사 장유나 ▲검사 박종호 ▲검사 전화정 ▲검사 조한이 ▲검사 정영지

◇수원지검
▲부부장 신건호 ▲검사 김진호(2월11일 월드뱅크 파견 복귀) ▲검사 송민경 ▲검사 박상용 ▲검사 홍정연 ▲검사 김성훈 ▲검사 천재인 ▲검사 성재호 ▲검사 함재원 ▲검사 안성민 ▲검사 김보경 ▲검사 전종택 ▲검사 박성현 ▲검사 안화연 ▲검사 이동우 ▲검사 전우진

◇성남지청
▲검사 김정훈 ▲검사 김형원(UNODC 비엔나 파견 예정) ▲검사 전영우 ▲검사 정승원 ▲검사 김벼리 ▲검사 장재정 ▲검사 이병래 ▲검사 신주희 ▲검사 심기하 ▲검사 이재원

◇여주지청
▲검사 김상직 ▲검사 이영준 ▲검사 이권석 ▲검사 김미리 ▲검사 배상아 ▲검사 박강일

◇평택지청
▲검사 심기호 ▲검사 이재희 ▲검사 김진규 ▲검사 이상윤 ▲검사 정정교 ▲검사 서지혜 ▲검사 임여은 ▲검사 김윤환 ▲검사 함석욱

◇안산지청
▲검사 장태형 ▲검사 정우성 ▲검사 강정욱 ▲검사 박기태 ▲검사 김정선 ▲검사 이안나 ▲검사 고은진 ▲검사 김종민 ▲검사 김민영 ▲검사 박조민

◇안양지청
▲부부장 허훈 ▲검사 류주태 ▲검사 이혜현 ▲검사 이지은 ▲검사 안상현 ▲검사 이선화 ▲검사 장진 ▲검사 홍현준 ▲검사 김승연

◇춘천지검
▲검사 최두헌 ▲검사 김형아 ▲검사 신영민

◇강릉지청
▲검사 김병진 ▲검사 이지영

◇원주지청
▲검사 박제연 ▲검사 김진영 ▲검사 김은성 ▲검사 홍철의

◇속초지청
▲검사 김상순 ▲검사 조영민

◇영월지청
▲검사 남도현 ▲검사 정기하

◇대전지검
▲검사 유민종 ▲검사 김진용 ▲검사 단정려 ▲검사 김병욱 ▲검사 유시동 ▲검사 이라영 ▲검사 심재신 ▲검사 박준석 ▲검사 오흥식 ▲검사 최지윤 ▲검사 서하나

◇홍성지청
▲검사 이성호 ▲검사 김태현 ▲검사 오영민

◇공주지청
▲검사 박영웅

◇논산지청
▲검사 최우석 ▲검사 박상준

◇서산지청
▲검사 천재영 ▲검사 한웅세 ▲검사 김봉수 ▲검사 박보영 ▲검사 김병준 ▲검사 백가영

◇천안지청
▲검사 이재원 ▲검사 정효민 ▲검사 손정아 ▲검사 김녹원 ▲검사 정다은 ▲검사 김찬우 ▲검사 김선태 ▲검사 임명환 ▲검사 한두현 ▲검사 탁광진 ▲검사 김지원

◇청주지검
▲검사 소창범(2월23일 주일본대사관 파견) ▲검사 김성태 ▲검사 김민정 ▲검사 최상훈 ▲검사 이상민 ▲검사 최진혁 ▲검사 이경환 ▲검사 안희경 ▲검사 김기왕 ▲검사 신지원

◇충주지청
▲검사 김진혁 ▲검사 이수경

◇제천지청
▲검사 박종환 ▲검사 박민지 ▲검사 신종화

◇영동지청
▲검사 김성진

◇대구지검
▲검사 김영주 ▲검사 박수민 ▲검사 이소현 ▲검사 이웅희 ▲검사 박대한 ▲검사 박형철 ▲검사 양효승 ▲검사 정수희 ▲검사 김윤식

◇대구서부지청
▲검사 이재연(법무연수원 진천본원 교수) ▲검사 김동진 ▲검사 탁동완 ▲검사 권영우 ▲검사 최자윤

◇안동지청
▲검사 류재현 ▲검사 조예림 ▲검사 김태헌

◇경주지청
▲검사 이태훈 ▲검사 김혜리

◇포항지청
▲검사 이해영 ▲검사 윤지언 ▲검사 조운형

◇김천지청
▲검사 유경준 ▲검사 김용휘 ▲검사 심동선 ▲검사 배성재 ▲검사 정세연 ▲검사 한채란

◇상주지청
▲검사 이형우 ▲검사 황성규

◇의성지청
▲검사 박상환

◇영덕지청
▲검사 박현

◇부산지검
▲검사 소정수▲검사 윤원일 ▲검사 이치현(금융정보분석원 파견 복귀) ▲검사 최수봉 ▲검사 추창현 ▲검사 하준호 ▲검사 김경목 ▲검사 김태겸 ▲검사 양익준 ▲검사 황나영 ▲검사 이희준 ▲검사 권준택 ▲검사 김민수 ▲검사 곽병수 ▲검사 김민주 ▲검사 최완영 ▲검사 박슬기

◇부산동부지청
▲검사 천헌주▲검사 한문혁 ▲검사 정영서 ▲검사 서동범 ▲검사 김태엽 ▲검사 이한별 ▲검사 정인혜 ▲검사 최혜진

◇부산서부지청
▲검사 조철 ▲검사김소현 ▲검사 김정선 ▲검사문지원 ▲검사 박상훈 ▲검사 임성환

◇울산지검
▲검사 최윤희 ▲검사 김승기 ▲검사 정성두 ▲검사 김석순 ▲검사 남소정 ▲검사 박민경 ▲검사 길선미 ▲검사 김범준 ▲검사 허성호 ▲검사 김미선 ▲검사 김정원

◇창원지검
▲검사 김현우 ▲검사 이수진 ▲검사 소재환 ▲검사 류경환 ▲검사 송민하 ▲검사 김대근 ▲검사 류정인 ▲검사 박혜진 ▲검사 장우혁 ▲검사 최인성

◇마산지청
▲검사 김동욱 ▲검사 금성호 ▲검사 오종혁 ▲검사 이대희 ▲검사 하연지 ▲검사 김홍도 ▲검사 조경민

◇진주지청
▲검사 정기훈 ▲검사 이정훈 ▲검사 김수현 ▲검사 박동진 ▲검사 최형욱 ▲검사 설제민

◇통영지청
▲검사 장근보 ▲검사 김병희 ▲검사 박진형 ▲검사 정종일 ▲검사 홍유정 ▲검사 김한나 ▲검사 이충용

◇밀양지청
▲검사 문승철 ▲검사 최건호

◇거창지청
▲검사 김태완

◇광주지검
▲부부장 이병주 ▲검사 김봉진 ▲검사 박대환 ▲검사 최종필 ▲검사 정미란 ▲검사 유지연 ▲검사김지윤 ▲검사 김치훈 ▲검사 이혜미 ▲검사 박지영 ▲검사 이슬기 ▲검사 김수민 ▲검사 나광윤 ▲검사 문호섭 ▲검사 이정우 ▲검사 허창환 ▲검사 김규완 ▲검사 김도희 ▲검사 이혜진

◇목포지청
▲검사 신재성 ▲검사 이영호 ▲검사 가혜리 ▲검사 김시현 ▲검사 백지은 ▲검사 양현세

◇장흥지청
▲검사 천안문

◇순천지청
▲검사 이진순 ▲검사 이수환

◇해남지청
▲검사 장민수

◇전주지검
▲검사 이경석 ▲검사 김지혜 ▲검사 박재호 ▲검사 온정훈 ▲검사 이은정 ▲검사 강재하 ▲검사 조윤영

◇군산지청
▲검사 김준소 ▲검사 박수영 ▲검사 천대우 ▲검사 김호중

◇정읍지청
▲검사 황준성 ▲검사 박상우

◇남원지청
▲검사 최윤영

◇제주지검
▲검사 김효진 ▲검사 왕선주 ▲검사 전철호 ▲검사 장태원 ▲검사 권다송이

<타기관 파견 등>
▲금융정보분석원 파견 정일권

<법무연수원 신임검사 교육 수료 검사 전보>
◇서울중앙지검
▲검사 김선진 ▲검사 유승재 ▲검사 정한균

◇서울동부지검
▲검사 성용진 ▲검사 권예슬 ▲검사 박준웅

◇서울남부지검
▲검사 주용하 ▲검사 김성수 ▲검사 서세영 ▲검사 이하은

◇서울북부지검
▲검사 이준태 ▲검사 박지현 ▲검사 손은선 ▲검사 전인수 ▲검사 정용진 ▲검사 정하은

◇서울서부지검
▲검사 이상돈 ▲검사 권은비 ▲검사 권태환

◇의정부지검
▲검사 김태훈 ▲검사 박광현 ▲검사 김민호 ▲검사 박소미 ▲검사 박은혜 ▲검사 최인혁

◇고양지청
▲검사 김주성 ▲검사 김소연 ▲검사 윤가희 ▲검사 최종환

◇인천지검
▲검사 오재완 ▲검사 황용범 ▲검사 김윤정 ▲검사 김지윤 ▲검사 윤지훈 ▲검사 이현민

◇부천지청
▲검사 이원창 ▲검사 김동욱 ▲검사 백희진 ▲검사 신수민 ▲검사 유재승

◇수원지검
▲검사 박성종 ▲검사 진동화 ▲검사 공민진 ▲검사 김지훈 ▲검사 박소영 ▲검사 유재덕

◇성남지청
▲검사 정지수 ▲검사 김정호 ▲검사 정아름 ▲검사 정연우

◇안산지청
▲검사 정해빈 ▲검사 김나경 ▲검사 김수진 ▲검사 류범선 ▲검사 조진희

◇안양지청
▲검사 심요한 ▲검사 이혜진

◇춘천지검
▲검사 송미루 ▲검사 이지은

◇대전지검
▲검사 최웅 ▲검사 송혜경

◇천안지청
▲검사 박자영 ▲검사 임현진 ▲검사 황수이

◇청주지검
▲검사 구지훈 ▲검사 하경준

◇대구지검
▲검사 박민규 ▲검사 공도운

◇대구서부지청
▲검사 공현진 ▲검사 김도환 ▲검사 석초롱 ▲검사 임영하

◇부 산 지 검
▲검사 김진혁 ▲검사 박보경

◇부산동부지청
▲검사 이선균

◇부산서부지청
▲검사 안태민 ▲검사 박세미 ▲검사 장정윤

◇울산지검
▲검사 이창헌 ▲검사 안도은 ▲검사 안주원 ▲검사 우경진

◇창원지검
▲검사 강상혁 ▲검사 김현지 ▲검사 이리원

◇광주지검
▲검사 고승우 ▲검사 강송훈 ▲검사 임지혜

◇순천지청
▲검사 정재인 ▲검사 채원재 ▲검사 홍준현

◇전주지검
▲검사 김민정 ▲검사 김힘찬 ▲검사 신혜원

◇제주지검
▲검사 문승기

<검사 신규임용>
◇안산지청
▲검사 이영광

◇천안지청
▲검사 박숙영

◇창원지검
▲검사 김대양

◇광주지검
▲검사 신철민

<이상 2021년 2월1일자>

<2021년 4월1일자 검사 신규임용 예정자>
◇서울동부지검
▲검사 이희동

◇서울북부지검
▲검사 이정성

◇의정부지검
▲검사 유용훈

◇인천지검
▲검사 박신우

<의원면직>
▲김영현 ▲정일균 ▲김남수 ▲민수영 ▲변준석 ▲용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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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국힘 "김경 의원 윤리강령 정면으로 위반…윤리특위, 제명해야"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서울시의회 국민의힘이 강선우 국회의원에게 공천 대가로 뇌물 1억원 건넨 혐의를 받는 김경 시의원(무소속·강서1)에게 사퇴를 촉구했다.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의원들은 21일 성명서를 통해 "서울 시민의 민의를 대변해야 할 시의원이 파렴치한 범죄 의혹의 중심에 섰다"며 이같이 밝혔다. 국민의힘은 "공천헌금 1억 상납부터 당원 위장전입, 당비 대납, 업무추진비 사적 유용, 상임위원회 권한을 이용한 수백억 원대 가족 회사 용역 수주, 직원 갑질까지, 제기된 의혹 하나하나가 시의원으로서의 윤리강령을 정면으로 위반했다"고 지적했다. 이어 "특히 김 시의원의 안하무인격 태도는 서울 시민과 동료 의원들을 더욱 분노케 하고 있다"면서 "김 의원은 공천 대가로 1억원을 건넨 사실을 자백하면서도, '나만 그런 게 아니라 다들 하는 일'이라며 후안무치한 발언을 내뱉었다"고 비판했다. 국민의힘은 시의회 윤리특별위원회를 향해 "가장 강력한 징계인 '제명'을 통해 의회의 자정 능력을 증명해야 한다"면서 "더불어민주당 시의원들도 제 식구 감싸기 식의 온정주의를 버리고, 제명 처리에 협조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 "김 시의원은 구차한 변명 대신 시민 앞에 석고대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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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홍배 의원, ‘일하는 사람의 권리에 관한 기본법안’ 대표발의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일하는 사람의 최소한의 권리를 국가가 제도적으로 보장하기 위한 법률안이 발의됐다. 더불어민주당 박홍배 의원(비례대표, 연금개혁 특별위원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성평등가족위원회, 초선, 사진)은 20일 ‘일하는 사람의 권리에 관한 기본법안’을 대표발의했다. 이 법률안 제2조(정의)는 “이 법에서 사용하는 용어의 정의는 다음과 같다. 1. ‘일하는 사람’이란 고용상의 지위나 계약의 형식에 관계없이 다른 사람의 사업을 위하여 자신이 직접 일하고 이를 통해 보수 등을 받는 사람을 말한다. 2. ‘사업자’란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를 말한다. 가. 일하는 사람으로부터 노무를 제공받아 사업을 하는 자로서 일하는 사람에게 직접 보수를 지급하는 개인, 단체, 법인 그 밖에 이에 준하는 자. 나. 다른 사람에게 일하는 사람을 소개·알선하는 사업을 하는 자로서 일하는 사람의 보수 결정, 노무제공 조건 등에 영향을 미치는 개인, 단체, 법인 그 밖에 이에 준하는 자. 3. ‘일터’란 업무와 관련한 모든 물리적·사회적 공간과 장소(온라인 환경을 포함한다)를 말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제3조(다른 법률과의 관계)제1항은 “일하는 사람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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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이 잘되는 조직을 만드는 요령... 성과·권한·책임이 얽힌 구조적 소통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많은소통 관련 책은 ‘어떻게 말할 것인가’를 이야기한다. 그러나 실제 직장 현장에서는 말을 잘해도 조직은 좀처럼 바뀌지 않는다. 이 질문에서 출발한 책이 바로 ‘직장인 소통의 마력’(저자 화담 김해원, 출판 바른북스)이다. 이 책은 일상적 대화나 관계 중심의 일반 소통과 달리 직장 소통은 성과·권한·책임이 얽힌 구조적 소통이라는 점을 분명히 한다. 저자는 36년간의 직장 생활과 조직 경험을 통해 직장에서의 소통 문제는 개인의 화법이나 성격이 아니라 조직 시스템과 말의 구조에서 비롯된다고 말한다. ‘직장인 소통의 마력’이 기존 소통서와 다른 지점은 명확하다. 공감, 경청, 배려 같은 미덕을 강조하는 대신 이 책은 회의가 왜 실패하는지, 지시가 왜 왜곡되는지, 상사의 말이 왜 조직 분위기를 무너뜨리는지를 현장 사례 중심으로 해부한다. 감정의 문제가 아니라 성과가 멈추는 지점에서 소통을 바라본다는 점이 특징이다. 이 책에서는 소통이 잘되는 조직을 만드는 핵심 요소로 △사람의 힘 △시스템의 힘 △조직문화의 힘이라는 세 가지 축을 제시한다. 이는 개인의 말버릇이나 태도 교정을 넘어 조직 전체의 소통 구조를 점검하는 프레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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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태 칼럼】 새해에도 계속 목도하는 ‘공정과 상식’이 무너진 세상
‘공정과 상식’의 아이콘으로 혜성처럼 나타난 대통령이 되었으나 2년10개월여의 재임기간 동안 ‘공정과 상식’을 무너뜨린 사상 최악의 대통령으로 전락한 윤석열 전 대통령. 내란 특검팀은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지귀연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윤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및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혐의 등 사건 결심공판에서 사형을 구형했다. 선고가 어떻게 날 지는 모르지만 최소한 무기징역은 면하기 어려울 것 같다. 무너진 ‘공정과 상식’은 추악한 과거로 돌리고 병오년 새해에는 그런 일들이 벌어지지 않기를 희망하며 새해를 맞이했다. 그러나 새해 벽두부터 터져 나온 한 장관 후보자의 갑질, 폭언, 투기 등으로 인한 자질 논란과 정치권 인사들의 공천헌금과 관련한 수많은 의혹, 대장동 일당들의 깡통 계좌 등을 지켜보며 우리는 깊은 회의감과 자괴감에 빠진다. 평생을 ‘공정과 상식’이라는 가치를 등불 삼아 살아온 이들이 “불법과 비리를 멀리하고 공명정대하게 살라”, “과유불급을 가슴에 새기고 욕심내지 마라”, “남과 비교하며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기보다 자존감을 키워라”라고 강조해 온 말들이 무색해지는 순간이다. 법을 만드는 이들과 나라를 이끄는 이들이 정작 그 법과 상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