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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인사] 법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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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공무원 승진>
▲부산보호관찰심사위원회 상임위원 최우철

<3급 승진>
▲치료감호소 행정지원과장 이성칠

<3급 전보>
▲법무부 범죄예방기획과장 윤웅장 ▲법무부 보호관찰과장 안병경 ▲대전보호관찰소장 이영면 ▲부산보호관찰소장 양봉환 ▲법무부(국방대학교 파견) 이형섭

<4급 승진>
▲부산소년원 교무과장 김지수 ▲부산소년원 분류보호과장 박해영 ▲대전소년원 교무과장 조동기 ▲대전소년원 분류보호과장 우종한 ▲서울보호관찰소 관찰과장 김남중 ▲대전보호관찰소 관찰과장 안성준 ▲대구보호관찰소 관찰과장 권용목

<4급 전보>
▲법무부 범죄예방데이터담당관 이용호 ▲대구소년원장 조성민 ▲춘천소년원장  배종상 ▲제주소년원장 신원식 ▲부산소년원 부산청소년비행예방센터장 황철주 ▲서울소년분류심사원 안산청소년비행예방센터장 박종국 ▲서울동부보호관찰소장 이영미 ▲서울북부보호관찰소장 송인선 ▲인천보호관찰소 서부지소장 변병귀 ▲창원보호관찰소장 안흡 ▲광주보호관찰소 순천지소장 김선규 ▲제주보호관찰소장 김기환 ▲법무부 감사담당관실 유정호 ▲법무부 보호정책과 양현규 ▲법무부 소년보호과 조연호 ▲법무부 전자감독과 민덕희 ▲광주소년원 교무과장 문승주 ▲광주소년원 분류보호과장 이두관 ▲서울소년분류심사원 분류심사과장 이헌구 ▲서울보호관찰소 행정지원과장 김세훈 ▲대전보호관찰소 행정지원과장 김준성 ▲부산보호관찰소 행정지원과장 김용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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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한국국제베이커리페어 개막..."제과·제빵의 미래가 한자리에"
[시사뉴 스 홍경의 기자] '2026 한국국제베이커리페어'가 16일 코엑스에서 성황리에 개막됐다. '최신 제과·제빵의 미래'를 주제로 오는 19일까지 나흘간 진행되며, 업계 종사자와 예비 창업자, 일반 관람객들을 위한 다양한 전시와 이벤트가 마련되었다 베이커리의 모든 것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이번 행사는 제과·제빵 기계, 포장, 베이커리 반조리품, 원·부재료 등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100개사 280여 부스가 참가하여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다. 전시장에는 제과제빵 기계 및 주방 설비부터 원부재료, 포장 기기, 베이커리 소도구에 이르기까지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품목들이 전시되었다. 특히 올해는 전통적인 명인들의 기술뿐만 아니라 AI 기반 제빵 로봇 등 혁신적인 푸드테크 기술이 접목된 제품들이 대거 출품되어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또, K-베이커리 문화를 집중 조명하는 특별관도 운영된다. 올해 새롭게 마련된 하우스 오브 디저트 특별관에서는 아이스크림, 케이크, 마카롱, 초콜릿 등 최신 디저트 트렌드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하우스 오브 파티시에 특별관에서는 국내 인기 파티셰리의 독창적인 레시피를 소개한다. 개막 첫날인 오늘, 전시장 곳곳에서는 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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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태 칼럼】 AI시대는 위기이자 기회…‘활용능력’극대화하는 창조형 인재 필요
AI시대는 먼 미래가 아닌 현재다. 우리는 지금까지 겪어보지 못한 새로운 환경의 시대에 살고 있다. AI(인공지능)이라는 거대한 파도가 우리 삶의 모든 영역을 집어삼킬 날이 멀지 않았다. 이미 상당 부분 잠식당한 상태다. 이제 정보의 양이나 관련 분야 숙련도만으로 생존해 왔던 시대는 갔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정보의 양이나 숙련도는 인공지능이라는 터널을 지나면 한순간에 누구나 다 아는, 누구나 구할 수 있는 일반적인 정보나 지식이 되고 만다. 정보와 지식의 가치가 하락하고 모두가 정보에 쉽게 접근하는 ‘지식의 상향 평준화’는 정보의 양이나 숙련도가 아니라 그것들을 어떻게 엮어내어 최대의 효율성을 발휘해야 하는가 하는 ‘인공지능 활용능력’을 요구한다. 우리의 생각의 크기가 인공지능이 내놓는 출력값의 수준을 결정하므로 내가 원하는 출력값을 받아내기 위해 AI의 연산 능력에 우리의 활용능력을 더하는 협업의 기술을 완성해야 한다. 미래학자인 신한대 신종우 교수는 “정보나 지식 생산의 패러다임 또한 습득하는 공부에서 창조하는 공부로 완전히 바뀌어야 한다. 이제 정보나 지식의 소유 자체는 아무런 권력이 되지 못하며, 산재한 정보들을 자신만의 관점으로 재구성하는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