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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법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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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공무원 승진>
▲부산보호관찰심사위원회 상임위원 최우철

<3급 승진>
▲치료감호소 행정지원과장 이성칠

<3급 전보>
▲법무부 범죄예방기획과장 윤웅장 ▲법무부 보호관찰과장 안병경 ▲대전보호관찰소장 이영면 ▲부산보호관찰소장 양봉환 ▲법무부(국방대학교 파견) 이형섭

<4급 승진>
▲부산소년원 교무과장 김지수 ▲부산소년원 분류보호과장 박해영 ▲대전소년원 교무과장 조동기 ▲대전소년원 분류보호과장 우종한 ▲서울보호관찰소 관찰과장 김남중 ▲대전보호관찰소 관찰과장 안성준 ▲대구보호관찰소 관찰과장 권용목

<4급 전보>
▲법무부 범죄예방데이터담당관 이용호 ▲대구소년원장 조성민 ▲춘천소년원장  배종상 ▲제주소년원장 신원식 ▲부산소년원 부산청소년비행예방센터장 황철주 ▲서울소년분류심사원 안산청소년비행예방센터장 박종국 ▲서울동부보호관찰소장 이영미 ▲서울북부보호관찰소장 송인선 ▲인천보호관찰소 서부지소장 변병귀 ▲창원보호관찰소장 안흡 ▲광주보호관찰소 순천지소장 김선규 ▲제주보호관찰소장 김기환 ▲법무부 감사담당관실 유정호 ▲법무부 보호정책과 양현규 ▲법무부 소년보호과 조연호 ▲법무부 전자감독과 민덕희 ▲광주소년원 교무과장 문승주 ▲광주소년원 분류보호과장 이두관 ▲서울소년분류심사원 분류심사과장 이헌구 ▲서울보호관찰소 행정지원과장 김세훈 ▲대전보호관찰소 행정지원과장 김준성 ▲부산보호관찰소 행정지원과장 김용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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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 출마 선언...“‘내란 완전 종식, 진짜 개혁 완수’ 책임지고 실천”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조국혁신당 조국 당대표가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힘께 치러지는 ‘경기도 평택시을’ 선거구 국회의원 재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조국혁신당 조국 당대표는 14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해 “저는 6월 3일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하겠다”며 “조국혁신당의 열세 번째 국회의원이 돼 집권 민주당 소속 의원보다 더 뜨거운 마음으로 ‘내란 완전 종식, 진짜 개혁 완수’라는 시대적 과제를 책임지고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조국 당대표는 “검찰개혁 법안이 제대로 만들어지는 데 조국혁신당이 역할을 했던 것처럼 개혁의 강도가 약해지는 것을 막고 내란 이후의 대한민국을 위한 입법과 정책으로 국민주권정부의 성공을 더 강력하게 뒷받침하겠다”며 “저는 일찍부터 이번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의 최상위 목표는 극우 내란 정치세력을 심판하고 국민의힘을 제로로 만드는 것임을 반복해 밝혀왔다. 동시에 국회의원 재선거가 이뤄지는 곳에는 귀책 사유가 있는 정당이 무공천을 해야 한다는 원칙 역시 일관되게 강조해 왔다”고 밝혔다. 이어 “평택(을) 출마는 정치인이 된 후 줄기차게 역설해 온 이상과 같은 저의 비전과 가치, 그리고 원칙과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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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태 칼럼】 AI시대는 위기이자 기회…‘활용능력’극대화하는 창조형 인재 필요
AI시대는 먼 미래가 아닌 현재다. 우리는 지금까지 겪어보지 못한 새로운 환경의 시대에 살고 있다. AI(인공지능)이라는 거대한 파도가 우리 삶의 모든 영역을 집어삼킬 날이 멀지 않았다. 이미 상당 부분 잠식당한 상태다. 이제 정보의 양이나 관련 분야 숙련도만으로 생존해 왔던 시대는 갔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정보의 양이나 숙련도는 인공지능이라는 터널을 지나면 한순간에 누구나 다 아는, 누구나 구할 수 있는 일반적인 정보나 지식이 되고 만다. 정보와 지식의 가치가 하락하고 모두가 정보에 쉽게 접근하는 ‘지식의 상향 평준화’는 정보의 양이나 숙련도가 아니라 그것들을 어떻게 엮어내어 최대의 효율성을 발휘해야 하는가 하는 ‘인공지능 활용능력’을 요구한다. 우리의 생각의 크기가 인공지능이 내놓는 출력값의 수준을 결정하므로 내가 원하는 출력값을 받아내기 위해 AI의 연산 능력에 우리의 활용능력을 더하는 협업의 기술을 완성해야 한다. 미래학자인 신한대 신종우 교수는 “정보나 지식 생산의 패러다임 또한 습득하는 공부에서 창조하는 공부로 완전히 바뀌어야 한다. 이제 정보나 지식의 소유 자체는 아무런 권력이 되지 못하며, 산재한 정보들을 자신만의 관점으로 재구성하는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