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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인사] 한국수출입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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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서장급>

◇승진

▲전대금융부장 유광훈 ▲아프리카부장 이현정 ▲북한·동북아연구센터장 김정만 ▲홍보실장 장윤수 ▲창원지점장 조정화 ▲구미출장소장 정창환

◇신규보임

▲남북교류협력부장 박희갑 ▲해양프로젝트금융부장 김환우 ▲디지털전환추진반장 김주홍 ▲바이오서비스금융부장 구자영 ▲여수출장소장 최정훈

◇전보

▲기업구조조정단장 모창희 ▲심사평가단장 옥영철 ▲해외경제연구소장 이상헌 ▲자금시장단장 이동훈(前홍보실장) ▲디지털금융단장 박익환 ▲경영혁신추진반장 김진섭 ▲인사부장 이원균 ▲인재개발원장 이종복 ▲혁신금융총괄부장 김호준 ▲정보통신금융부장 황정욱 ▲모빌리티금융부장 이동훈(前인사부소속) ▲해외사업총괄부장 정순영 ▲인프라금융부장 양구정 ▲플랜트금융부장 권원협 ▲자원금융부장 조현석 ▲중소중견금융총괄부장 정현수 ▲강남수출중소기업지원센터장 손영수 ▲무역금융부장 이재홍 ▲동아시아부장 홍순영 ▲서아시아부장 손승호 ▲남북경협부장 주상진 ▲리스크관리부장 이태균 ▲여신감리부장 이춘재 ▲윤리준법부장 박진오 ▲안전운영부장 차  실 ▲경협평가부장 장성호 ▲대구지점장 박유환 ▲대전지점장 이운창 ▲상해사무소장 우정현 ▲마닐라사무소장 문재정 ▲다카사무소장 전시덕 ▲호치민현지법인장 이원형 ▲심사평가단 (수석부장) 김수현 ▲인사부소속 부장(연수) 이익수 ▲인사부소속 부장(연수) 정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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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박성태 대기자] 이번 6.3 지방선거는 단순한 지방자치단체장·지방의회 의원 선출을 넘어 ▲정권에 대한 평가 ▲중앙 정치 영향력의 반영 ▲행정구역 재편에 따른 새로운 선거구 조정 ▲선거 질서 관리 강화 등의 이슈가 복합적으로 작동하는 중요한 정치 이벤트로 평가되고 있다. 2024년 말 비상계엄 사태와 2025년 정권 교체(탄핵 등 정치적 격변 시나리오 포함) 이후 치러지는 선거인 만큼, 민심의 향방이 어디로 향할지가 최대 관심사이다. 집권 여당이 된 민주당은 지방권력을 새로 잡거나 수성해야 하는 입장이고, 야당이 된 국민의힘은 상황 반전을 위한 토대마련이라는 절체절명의 위기감을 극복해야 하는 양상이다. 특히 정치 양극화와 중앙정치 흐름이 지역 민심에 어떻게 반영될지 주목되고 있는 가운데 충남 당진시장에 출사표를 던진 송노섭 예비후보를 만나 시장 출마의 변과 시장이 되면 어떤 시장이 될 것인가에 대해 들어보았다. 【편집자주】 시장 출마를 결심한 이유는. “「버티는 당진」을 끝내고, 전 세계가 우러러보는 ‘압도적 성장의 당진’을 증명하겠다는 각오로 출마했습니다. 그동안 우리 당진은 대한민국의 산업 심장 역할을 묵묵히 수행해 왔습니다. 하지만 이제 ‘적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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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태 칼럼】 분노를 잠재운 적절한 리액션과 공감의 힘
갈등의 시대, 우리는 왜 먼저 ‘앉아도 될까요’라고 묻지 못하는가. 지난 2월 25일 오후 4시 30분경, 오이도에서 진접역으로 향하는 지하철 4호선 안은 여느 때보다 고단한 공기로 가득했다. 출근 시간대가 아닌데도 노인석 주변은 빈틈없이 붐볐고, 연로한 분들이 서 있는 모습이 곳곳에 보였다. 어느 정류장에서인가 붐비는 노인석의 중간 한 자리가 나자마자 한 어르신이 자리에 앉았다. 하지만 평화는 채 두 정류장을 가기도 전에 깨졌다. “아 XX, 좀 저리로 가라고!” 먼저 앉아 있던 노인의 입에서 날카로운 고함과 육두문자가 터져 나왔다. 좁은 자리에 가방까지 메고 끼어 앉았다는 것이 이유였다. 새로 앉은 이는 “나도 앉을 만하니 앉은 것 아니오”라며 항변했지만, 쏟아지는 폭언 앞에 결국 자리를 피하고 말았다. 이를 지켜보던 사람들은 ‘그래, X이 무서워서 피하나 더러워서 피하지’ 라는 속담을 떠올리며 자리를 뜬 노인을 쳐다보았다. 그런데 험악해진 분위기 탓에 어느 누구도 그 빈자리에 선뜻 앉지 못했다. 분노의 에너지가 공간 전체를 지배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때 오지라퍼 계열인 필자는 객기 부리듯 용기를 냈다. “여기 좀 앉아도 될까요?”라고 묻자, 화를 내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