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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28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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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인사] 경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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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무관 전보>

◇경찰청
▲정보화장비정책관 이호영 ▲치안상황관리관 김종보 ▲국가수사본부 과학수사관리관 유재성

◇경찰대학
▲교수부장 한원호 ▲치안정책연구소장 정병권

◇경찰수사연수원
▲경찰수사연수원장 김근식

◇서울경찰청
▲안보수사부장 김수영 ▲생활안전부장 한형우 ▲교통지도부장 김도형 ▲기동단장 홍기현 ▲송파서장 김소년

◇부산경찰청
▲공공안전부장 박천수 ▲수사부장 최익수 ▲자치경찰부장 김종철

◇대구경찰청
▲공공안전부장 김용종 ▲수사부장 원창학 ▲자치경찰부장 김병우 ▲성서서장 정태진

◇인천경찰청
▲공공안전부장 서범규 ▲수사부장 최주원 ▲인천국제공항경찰단장 손장목 ▲남동서장 윤시승

◇광주경찰청
▲수사부장 박정보 ▲자치경찰부장 김영근 ▲광산서장 김광남

◇대전경찰청
▲공공안전부장 유윤종 ▲수사부장 정지천 ▲자치경찰부장 이상수

◇울산경찰청
▲수사부장 김한수 ▲자치경찰부장 이준형

◇경기남부경찰청
▲경무부장 김순호 ▲수사부장 송병일 ▲자치경찰부장 조지호 ▲수원남부서장 오상택 ▲분당서장 연정훈 ▲부천원미서장 엄성규

◇경기북부경찰청
▲공공안전부장 이광석 ▲수사부장 곽순기 ▲자치경찰부장 오문교

◇강원경찰청
▲공공안전부장 설광섭 ▲수사부장 김광식 ▲자치경찰부장 김희중

◇충북경찰청
▲공공안전부장 김준영 ▲수사부장 노규호 ▲자치경찰부장 이종원 ▲청주흥덕서장 황창선

◇충남경찰청
▲공공안전부장 김홍근 ▲수사부장 최기영 ▲자치경찰부장 김항곤

◇전북경찰청
▲수사부장 김철우 ▲자치경찰부장 조병노 ▲전주완산서장 김주원

◇전남경찰청
▲공공안전부장 박헌수 ▲수사부장 나원오 ▲자치경찰부장 이재영

◇경북경찰청
▲공공안전부장 김원태 ▲수사부장 송준섭 ▲자치경찰부장 정상진

◇경남경찰청
▲공공안전부장 윤영진 ▲수사부장 김성종 ▲자치경찰부장 김흥진 ▲창원중부서장 김수환

<파견>
▲국무조정실 최원석 ▲국립외교원 김숙진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한창훈

<공로연수>
▲안종익 ▲이의신 ▲박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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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민석, 재외동포 교육지원센터 운영법 대표 발의
재외동포 정체성과 자긍심 높이는 재외교육지원센터 법적 근거 마련 [시사뉴스 강민재 기자]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안민석 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 오산)은 27일 재외동포 교육지원센터를 운영하는 ‘재외국민의 교육지원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현재 교육부는 재외국민 교육 지원을 위해 재외교육지원센터를 지정하여 운영하고 있으나, 이에 대한 법적 근거가 미흡하여 행·재정적 어려움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안민석 의원이 대표 발의한 개정에 따르면, 교육 관련 전문기관을 재외교육지원센터로 지정하여 ▲재외교육에 관한 조사·연구 및 컨설팅 ▲재외교육기관 맞춤형 교육과정 편성 ▲학생 및 교원 등의 역량 강화 프로그램 운영 ▲재외교육 지원을 위한 정보시스템 구축·운영 ▲기관 간 네트워크 구축 등의 업무를 수행하도록 하는 내용이 담겼다. 또한 공무원의 파견과 운영 경비 지원 등을 가능하게 하는 재외교육지원센터 운영 내실화 방안도 포함됐다. 안민석 의원은 “오늘날 대한민국의 역사와 발전은 재외동포의 희생과 헌신으로 함께 만든 성과”라며 “재외동포는 강제이주의 고통을 이겨내며 독립운동에 나섰고, 민주화와 외환위기를 비롯해 대한민국의 고비마다 위기 극복에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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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미니 다큐 시리즈 ‘한국의 인류유산’ 방영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사장 정성숙)이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활용 사업의 일환으로 제작한 인류무형유산 미니 다큐멘터리 시리즈 ‘한국의 인류유산’ 20부작을 3월 1일(월)부터 5월 4일(화)까지 매주 월·화 오전 11시 50분 KBS 1TV를 통해 방영한다.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은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활용’ 사업을 통해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 등재 종목 공연과 이를 소재로 한 창작작품 공연을 지원하고 있다. 인류무형문화유산을 소재로 원형 공연과 창작공연이 펼쳐지는 ‘위대한 유산, 오늘과 만나다’ 등 무형문화유산 활용 전통문화 콘텐츠를 선보이며 인류무형문화유산의 가치를 알리고 있다. 다큐멘터리 ‘한국의 인류유산’은 국가무형문화재 제1호 종묘제례악을 시작으로 판소리, 아리랑, 처용무 등 유네스코에 등재된 우리 인류무형문화유산 속에 담긴 역사적, 자전적 이야기를 발굴하고, 이를 고품질(UHD) 영상으로 제작해 세계가 인정한 대한민국 무형문화유산의 가치와 아름다움을 전달한다. 특히 제작에 참여한 한국방송공사(KBS) 공사 창립 기획 방송을 통해 시청자들과 만나게 돼 전통문화유산에 대한 대중의 관심과 인식개선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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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태 칼럼】 사자성어로 정리해본 이재영·이다영자매 학폭 논란
[시사뉴스 박성태 대표 겸 대기자] 흥국생명 소속이자 여자 국가대표 배구선수인 이재영·이다영 자매의 학교폭력 논란이 연초 배구계는 물론 사회 핫이슈가 되고 있다. 논란의 발단은 쌍둥이 자매 중 동생인 이다영 선수가 지난해부터 본인의 트위터와 인스타그램 등 개인 SNS에 마치 김연경 선수를 연상하게 하는 어투로 “나잇살 좀 쳐먹은 게 뭔 벼슬도 아니고 좀 어리다고 막 대하면 돼? 안 돼” “곧 터지겠찌 이잉 곧 터질꼬야 아얌 내가 다아아아 터트릴꼬야 암” “괴롭히는 사람은 재미있을지 몰라도 괴롭힘을 당하는 사람은 죽고싶다” 등 글을 올리면서부터. 이다영 선수의 글을 본 이다영 선수의 학교폭력 피해자는 “이들 자매에게 입은 학교폭력 피해 사실을 폭로하기로 결심했다”며,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학창시절 학교폭력을 당한 사람이 자신을 포함해 최소 4명”이라며 21가지의 피해사례를 열거했다. 내용은 믿기 어려울 정도였다. 심부름을 시키며 폭력을 행사한 것은 물론 칼까지 휘두르며 협박했다는 것이다. 이재영·이다영 자매가 자필 편지까지 쓰며 사과에 나섰지만 추가 피해자가 새로운 학폭 사례를 제시하며 논란은 점점 커지고 있다. 결국 흥국생명은 물론 국가대표에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