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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인천 노인주간보호센터서 14명 확진…누적 140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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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사뉴스 신선 기자 ]

인천시는 남동구 한 노인주간보호센터에서 A씨 등 14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29일 밝혔다.

 

A씨 등은 노인주간보호센터에서 확진자 4명이 발생해 전수 검사 통보를 받고 남동구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검체검사 결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인천시는 A씨 등을 영종도 생활치료센터로 긴급 이송과 지정 병원에 배정 요청하고 추가 접촉자 등 역학 조사 중이다.

 

현재까지 인천에서는 총 1409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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