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4.20 (월)

  • 맑음동두천 11.6℃
  • 맑음강릉 17.4℃
  • 황사서울 12.6℃
  • 맑음대전 11.3℃
  • 구름많음대구 19.2℃
  • 구름많음울산 19.6℃
  • 맑음광주 11.2℃
  • 흐림부산 18.6℃
  • 맑음고창 8.4℃
  • 구름많음제주 13.3℃
  • 맑음강화 11.3℃
  • 맑음보은 11.5℃
  • 맑음금산 10.0℃
  • 맑음강진군 12.1℃
  • 흐림경주시 18.5℃
  • 구름많음거제 19.2℃
기상청 제공

사회

성시경 법적대응 "나쁜사람들"..증거자료有[전문]

URL복사

 

 

성시경 법적대응..“나쁜사람들-나쁜마음 안참아”[전문]

 

[ 시사뉴스 홍정원 기자 ] 가수 성시경이 악플러를 상대로 법적대응을 예고했다.

 

성시경은 27일 자신의 SNS에 "더 이상 간과하면 안 될 것 같다"며 악플러에게 경고하며 법적대응을 시사했다. 

 

다음은 성시경 법적대응 예고 글 전문.

 

라디오 끝나고 나가는데 작가님이 폰을 주시며 셀카 하나만 찍어달라고 하셔서...(렌즈 좀 닦으시...)

 

세진이 윤주 귀엽네요 푸른밤이 음악 잘하고 마음 따뜻한 주인장을 만나 또 그만큼 따뜻한 청취자분들과 함께 잘 운영되고 있다는 게 너무나도 기쁩니다.

 

달콤한 쿠키와 밤 라디오는 너무 잘 어울리네요. 조금만 일찍 제과에 관심을 가질 걸... 불쌍한 예전 내 라디오 팀은 설탕은커녕 매일 알콜로 간 소독만 했네 ㅋ 또 불러주면 놀러갈게요.

 

 

어제 방송 말미에 했던 얘긴데 이제 더 이상 간과하면 안될 것 같아서요. 인격모독 악성 루머 유포 저도 너무 상처지만 절 좋아하는 사람에게도 얼마나 상처였을까 생각하면 맘이 아픕니다.

 

법적대응 방안을 마련하고 있어요. 이미 증거자료는 수집되어 있고 추가 증거자료를 취합 중입니다. 보탬이 될 만한 자료를 소지하고 계신 분들은 아래 주소로 송부해 주시겠어요?

 

잘 부탁드립니다. 저 시작하면 열심히 하는 거 아시죠? 추운 날씨 코로나 조심하세요.

 

#푸른밤 #그리운라디오 #녹차쿠키 #초콜렛칩쿠키 #나쁜사람들 #나쁜마음 #더는안참는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2026 한국국제베이커리페어 개막..."제과·제빵의 미래가 한자리에"
[시사뉴 스 홍경의 기자] '2026 한국국제베이커리페어'가 16일 코엑스에서 성황리에 개막됐다. '최신 제과·제빵의 미래'를 주제로 오는 19일까지 나흘간 진행되며, 업계 종사자와 예비 창업자, 일반 관람객들을 위한 다양한 전시와 이벤트가 마련되었다 베이커리의 모든 것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이번 행사는 제과·제빵 기계, 포장, 베이커리 반조리품, 원·부재료 등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100개사 280여 부스가 참가하여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다. 전시장에는 제과제빵 기계 및 주방 설비부터 원부재료, 포장 기기, 베이커리 소도구에 이르기까지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품목들이 전시되었다. 특히 올해는 전통적인 명인들의 기술뿐만 아니라 AI 기반 제빵 로봇 등 혁신적인 푸드테크 기술이 접목된 제품들이 대거 출품되어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또, K-베이커리 문화를 집중 조명하는 특별관도 운영된다. 올해 새롭게 마련된 하우스 오브 디저트 특별관에서는 아이스크림, 케이크, 마카롱, 초콜릿 등 최신 디저트 트렌드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하우스 오브 파티시에 특별관에서는 국내 인기 파티셰리의 독창적인 레시피를 소개한다. 개막 첫날인 오늘, 전시장 곳곳에서는 꽈배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AI시대는 위기이자 기회…‘활용능력’극대화하는 창조형 인재 필요
AI시대는 먼 미래가 아닌 현재다. 우리는 지금까지 겪어보지 못한 새로운 환경의 시대에 살고 있다. AI(인공지능)이라는 거대한 파도가 우리 삶의 모든 영역을 집어삼킬 날이 멀지 않았다. 이미 상당 부분 잠식당한 상태다. 이제 정보의 양이나 관련 분야 숙련도만으로 생존해 왔던 시대는 갔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정보의 양이나 숙련도는 인공지능이라는 터널을 지나면 한순간에 누구나 다 아는, 누구나 구할 수 있는 일반적인 정보나 지식이 되고 만다. 정보와 지식의 가치가 하락하고 모두가 정보에 쉽게 접근하는 ‘지식의 상향 평준화’는 정보의 양이나 숙련도가 아니라 그것들을 어떻게 엮어내어 최대의 효율성을 발휘해야 하는가 하는 ‘인공지능 활용능력’을 요구한다. 우리의 생각의 크기가 인공지능이 내놓는 출력값의 수준을 결정하므로 내가 원하는 출력값을 받아내기 위해 AI의 연산 능력에 우리의 활용능력을 더하는 협업의 기술을 완성해야 한다. 미래학자인 신한대 신종우 교수는 “정보나 지식 생산의 패러다임 또한 습득하는 공부에서 창조하는 공부로 완전히 바뀌어야 한다. 이제 정보나 지식의 소유 자체는 아무런 권력이 되지 못하며, 산재한 정보들을 자신만의 관점으로 재구성하는 '편집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