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4.20 (월)

  • 맑음동두천 14.1℃
  • 맑음강릉 19.3℃
  • 맑음서울 13.9℃
  • 맑음대전 12.6℃
  • 흐림대구 20.3℃
  • 흐림울산 20.2℃
  • 구름많음광주 12.3℃
  • 흐림부산 18.4℃
  • 맑음고창 10.1℃
  • 흐림제주 13.9℃
  • 맑음강화 12.9℃
  • 구름많음보은 13.4℃
  • 구름많음금산 11.5℃
  • 흐림강진군 13.3℃
  • 흐림경주시 20.4℃
  • 구름많음거제 19.3℃
기상청 제공

사회

한국자동차진단보증협회, 자동차진단평가사 지원 사업 추가 확대

URL복사

 

서울자동차고교 시험 응시생 대상의 전형료 전액 무료

 

[시사뉴스 김도훈 기자] 한국자동차진단보증협회(이하 협회)는 11월 시행하는 국토부 공인 자동차진단평가사 시험에 접수한 서울자동차고 재학생을 대상으로 시험전형료를 전액 지원하기로 밝혔다.

 

협회는 정관에 따라 매년 자동차 전문 특성화 학교를 선정하여 장학금, 교육장비 지원 등 장학사업을 해 왔다. 자동차진단평가사의 양성교육은 물론 졸업생들의 취업이나 진로를 위한 지원사업, 교사의 현장연수와 학생들의 현장실습 등 자동차진단평가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는 차원의 활동을 꾸준히 해 왔었다.

 

서울자동차고교(서울 용산구 소재)는 자동차 전문기능인력양성을 위한 특화된 학교로서 협회와 협력관계를 맺고, 자동차진단평가사 자격시험 및 교육을 통해 자동차 관련 우수한 인재 배출을 위한 노력을 해 왔다.

 

또한, 서울자동차고교는 학생들의 우수한 학업 유지와 졸업 후 사회진출을 위한 1인 2자격증 이상 취득 교육과 IOA취업지원센터와 연계한 맞춤형 교육을 하고 있는 자동차 명문학교이다.

 

학교 관계자에 따르면 “자동차 교육은 현장 실습이 중요한데, 코로나로 인해 제한적인 수업을 할 수 밖에 없어 학습열의가 떨어졌다”라며, “협회의 진단평가사 전형료 전액지원 결정에 학생들의 교육열 고취에 도움이 되어 협회에 매우 감사하게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협회의 정욱 회장은 “미래의 자동차 전문가를 꿈꾸는 학생들에게 본인의 능력을 십분 발휘할 수 있도록 열과 성의를 다해 주시는 학교선생님들의 노고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 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2026 한국국제베이커리페어 개막..."제과·제빵의 미래가 한자리에"
[시사뉴 스 홍경의 기자] '2026 한국국제베이커리페어'가 16일 코엑스에서 성황리에 개막됐다. '최신 제과·제빵의 미래'를 주제로 오는 19일까지 나흘간 진행되며, 업계 종사자와 예비 창업자, 일반 관람객들을 위한 다양한 전시와 이벤트가 마련되었다 베이커리의 모든 것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이번 행사는 제과·제빵 기계, 포장, 베이커리 반조리품, 원·부재료 등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100개사 280여 부스가 참가하여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다. 전시장에는 제과제빵 기계 및 주방 설비부터 원부재료, 포장 기기, 베이커리 소도구에 이르기까지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품목들이 전시되었다. 특히 올해는 전통적인 명인들의 기술뿐만 아니라 AI 기반 제빵 로봇 등 혁신적인 푸드테크 기술이 접목된 제품들이 대거 출품되어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또, K-베이커리 문화를 집중 조명하는 특별관도 운영된다. 올해 새롭게 마련된 하우스 오브 디저트 특별관에서는 아이스크림, 케이크, 마카롱, 초콜릿 등 최신 디저트 트렌드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하우스 오브 파티시에 특별관에서는 국내 인기 파티셰리의 독창적인 레시피를 소개한다. 개막 첫날인 오늘, 전시장 곳곳에서는 꽈배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AI시대는 위기이자 기회…‘활용능력’극대화하는 창조형 인재 필요
AI시대는 먼 미래가 아닌 현재다. 우리는 지금까지 겪어보지 못한 새로운 환경의 시대에 살고 있다. AI(인공지능)이라는 거대한 파도가 우리 삶의 모든 영역을 집어삼킬 날이 멀지 않았다. 이미 상당 부분 잠식당한 상태다. 이제 정보의 양이나 관련 분야 숙련도만으로 생존해 왔던 시대는 갔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정보의 양이나 숙련도는 인공지능이라는 터널을 지나면 한순간에 누구나 다 아는, 누구나 구할 수 있는 일반적인 정보나 지식이 되고 만다. 정보와 지식의 가치가 하락하고 모두가 정보에 쉽게 접근하는 ‘지식의 상향 평준화’는 정보의 양이나 숙련도가 아니라 그것들을 어떻게 엮어내어 최대의 효율성을 발휘해야 하는가 하는 ‘인공지능 활용능력’을 요구한다. 우리의 생각의 크기가 인공지능이 내놓는 출력값의 수준을 결정하므로 내가 원하는 출력값을 받아내기 위해 AI의 연산 능력에 우리의 활용능력을 더하는 협업의 기술을 완성해야 한다. 미래학자인 신한대 신종우 교수는 “정보나 지식 생산의 패러다임 또한 습득하는 공부에서 창조하는 공부로 완전히 바뀌어야 한다. 이제 정보나 지식의 소유 자체는 아무런 권력이 되지 못하며, 산재한 정보들을 자신만의 관점으로 재구성하는 '편집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