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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

H&M, 남성을 위한 가을 데일리룩 셀렉션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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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김도훈 기자] 글로벌 패션 브랜드 H&M은 2020년 가을 시즌을 맞이해 남성을 위한 데일리룩 셀렉션을 제안한다.

 

스마트한 클래식부터 캐주얼룩까지 믹스매치 스타일링을 통해 다양한 연출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업그레이드된 프리미엄 퀄러티의 니트웨어도 출시해 더욱 선택의 폭을 넓혔다.

 

이번 셀렉션은 코트, 오버 셔츠, 레귤러 핏 팬츠 등 다양한 아이템으로 구성되어 스타일링에 따라 스마트한 클래식룩부터 캐주얼 레거시룩까지 연출할 수 있다. 심플한 디자인의 카코트와 레귤러핏 팬츠를 매치해 클래식한 스타일을, 여유 있는 실루엣의 오버 셔츠와 크롭트 팬츠는 편안한 캐주얼 아이템으로 제격이다. 또 클래식함에 내추럴한 스타일을 더해 자연스럽고 편안한 핏이 특징이며, 다양한 채도의 컬러를 활용해 멋진 가을 스타일링을 선보일 수 있다.

 

 

가을/겨울 시즌의 머스트해브 아이템인 니트웨어에 퀼러티를 더해 프리미엄 소재가 사용된 프리미엄 니트웨어를 선보인다. 가볍고 부드러운 메리노 울, 램스울, 프리미엄 코튼 등 프리미엄 소재가 사용되어 한층 뛰어난 보온성을 제공한다. 일상 생활 및 스마트 오피스룩을 위한 라운드넥과 터틀넥 스웨터, 캐주얼한 스타일을 업그레이드 해줄 지퍼 디테일 니트웨어 등 다양한 스타일을 제안한다. 컬러는 아이보리, 그레이, 블랙 등 어디에나 매치하기 좋은 구성으로 클래식한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

 

H&M의 가을 데일리룩 컬렉션은 9월 24일부터 전국 H&M 매장, 공식 온라인스토어와 SSG닷컴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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