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청 "제일돼지국밥·김삿갓돼지국밥·탑보이스동전노래연습장 방문자, 코로나19 검사 요망"
[시사뉴스 홍정원 기자] 부산시가 확진자 동선을 공개했다.
23일 부산시청 코로나19 발생현황에 따르면 지난 확진자 이동경로인 3곳을 방문한 이들에게 코로나19 검사를 받을 것을 권했다.
14일 오후 12시 7분~12시 36분 김삿갓돼지국밥(서구 구덕로 193번길 34), 15일 오후 12시~12시 36분 제일돼지국밥(서구 구덕로 193번길 12-15), 18일 오후 8시 35분~11시 34분 탑보이스 동전노래연습장(중구 중구로 15) 22번방 등에 방문한 방문자들은 코로나19 검사를 받아야 한다.
부산시청에 따르면 관내 코로나 누적 확진자 수는 399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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