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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결함은폐의혹' BMW코리아 본사 사무실 등 2곳, 검찰 압수수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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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BMW 차량 화재 등 '결함 은폐' 의혹 수사

 

[시사뉴스 홍정원 기자] BMW 차량 화재·결함 은폐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검찰이 BMW 코리아 본사와 서버 보관소 등 2곳에 대한 압수수색에 나섰다.

16일 검찰에 따르면 이날 서울중앙지검 형사5부(이동언 부장검사)는 서울 중구 BMW코리아 본사와 서울 강남구 서버 보관소 2곳을 압수수색했다.

 

이날 오전 시작된 BMW 코리아 본사 압수수색은 이미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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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 "무책임하게 또 후보 공천"…與 재보선 공천 투표 겨냥
[시사뉴스 강민재 기자]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는 31일 더불어민주당이 내년 4월 서울·부산시장 보궐선거 공천을 위해 당헌 개정 전당원 투표를 하는 것과 관련해 "민주당의 새 당헌 제1조는 내가 하면 로맨스고, 네가 하면 불륜"이라고 비꼬았다. 진 전 교수는 이날 페이스북에 문재인 대통령이 2015년 새정치민주연합(현 민주당) 대표이던 시절 당시 새누리당(현 국민의힘)의 귀책 사유로 이뤄진 재선거를 비판했던 발언을 공유하며 이같이 밝혔다. 문 대통령은 2015년 10월 대표 시절 당시 새누리당 소속 하학렬 고성군수가 선거법 위반으로 당선무효형을 받아 치러진 재선거에서 고성을 찾아 "새누리당은 여기 고성에서 무책임하게 또 다시 후보를 내놓고 또 표를 찍어달라고 한다"고 지적했다. '귀책 사유가 자당에 있을 경우 공천하지 않는다'는 현 민주당 당헌 제96조2항은 당시 새누리당을 반면교사 삼겠다던 문 대통령의 주도로 만들어졌다. 진 전 교수는 지난 29일에도 "위성정당도 이번 당헌·당규 (개정 투표도) 당원투표로 부재하는 명분을 만드는 수법"이라며 "박정희가 국민투표로 위기를 해결하던 수법을 벤치마킹한 것"이라고 비판했다. 그는 "유신도 일종의 대중독재였다. 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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