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1.06.23 (수)

  • 구름조금동두천 24.4℃
  • 구름많음강릉 21.1℃
  • 구름많음서울 22.6℃
  • 흐림대전 20.9℃
  • 구름조금대구 23.0℃
  • 구름많음울산 20.8℃
  • 구름많음광주 25.7℃
  • 구름조금부산 22.7℃
  • 구름조금고창 24.8℃
  • 구름조금제주 24.5℃
  • 맑음강화 26.8℃
  • 흐림보은 20.9℃
  • 흐림금산 19.7℃
  • 구름많음강진군 25.1℃
  • 구름많음경주시 20.9℃
  • 구름조금거제 22.3℃
기상청 제공

사람들

련컴퍼니 김보은 대표 "국악 관련 창업아이템...여성창업 도울 터"

스타트업 돕는 1인 기업 창업으로 '눈낄'

URL복사

 

[시사뉴스 김찬영 기자] 현재 K뷰티와 K팝의 성장으로 K문화에 대한 관심도가 해외에서 점점 높아지고 있다. 또한 한국 음악에 대한 관심과 중요성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

 

하지만, 현재 우리나라 초등학교 음악교과에서 서양음악과 국악음악이 동일하게 교육되고 있지만, 학생들에게 더 친숙하고 익숙한 것은 서양음악이며, 국악음악은 이질적으로 느끼고 있다.

 

국악음악의 이질감을 많이 느끼는 이유는 국악음악의 실기 비중이 낮으며, 교구 비용 부담으로 국악기의 접근성이 힘들기 때문이다. 국악기 중 가야금이 초등학교에 도입되기 힘든 이유는 악기의 비용과 크기에 불편함을 느끼기 때문이다.

 

이러한 가운데, 국악 악기 산업에 뛰어든 ‘련컴퍼니’ 김보은 대표가 초등학교 학생들에 맞는 크기 및 가격경쟁력을 맞추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련컴퍼니’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미니가야금 연주법 교육용영상과 악기 홍보 영상 제작중에 있으며, 영상결과물을 통한 초등학교와 교육기관 방문 및 온라인광고를 통하여 마케팅에 주력할 것이다”며 “특히, 전국초등학교 교구 판매 업체 선정과 국내 국악음악원을 통한 초급 가야금 학습생을 타겟으로 판매를 진행할 것이고 그 외에 초등학교 방과후학교 및 지역아동센터를 통해 교구를 판매할 예정이다”고 설명했다.

 

해당 기업은 국악의 중요성과 성장 그리고 홍보를 위한 국악기를 제작할 예정이며, 소비자의 체형에 맞게 무게와 크기를 조정하고 보관과 유지가 용이한 내구성이 좋은 소재로 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

 

높아진 한국음악에 대한 관심도와 중요성에 기반을 둔 국악기 관련 창업 아이템으로 ‘련컴퍼니’는 여성창업 시장을 활성화시키고 있다.





배너

커버&이슈

더보기
대선경선 연기압박에 노무현 소환한 이재명 "원칙 있는 패배, 결국 이기는 길"
경선연기 압박에 "국민 신뢰 훼손…당 위해 원칙 지켜" 입장선회 공격엔 "특별당규 제정 전 얘기…왜곡 말라" 한겨레 인터뷰…"11월 경선해도 국민 생각 안 바뀔 것"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이재명 경기지사는 22일 친문과 비(非)이재명계의 대선경선 연기 압박에 대해 "노무현 대통령도 '원칙 없는 승리보다 차라리 원칙 있는 패배를 선택하는 게 결국 이기는 길'이라고 말했다"고 응수했다. 이 지사는 이날 오전 여의도 국회 인근에서 열린 '개식용 반려동물 매매 관련 제도개선 토론회' 참석 후 기자들과 만나 "정치집단에 대한 국민의 지지는 신뢰에서 나오고, 신뢰는 약속과 규칙을 지키는 데서 생겨난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날자 '한겨레' 인터뷰에서도 "개인적 유불리를 따지면 그냥 경선을 미루자고 하는 게 훨씬 나을 수도 있지만 당에 대한 신뢰는 그 이상으로 떨어질 것"이라며 경선연기 수용 불가 입장을 분명히 한 바 있다. 이와 관련, 이 지사는 기자들에게 "갈등 국면에서 통 크게 받아주면 '대범하다, 포용력 있다'는 평가를 받을 수 있고 개인적으로 그게 유익하다는 점을 모를만큼 내가 하수는 아니다. 그 정도는 충분히 할 수 있다"면서도 "문제는 우리 당에 대한

정치

더보기
내년 군 무기체계 부품 국산화 위한 사업에 886억 투입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국방부가 우리 군 무기체계에 들어가는 부품을 국산화하기 위한 사업에 886억원을 투입한다. 방위사업청(청장 강은호)은 23일 창원컨벤션 센터에서 서형진 방위사업청 차장 주관으로 부품국산화 세미나를 개최했다. 부품국산화 사업을 주관하는 국방기술진흥연구소를 비롯해 연합정밀, 아이쓰리시스템, 동인광학, 한화디펜스, 한국항공우주산업(KAI) 등이 참석했다. 도윤희 방위사업청 방산일자리과장은 이날 행사에서 부품 국산화 사업 관련 예산을 올해 203억원에서 내년 886억원으로 증액한다고 발표했다. 도 과장은 또 시험평가 제도 개선 방안, 국산부품의 무기체계 활용성을 높이기 위한 국산부품 등록제도, 내년도 부품국산화 사업별 사업 추진방안 등을 소개했다. 아이쓰리시스템 정한 대표는 "이번 부품국산화 세미나에서 소개된 제도개선 및 개선방안은 그동안 방산 중소기업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내용이 잘 반영된 정말 우수한 정책계획이라고 생각된다"고 말했다. 한화디펜스 이부환 상무는 "부품국산화 시험평가 제도개선을 통해 개발업체뿐만 아니라 체계업체에도 기업 육성을 위한 지원이 가능하게 돼 고무적으로 생각한다"며 "부품국산화 사업 개편을 통해 다양한 분야의 부품

경제

더보기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