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0.08.12 (수)

  • 구름많음동두천 23.5℃
  • 맑음강릉 26.2℃
  • 구름많음서울 24.6℃
  • 대전 24.9℃
  • 구름조금대구 25.5℃
  • 구름많음울산 24.5℃
  • 흐림광주 26.3℃
  • 천둥번개부산 25.6℃
  • 구름조금고창 27.1℃
  • 구름조금제주 30.2℃
  • 구름많음강화 22.6℃
  • 흐림보은 23.7℃
  • 흐림금산 24.7℃
  • 흐림강진군 27.7℃
  • 구름조금경주시 25.2℃
  • 구름많음거제 26.4℃
기상청 제공

사회

전국 코로나19 확진자 현황 (7.10. 00시 기준)

코로나19 감염 신규 확진자 45명 늘어

 

 

 

 

 





배너

커버&이슈

더보기

정치

더보기
"좀 살려 달라" 수재민들 호소…文 "특별재난지역 속히 지정"
文대통령, 집중호우 긴급점검 국무회의 주재 김영록, '구례·곡성·담양·장성·화순·나주' 특별재난지역 지정 건의 김경수 "섬진강 유역 하동·합천 피해 크다…신속히 지정 요청" [시사뉴스 김영욱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11일 주재한 집중호우 긴급점검 국무회의에서는 "좀 살려 달라" 수재민들 호소와 함께 특별재난지역 신속 지정을 건의하는 요청들이 빗발쳤다. 화상으로 연결돼 지방자치단체 피해 상황 보고에 나섰던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극심한 피해를 입은 전남 구례·곡성·담양·장성·화순·나주 지역에 대해, 김경수 경남도지사는 경남 하동·합천 지역에 대해 정밀 피해 조사 전 특별재난지역 지정을 건의했다. 김영록 지사는 "이번에 600㎜가 넘는 기록적인 폭우로 피해를 많이 봤기 때문에 구례·곡성·담양·장성·화순·나주 지역에 대해서는 정밀한 피해조사 전이라도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을 건의 드린다"고 말했다. 김경수 지사는 "하동과 합천의 피해가 큰 편"이라며 "하동은 섬진강 유역이고, 합천은 황강 유역이다. 다 국가하천 유역이고 국가하천의 관리 과정에서 발생한 피해이기 때문에 하동과 합천 지역은 정밀조사 이전이라도 하동과 합천의 경우에는 특별재난지역으로 신속하게 지정해 주실 것


사회

더보기
[코로나19 발생현황]'부산 코로나 확진자' 영진607호 선장,격리중 외국인 만나
코로나19 발생현황...영진 607호 선장, 자가격리 중 해외입국자 만나 러시아선박 수리공도 지역 전파 가능성 조사 [시사뉴스 홍정원 기자] 외항선 선장 등 부산 코로나 확진자에 의해 지역사회로 전파돼 방역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부산에서 기존 선박 내부뿐 아니라 지인을 통한 집단감염이 확인된 영진 607호와 중장년 대상 평생교육시설에서 도 다수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부산 서구 영진 607호 관련 격리 중인 인도네시아 선원 4명이 추가로 확진자가 됐다. 접촉자 조사 과정에서 지난 3일 확진된 영진 607호의 한국인 선장과 한국인 선원 1명, 인도네시아 선원 3명에 이어 총 7명이 같은 배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방역당국은 지난 7월 31일 먼저 확진된 지표환자와 선장 지인까지 포함해 총 10명이 이번 집단감염과 관련 있는 것으로 확인했다. 영진 607호는 국내선에서 외항선으로 전환하기 위해 현재 수리하고 있는 선박이다. 법적으로는 외항선이지만 아직 한국 영해 밖으로 나간 적 없는 배다. 방역당국은 역학조사에서 영진 607호 선장이 자가격리 중이던 해외 입국자를 격리 기간 만난 사실을 확인하고 이번 집단감염이 해외 입국자로부터 시작된 2차 전파일 가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뭔가 보여주려고 서두르면 폭망한다
[박성태 배재대 부총장] 정부는 지난 6월17일에 이어 7월10일, 그리고 8월4일 불과 50여일 만에 3차례나 부동산 대책을 발표했다. 그것도 매번 핵폭탄 급 내용으로 가득 찬 대책으로 국회에 후속 입법을 촉구했고 국회는 지난4일 7.10 부동산대책의 원활한 시행을 위해 ‘부동산 3법’을 다수당의 힘으로 밀어붙여 통과시켰다. 이와 함께 ‘공수처 후속3법’도 역시 다수당의 힘으로 밀어붙였다. 당정의 연이은 부동산 대책 발표와 입법, 공수처 관련 입법 추진과정을 보면서 지난 80년대 유명 코미디언 겸 국회의원이었던 고(故)이주일(李朱一)씨가 떠올랐다. 본명이 정주일(鄭周逸)인 이주일씨는 못생긴 얼굴로 인해 정상적인 방송의 데뷔가 어려웠으나 1980년 TBC의 ‘토요일이다 전원 출발’이라는 프로그램에 출연하면서 방송에 데뷔했고, 80년대를 주름잡는 ‘코미디의 황제’로 군림하게 되었다. 이씨는 자신의 단점을 장점으로 끌어내어 “못생겨서 죄송합니다”, “뭔가 보여드리겠습니다” 등의 유행어로 인기를 끌었고 급기야 1992년 경기도 구리시에서 통일국민당 소속으로 14대 국회의원에 선출되며 4년간 정치인 생활을 하기도 했다. 그는 1996년에 "코미디 공부 많이 하고 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