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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속보]코로나19 발생현황,광주 방판 집단감염 언제까지? 추가확진 10명..누적105명

 

코로나19 발생현황 9일 오후 정례브리핑, 광주 방문판매 추가확진자 10명..누적 105명

 

[시사뉴스 홍정원 기자] 광주 방문판매 추가 확진자가 10명이 늘어 누적 확진자가 105명이 됐다. 

권준욱 질병관리본부(질본)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 부본부장은 9일 오후 충북 오송 질본에서 열린 코로나19 발생현황 관련 정례브리핑에서 "9일 낮 12시까지 광주 한울요양원에서 2명, 광주일곡중앙교회에서 2명, SM사우나에서 2명, 광주일곡중앙교회 확진자의 직장인 휴대전화 매장 관련 4명이 추가로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로써 광주 방문판매업체 모임 관련 코로나19 집단감염 누적확진자는 총 105명으로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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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태 칼럼】뭔가 보여주려고 서두르면 폭망한다
[박성태 배재대 부총장] 정부는 지난 6월17일에 이어 7월10일, 그리고 8월4일 불과 50여일 만에 3차례나 부동산 대책을 발표했다. 그것도 매번 핵폭탄 급 내용으로 가득 찬 대책으로 국회에 후속 입법을 촉구했고 국회는 지난4일 7.10 부동산대책의 원활한 시행을 위해 ‘부동산 3법’을 다수당의 힘으로 밀어붙여 통과시켰다. 이와 함께 ‘공수처 후속3법’도 역시 다수당의 힘으로 밀어붙였다. 당정의 연이은 부동산 대책 발표와 입법, 공수처 관련 입법 추진과정을 보면서 지난 80년대 유명 코미디언 겸 국회의원이었던 고(故)이주일(李朱一)씨가 떠올랐다. 본명이 정주일(鄭周逸)인 이주일씨는 못생긴 얼굴로 인해 정상적인 방송의 데뷔가 어려웠으나 1980년 TBC의 ‘토요일이다 전원 출발’이라는 프로그램에 출연하면서 방송에 데뷔했고, 80년대를 주름잡는 ‘코미디의 황제’로 군림하게 되었다. 이씨는 자신의 단점을 장점으로 끌어내어 “못생겨서 죄송합니다”, “뭔가 보여드리겠습니다” 등의 유행어로 인기를 끌었고 급기야 1992년 경기도 구리시에서 통일국민당 소속으로 14대 국회의원에 선출되며 4년간 정치인 생활을 하기도 했다. 그는 1996년에 "코미디 공부 많이 하고 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