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4.20 (월)

  • 구름많음동두천 15.1℃
  • 맑음강릉 23.7℃
  • 흐림서울 15.8℃
  • 흐림대전 17.2℃
  • 맑음대구 19.5℃
  • 구름많음울산 17.5℃
  • 구름많음광주 18.4℃
  • 맑음부산 20.1℃
  • 흐림고창 16.8℃
  • 구름많음제주 17.7℃
  • 구름많음강화 15.0℃
  • 흐림보은 17.6℃
  • 흐림금산 18.5℃
  • 구름많음강진군 18.4℃
  • 맑음경주시 17.9℃
  • 구름많음거제 19.0℃
기상청 제공

사회

박서준 홍보대사, 코로나19 쉽지않을 통계청조사..무슨활동하나

URL복사

 

 

박서준 홍보대사, 박선영 아나운서와 함께

온·오프라인 홍보활동…조사 참여 분위기 조성 힘쓴다


[시사뉴스 홍정원 기자] 박서준 박선영 아나운서가 통계청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통계청은 “배우 박서준과 아나운서 박선영을 '2020 인구주택 및 농림어업총조사'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8일 밝혔다.

 

강신욱 통계청장은 이날 서울 잠실 SKY31 컨벤션 오디토리움에서 박서준과 박선영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날 박서준 홍보대사 위촉식은 코로나19 확산 예방 차원에서 극소수 관계자만 참석, 비대면 형식으로 열렸다.

 

박서준은 홍보대사 위촉 소감에 대해 "5년마다 실시하는 대규모 총조사 홍보대사로 임명돼 기쁘다"며 "조사 참여율 100%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해 홍보활동 하겠다"고 밝혔다.

 

박선영 아나운서는 "내일의 변화를 위해 국민 대표분들이 응답을 통해 많은 이야기를 편하게 하실 수 있도록 홍보하겠다"고 다짐했다.

 

박서준과 박 아나운서는 앞으로 2020 인구주택총조사 홍보 영상 모델을 시작으로 온·오프라인 홍보 활동에 참여한다. 그러면서 국민 조사 참여를 독려하는 메시지를 전한다.

 

강 통계청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올해 인구주택총조사 및 농림어업총조사 환경이 어려워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신뢰감이 있고 안정적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 박선영, 박서준 홍보대사가 다양한 홍보활동으로 국민이 안심하고 조사에 참여할 수 있는 여건과 분위기를 만들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통계청 인구주택 및 농림어업총조사는 정부 통계 조사 중 가장 규모가 크고 중요한 조사다. 통계청은 5년마다 한 번 진행한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2026 한국국제베이커리페어 개막..."제과·제빵의 미래가 한자리에"
[시사뉴 스 홍경의 기자] '2026 한국국제베이커리페어'가 16일 코엑스에서 성황리에 개막됐다. '최신 제과·제빵의 미래'를 주제로 오는 19일까지 나흘간 진행되며, 업계 종사자와 예비 창업자, 일반 관람객들을 위한 다양한 전시와 이벤트가 마련되었다 베이커리의 모든 것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이번 행사는 제과·제빵 기계, 포장, 베이커리 반조리품, 원·부재료 등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100개사 280여 부스가 참가하여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다. 전시장에는 제과제빵 기계 및 주방 설비부터 원부재료, 포장 기기, 베이커리 소도구에 이르기까지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품목들이 전시되었다. 특히 올해는 전통적인 명인들의 기술뿐만 아니라 AI 기반 제빵 로봇 등 혁신적인 푸드테크 기술이 접목된 제품들이 대거 출품되어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또, K-베이커리 문화를 집중 조명하는 특별관도 운영된다. 올해 새롭게 마련된 하우스 오브 디저트 특별관에서는 아이스크림, 케이크, 마카롱, 초콜릿 등 최신 디저트 트렌드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하우스 오브 파티시에 특별관에서는 국내 인기 파티셰리의 독창적인 레시피를 소개한다. 개막 첫날인 오늘, 전시장 곳곳에서는 꽈배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AI시대는 위기이자 기회…‘활용능력’극대화하는 창조형 인재 필요
AI시대는 먼 미래가 아닌 현재다. 우리는 지금까지 겪어보지 못한 새로운 환경의 시대에 살고 있다. AI(인공지능)이라는 거대한 파도가 우리 삶의 모든 영역을 집어삼킬 날이 멀지 않았다. 이미 상당 부분 잠식당한 상태다. 이제 정보의 양이나 관련 분야 숙련도만으로 생존해 왔던 시대는 갔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정보의 양이나 숙련도는 인공지능이라는 터널을 지나면 한순간에 누구나 다 아는, 누구나 구할 수 있는 일반적인 정보나 지식이 되고 만다. 정보와 지식의 가치가 하락하고 모두가 정보에 쉽게 접근하는 ‘지식의 상향 평준화’는 정보의 양이나 숙련도가 아니라 그것들을 어떻게 엮어내어 최대의 효율성을 발휘해야 하는가 하는 ‘인공지능 활용능력’을 요구한다. 우리의 생각의 크기가 인공지능이 내놓는 출력값의 수준을 결정하므로 내가 원하는 출력값을 받아내기 위해 AI의 연산 능력에 우리의 활용능력을 더하는 협업의 기술을 완성해야 한다. 미래학자인 신한대 신종우 교수는 “정보나 지식 생산의 패러다임 또한 습득하는 공부에서 창조하는 공부로 완전히 바뀌어야 한다. 이제 정보나 지식의 소유 자체는 아무런 권력이 되지 못하며, 산재한 정보들을 자신만의 관점으로 재구성하는 '편집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