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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티웨이항공, 6일부터 메가얼리버드 이벤트...1만3천원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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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김성훈 기자] 티웨이항공은 일 년에 단 두 차례만 진행하는 초특가 항공권 프로모션 '메가얼리버드' 이벤트를 오는 6일부터 19일까지 14일간 티웨이항공 홈페이지와 모바일을 통해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국내선 제주 노선과 국제선 등 총 37개 노선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동남아노선은 6일 오전 10시부터, 동북아노선은 7일 오전 10시부터, 국내선은 8일 오전 10시부터, 일본 및 남태평양 노선은 9일 오전 10시부터 차례로 판매를 시작한다.

 

특가 운임은 편도 총액운임(유류세, 공항세 포함) 기준으로 ▲국내선 노선은 1만3000원부터 ▲일본노선은 2만8000원부터 ▲동북아노선은 3만8000원부터 ▲동남아노선은 6만3000원부터 ▲남태평양노선은 8만9900원부터 구매 가능하다. 메가얼리버드 항공권의 탑승 기간은 오는 10월25일부터 내년 3월27일까지다.

 

이번 프로모션 기간 중에는 수하물 할인쿠폰이 국내선 3000원, 국제선 5000원 각각 제공된다. 또한 삼성카드로 5만원 이상 결제 시 1만원 결제 할인이 되는 이벤트와 아고다를 통해 호텔 예약 시 8% 할인이 되는 이벤트가 함께 진행된다. 티웨이항공 앱에서 사용 가능한 항공권 200 0원 할인쿠폰도 프로모션 기간 중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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