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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속보] 경찰청, 경찰 출신 황운하 당선인 '조건부 의원 면직'

 

경찰청, 경찰 출신 황운하 당선인 '조건부 의원 면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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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영 "국회 부의장 한자리는 '들러리'…민주당 알아서 해라"
[시사뉴스 유한태 기자] 주호영 미래통합당 원내대표는 8일 21대 전반기 국회 야당 몫 부의장 자리를 포기한 배경에 대해 "법제사법위원회와 전 상임위원회를 더불어민주당이 가져간 상태에서 부의장 한자리를 받아오는 건 들러리에 불과하다"고 밝혔다. 주 원내대표는 이날 MBC '뉴스데스크'에 출연해 "국회를 협치 혹은 상생으로 운영할 수 있는 가장 핵심자리는 법사위"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민주당 말대로 책임정치하고 (여당이) 모든 책임을 지겠다하니 부의장 자리까지 다 알아서하게 하자"며 "(부의장) 한자리는 민주당이 자기당 출신으로 채우든지 어떻게든 할 것"이라고 했다. 부의장 협의가 필요한 국회 정보위원회 구성과 박지원 국정원장 후보자 인사청문회 진행과 관련해선 "민주당이 부의장 한자리를 채우든지 아니면 채우지 않더라도 이 상태로 정보위 구성에 지장이 없다는 해석을 갖고 진행하는 것 같다"고 했다. 7월 임시국회 전략과 관련해선 "지금 7월 국회에 여러 가지 이슈가 많다"며 "부동산 가격 폭등, 인천국제공항공사(인국공) 사태, 최숙현 선수를 비롯한 체육계인권 문제 등 여러 문제가 있는데 모든 상임위원회에서 최선을 다해서 민주당 정부 실정을 지적하고 바로잡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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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태칼럼] ‘그 말이 왜 거기서 나와’…백종원 차기대선주자 논란
[박성태 배재대 부총장] 최근 불거진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의 차기 대선주자 논란을 보면서 제일 먼저 요즘 유행하는 유행가 제목이 떠올랐다. 한 TV방송의 미스터트롯이란 트로트가요 경연대회에서 2위를 하며 요즘 대세 가수로 떠오른 영탁의 ‘니가 왜 거기서 나와’라는 노래다. 제목도 제목이지만 이 노래 가사 중에 “뭐하는데 여기서 뭐하는데 도대체 니가 왜 거기서 나와”라는 구절도 요즘 상황을 떠올리게 했다. 김종인 미래통합당 비상대책위원장이 지난달19일 통합당 초선들과의 오찬 간담회에서 차기 대선주자를 논하며 느닷없이 "(대선후보로) 백종원 씨 같은 분은 어때요?"라고 말을 꺼내 논란의 불씨를 지폈다. 김 위원장은 왜 갑자기 백 대표 얘기를 꺼냈을까? 완전 ‘그 말이 왜 거기서 나와’, ‘니가 왜 거기서 나와’였다. 김 위원장이 백 대표를 진짜 통합당 대선주자로 하자는 얘기가 아니었음은 삼척동자도 다 안다. 그런데 정치판에서는, 심지어 언론까지 마치 물 만난 고기처럼 백 대표 차기 대선주자 논란을 이슈화해서 난장판을 만들었다. 정치권과 언론은 아닌 것 다 알면서도 의도적으로 설화(舌禍)만들기에 경쟁하듯 열을 올렸다. 논란이 거세지자 백 대표는 “대선은 꿈 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