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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07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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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속보] 코로나19 발생현황 "최근 1주일 지역감염 181명中 수도권 160명…88.4%"

 

코로나19 발생현황 29일 낮 12시 기준, "최근 1주일 지역감염 181명中 수도권 160명…8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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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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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 법적대응거리 많은데 친모논란까지 "매니저에 액받이굿했다?"
김호중 공식입장 "어머니, 팬에 금품요구 사과...피해 보신 분 연락 달라" [시사뉴스 홍정원 기자] 트로트가수 김호중(29) 친모가 팬들에게 금품을 요구했다는 주장이 제기돼 김호중이 또 다시 논란에 휩싸였다. 7일 한 매체는 김호중 친모 A씨가 지난해 12월 일부 팬들에게 접근해 '굿 값' 명목으로 3명에게 870만 원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A씨가 임원으로 있는 한 지역 클럽에 팬들에게서 가입비를 받고 가입시켰다는 의혹도 제기됐다. 이 매체는 A씨가 김호중이 출연한 TV조선의 인기 경연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터트롯' 결승 직전 김호중 전 매니저 B씨에게 액받이 굿을 했다는 내용도 보도했다. 이에 김호중은 이날 오후 공식 팬카페에 "잘못된 일은 바로 잡아야 된다고 생각한다. 저의 어머니로 인해 피해를 보신 분들께서는 소속사로 연락을 주시면 꼭 책임지고 해결해드리겠다. 어머니를 대신해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어머니가 일부 팬들에게 금품을 요구했다는 의혹에 대해 사과했다. 김호중은 '내일은 미스터트롯'을 통해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내일은 미스터트롯'에서 '트바로티'라는 별명을 얻으며 최종 4위까지 올랐다. 지난 6월 20일 신곡 '할무니'가 담긴 첫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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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 법적대응거리 많은데 친모논란까지 "매니저에 액받이굿했다?"
김호중 공식입장 "어머니, 팬에 금품요구 사과...피해 보신 분 연락 달라" [시사뉴스 홍정원 기자] 트로트가수 김호중(29) 친모가 팬들에게 금품을 요구했다는 주장이 제기돼 김호중이 또 다시 논란에 휩싸였다. 7일 한 매체는 김호중 친모 A씨가 지난해 12월 일부 팬들에게 접근해 '굿 값' 명목으로 3명에게 870만 원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A씨가 임원으로 있는 한 지역 클럽에 팬들에게서 가입비를 받고 가입시켰다는 의혹도 제기됐다. 이 매체는 A씨가 김호중이 출연한 TV조선의 인기 경연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터트롯' 결승 직전 김호중 전 매니저 B씨에게 액받이 굿을 했다는 내용도 보도했다. 이에 김호중은 이날 오후 공식 팬카페에 "잘못된 일은 바로 잡아야 된다고 생각한다. 저의 어머니로 인해 피해를 보신 분들께서는 소속사로 연락을 주시면 꼭 책임지고 해결해드리겠다. 어머니를 대신해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어머니가 일부 팬들에게 금품을 요구했다는 의혹에 대해 사과했다. 김호중은 '내일은 미스터트롯'을 통해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내일은 미스터트롯'에서 '트바로티'라는 별명을 얻으며 최종 4위까지 올랐다. 지난 6월 20일 신곡 '할무니'가 담긴 첫 정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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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저】‘차박’ 힐링 핫플레이스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자동차에서 캠핑을 즐기는 ‘차박’이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 국토교통부 통계에 따르면 캠핑카 등록대수는 2017년 1989대에서 지난해 3325대로 1년새 67% 증가했다. 지난 2월 모든 종류의 차종이 캠핑카로 개조할 수 있도록 자동차 관리법이 개정되면서 차박 시장은 더욱 달아올랐다. 타인과의 접촉을 차단하는 ‘안전 휴가’를 고민하고 있는 당신을 위해, 차박의 명소를 소개한다. 낙조가 아름다운 마시안해변 인천시 영종도 마시안해변은 차박 성지다. 수도권에서 영종대교 및 인천대교를 건너면 쉽게 도착할 수 있다. 해변 주변에서는 유료로 운영하는 갯벌 체험장이 있어 가족단위의 여행객들은 아이들의 자연체험학습으로 즐기기에 손색없다. 인근 주변에 음식점, 매점 및 카페 등이 많아 먹거리가 다양하나, 캠핑관련 부대시설이 부족하므로, 도착 전 캠핑에 필요용품을 준비해가는 것이 좋다. 인천시 용유도 거잠포 선착장은 일몰과 일출 둘 다 즐길 수 있는 명소로, 연말연시에는 해넘이와 해돋이를 보러 전국 각지에서 사람이 몰린다. 선착장에서 바다쪽을 보면 상어 지느러미를 닮아 일명 샤크섬이라 불리는 매랑도가 있는데, 매랑도 위로 해가 보여 일몰과 일출이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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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태칼럼] ‘그 말이 왜 거기서 나와’…백종원 차기대선주자 논란
[박성태 배재대 부총장] 최근 불거진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의 차기 대선주자 논란을 보면서 제일 먼저 요즘 유행하는 유행가 제목이 떠올랐다. 한 TV방송의 미스터트롯이란 트로트가요 경연대회에서 2위를 하며 요즘 대세 가수로 떠오른 영탁의 ‘니가 왜 거기서 나와’라는 노래다. 제목도 제목이지만 이 노래 가사 중에 “뭐하는데 여기서 뭐하는데 도대체 니가 왜 거기서 나와”라는 구절도 요즘 상황을 떠올리게 했다. 김종인 미래통합당 비상대책위원장이 지난달19일 통합당 초선들과의 오찬 간담회에서 차기 대선주자를 논하며 느닷없이 "(대선후보로) 백종원 씨 같은 분은 어때요?"라고 말을 꺼내 논란의 불씨를 지폈다. 김 위원장은 왜 갑자기 백 대표 얘기를 꺼냈을까? 완전 ‘그 말이 왜 거기서 나와’, ‘니가 왜 거기서 나와’였다. 김 위원장이 백 대표를 진짜 통합당 대선주자로 하자는 얘기가 아니었음은 삼척동자도 다 안다. 그런데 정치판에서는, 심지어 언론까지 마치 물 만난 고기처럼 백 대표 차기 대선주자 논란을 이슈화해서 난장판을 만들었다. 정치권과 언론은 아닌 것 다 알면서도 의도적으로 설화(舌禍)만들기에 경쟁하듯 열을 올렸다. 논란이 거세지자 백 대표는 “대선은 꿈 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