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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강서은 결혼, 아나운서→재벌가며느리...경동그룹 손원락과 혼인신고

 

강서은 결혼...'경동그룹 3세' 손원락 경동도시가스 경영총괄 상무와 혼인신고

 

[시사뉴스 홍정원 기자] 강서은 전 KBS 아나운서가 경동그룹 3세 손원락 경동도시가스 경영총괄 상무와 결혼한다.

 

28일 이데일리에 따르면 강서은 아나운서는 경동그룹 손원락 상무와 이미 지난해 비밀리에 해외에서 결혼 한 후 현재 신혼생활 중이다. 경동그룹은 주력 관계사인 경동나비엔으로 유명하다. 경동나비엔은 27년 연속 국내 보일러 업계 1위를 달리고 있다.

 

강서은 아나운서와 손원락 상무는 오는 6월 21일 서울 모처에서 또 다시 결혼식을 치른다.

 

다시 한 번 올리는 국내 결혼식은 친인척과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해 비공개로 진행할 예정이다.

 

두 사람 결혼 소식은 강서은 아나운서가 최근 KBS 동료들에게 청첩장을 돌리면서 알려졌다. 앞서 강서은 아나운서는 지난 3월 "개인 사생활"이라며 KBS에서 퇴사했다.

 

강서은 아나운서는 승무원 출신으로 MBN을 거쳐 지난 2014년 KBS 41기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이후 KBS 1TV '도전! 골든벨'과 '특파원 보고 세계는 지금', KBS2 라디오 '강서은의 밤을 잊은 그대에게' 등에 출연하며 매끄러운 진행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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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코로나파티 충격...보건당국 "헛소문인 줄 알았다" [시사뉴스 홍정원 기자] 미국 코로나파티가 네티즌 도마 위에 올랐다. 남동부 앨라배마주(州)에서 코로나19 확진자를 초대해 그들로부터 가장 빨리 전염된 사람에게 상금을 주는 코로나파티가 열렸다. 2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앨라배마주 터스컬루사 보건당국자는 얼마 전 시의회 청문회에서 일부 대학생들이 코로나19 감염을 의도한 코로나파티를 여러 번 진행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터스컬루사 코로나19 대응팀 랜디 스미스 소방서장은 지난 6월 30일 시의회에서 "코로나파티가 몇 주 동안 계속됐다"며 "처음엔 헛소문이라 생각했으나 추가 조사 결과 병원과 주 정부도 같은 정보를 들었다"고 전했다. 소냐 매킨스트리 시의원은 "코로나파티에 참가한 사람들이 돈을 모아 코로나19에 먼저 감염된 사람에게 현금을 주는 방식이었다"며 "다들 코로나19에 걸리기 위해 의도적으로 확진자와 접촉했다"고 말했다. 매킨스트리 시의원은 "우리가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을 막기 위해 노력을 총동원하는 동안 대학생들이 코로나파티를 열었다는 사실에 화난다"며 분노했다. 보건당국은 앞으로 코로나파티 현장을 확인하는 즉시 해산시키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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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오영환 확진자 접촉에 국회 비상…"증상 없어…결과 나올 때까지 자가격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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