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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보] 한은, 올해 성장률 전망 -0.2%로 하향 조정


 

한국은행(한은), 올해 성장률 전망 -0.2%로 하향 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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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사과, 가지말라는데 왜? 임윤아와 고위험'노래방방문' 입열었는데
이효리 사과, 노래방 방문에 "너무 들떠서…언니로 미안“ [시사뉴스 홍정원 기자] 그룹 핑클 출신 이효리(41)가 코로나19 시국에 ‘노래방 방문 논란’이 일자 직접 공식입장을 내고 사과했다. 이효리는 2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어젯밤(1일) 아직 조심해야 하는 코로나19 시국에 맞지 않는 행동을 한 점 깊이 반성한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효리는 또 "요새 제가 너무 들떠서 생각이 깊지 못했다. 언니로서 임윤아(소녀시대)에게도 미안하다"며 "앞으로 좀 더 조심하고 신중하게 행동하겠다. 다시 한 번 사과드린다"고 반성과 사과 뜻을 전했다. 앞서 이효리는 지난 1일 오후 소녀시대 윤아(본명 임윤아)와 함께 서울 강남구 압구정 인근 노래방을 찾았다. 이효리는 이날 팬들과 소통하기 위해 라이브 방송을 실시했다. 이 과정에서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채 노래 부르는 모습이 그대로 노출돼 네티즌의 지적을 받았다. 이효리 방송은 2분 만에 끝났다. 현재 밀폐돼 전파 위험이 큰 노래방은 코로나19(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감염 고위험시설로 지정돼 있다. 이효리는 최근 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코로나19 의료진에게 응원과 감사 뜻을 전하는 '덕분에 챌린지'에 동참한 사진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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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샘]응답과 축복의 비결
성경을 보면 예수님을 만난 사람들은 인생의 큰 전환점을 맞이하였습니다. 질병이 있는 사람이 나음을 얻고, 절망 속에서 희망의 빛을 보았고, 무의미한 삶에서 천국을 바라보는 소망의 사람이 되었습니다. 요한복음 9장을 보면 예수님과 태어날 때부터 소경 된 사람의 만남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예수님은 그 소경을 치료하여 볼 수 있게 해 주셨습니다. 그가 이처럼 놀라운 하나님의 권능을 체험하는 축복의 주인공이 될 수 있었던 비결은 무엇일까요? 첫째, 순종의 사람이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땅에 침을 뱉어 진흙을 이겨 소경의 눈에 발라 주시고 실로암 못에 가서 씻으라고 하셨습니다. 진흙을 눈에 바른 후 물로 씻는다고 보지 못하던 사람이 보게 된다는 것은 상식적으로 있을 수 없는 일이지요. 더구나 누구인지도 잘 모르는 사람이 이런 지시를 했을 때에 대부분은 믿지 못할 것입니다. 자신을 놀린다고 화를 내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소경은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해 실로암 물가로 가서 눈을 씻었습니다. 그 결과 태어나서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눈이 밝아져 볼 수 있게 됐습니다. 둘째, 진리를 분별할 수 있는 영적인 눈이 열렸기 때문입니다. 태어날 때부터 보지 못하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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