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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9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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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속보] 강동구청 "21~22번 코로나19확진자 발생...김진경이비인후과-이레약국 동선"

 

강동구청 “21~22번 코로나19 확진자 발생...김진경이비인후과-이레약국" 동선공개

 

 









커버&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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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미향 기자회견서 '당선인 사퇴'는 안한다...'불체포특권' 비난 면하려[종합]
윤미향 직접 나서는 기자회견은 처음…질의응답도 받아 지원금 부정 의혹, 안성쉼터 매입 의혹 등 해명 '불체포 특권' 비난 면하려 기자회견 "본인 해명과 소명 위주 이야기" 사퇴는 안해 [시사뉴스 홍정원 기자] 윤미향 더불어민주당 당선인이 29일 기자회견을 열고 정의기억연대(정의연) 회계 부정 의혹 해명에 나선다. 하지만 당선인 사퇴는 안한다. 민주당에 따르면 윤미향 당선인은 이날 오후 2시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연다. 윤 당선인은 정의연 기부금·지원금 회계 부정, 경기 안성쉼터 고가 매입 의혹, 부동산 구매 자금 출처 의혹 등에 대한 해명을 할 예정이다. 송갑석 민주당 대변인은 “윤 당선인은 미리 준비된 회견문(입장문)을 20분간 읽은 후 (취재진을 통한) 질의응답 시간도 진행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윤 당선인이 21대 국회 임기 시작일인 30일을 하루 앞두고 당선인 신분으로 의혹에 대한 입장을 밝히려는 것으로 예상된다. 윤 당선인이 21대 국회 임기 시작 이후로 입장 발표를 연기할 경우 국회의원의 불체포특권을 이용한다는 비난을 받을 수 있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이용수 할머니(92) 폭로로 촉발된 정의연 기부금 관련 의혹이 불거진 후 윤 당선인이 직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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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미향 유용의혹 부인 “개인계좌로 모금한 후원금, 개인적으로 안썼다”
윤미향 기자회견 "개인계좌로 모금했다고 개인적으로 쓴 건 아냐“ 후원금 유용 의혹 강력 부인 [시사뉴스 홍정원 기자] 윤미향 더불어민주당 당선인은 정의기억연대(정의연) 이사장 당시 개인계좌로 후원금을 모집한 것과 관련, "개인계좌 모금을 유용한 적은 없다"고 해명했다. 윤미향 당선인은 이날 오후 2시 국회 소통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금액에만 문제 없으면 된다는 안이(安易)한 생각으로 행동한 점은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윤 당선인은 "일시적 후원금이나 장례비를 모금하기 위해 단체 대표자 개인 명의 계좌가 활용되는 경우가 많았고 저도 크게 문제의식이 없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정대협, 정의연 전신) 활동하면서 제 개인 명의 계좌 네 개로 모금이 이뤄진 사업은 총 아홉 건이다“며 전시성폭력피해자 지원을 위한 나비기금, 김복동·길원옥 할머니 미국·유럽 캠페인 모금, 베트남 빈딘성 정수조 지원 모금, 베트남 빈호아 학살 50주년위령제 지원 모금, 안점순·김복동 할머니 장례비 모금 등을 열거했다. 이어 "전체 할머니를 위한 게 아닐 경우 대표인 제 개인 계좌로 모금했다"며 "특별한 경우라서, 이제 보니 제 개인 명의 계좌를 사용한 게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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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창흠 LH사장 "한국판 뉴딜정책 적극 지원...건설업계와 함께 할 것"
변창흠 LH사장 비롯 19개 건설사 대표 등 참석 [시사뉴스 강민재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29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간담회를 건설관계사와 함께 개최했다. 이날 성남시 분당구 소재 경기지역본부 종합상황실에서 개최된 간담회에서는 변창흠 LH 사장을 비롯한 LH 임직원과 국내 19개 건설사 대표이사 등 주요 임직원이 한자리에 모였다. 이날 참석 건설사는 경남기업, 계룡건설산업, 금호산업, 대림산업, 대우건설, 대우조선해양건설, 동부건설, 롯데건설, 삼호, 삼환기업, 서한, 신동아건설, 원건설, GS건설, 진흥기업, 코오롱글로벌, 한신공영, 한진중공업, 현대건설(가나다 순) 등이다. 최근 코로나19 사태로 건설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업계 현안을 공유했다. LH는 이날 간담회에서 건설현장 안전관리방안과 올해 하반기 건설공사 발주계획에 대해 안내했다. 건설관계사 자금 유동성 지원방안과 하도급자·건설근로자 피해구제 방안 등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건설업계는 이날 간담회에서 코로나19 관련 인력 및 자재수급 어려움, 근로자 보건관리 관련 추가비용 반영, 건설공사 발주 일정 사전공지, 공사기간 조정시 하수급인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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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5부제 폐지, 뭐가 달라지나? '중복구매 확인' 계속, 신분증...
마스크 5부제 폐지…평일·주말 상관없이 언제나 구매 가능 '중복구매 확인제도'는 계속, 신분증 지참해야 18세 이하는 3→5개 구매로 확대 [시사뉴스 홍정원 기자] 공적마스크 요일별 구매 5부제가 오는 6월 1일부터 폐지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는 “마스크 수급 상황이 개선돼 6월 1일부터 요일별 구매 5부제를 폐지하고 18세 이하 초·중·고 학생 등의 마스크 구매 수량을 5개로 확대하는 등 공적마스크 제도를 개선한다”고 29일 밝혔다. 마스크 5부제 폐지 조치는 마스크 수요가 안정화되고 생산량이 많아지면서 수급 상황이 원활해져 관계부처 협의를 통해 결정됐다. 5월까지는 출생연도에 따라 정해진 요일에 공적마스크를 살 수 있었지만 6월 1일부터는 출생연도와 관계없이 직접 구매나 대리 구매가 가능하다. 요일별 마스크 5부제 구매는 줄서기 등 국민의 불편을 줄이기 위해 지난 3월부터 시행했다. 하지만 이제는 공적마스크가 약국 등에 원활히 공급돼 마스크 5부제 폐지한다. 다만 ‘마스크 중복 구매 확인제도’는 계속된다. 구매 방법은 기존처럼 본인을 증명할 수 있는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등 공인 신분증을 지참한 후 한 번에 또는 요일을 나눠 구매할 수 있다. 대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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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도시문화재단, 독서문화공간 ‘큐레이션 서가’ 선보여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출판도시문화재단은 지혜의숲 개관 6주년을 맞아 오는 30일 ‘큐레이션 서가’를 선보인다. 지혜의숲은 출판도시문화재단이 운영하는 공공의 서재로 출판사는 물론 연구자, 학자, 저술가들의 소장 도서를 누구나 읽을 수 있는 열린 독서문화공간이다. 지혜의숲은 다양한 문화예술행사의 장으로 활용되면서 책을 사랑하고 시민들의 안식처로 사랑받고 있다. 큐레이션 서가는 하나의 주제에 맞춰 도서를 선정해 독자들의 다채로운 독서 경험을 제공하는 공간이다. 서가의 첫 번째 주제는 ‘여행’이다. 코로나19 영향으로 자유롭게 떠날 수 없지만, 책 속에서 펼쳐지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통해 새로운 여행을 경험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다. 큐레이션 서가 오픈과 함께 ‘문발살롱’도 오픈한다. 문발살롱은 더 넓고 풍성한 책과 인문학의 세계, 그것을 포괄하는 세상의 모든 관심사를 독자와 함께 향유하고자 기획된 파주출판도시 인문학당의 연계 프로그램이다. 문발살롱은 5월 30일 ‘이탈리아 아트 트립’의 김현성 작가 강연을 시작으로 6월 6일에는 ‘나의 문구 여행기’의 문경연 작가, 6월 13일에는 ‘셰익스피어처럼 걸었다’의 최여정 작가가 차례로 강연에 나선다. 참가를 원하는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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