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0.06.04 (목)

  • 흐림동두천 20.2℃
  • 맑음강릉 25.5℃
  • 서울 20.1℃
  • 구름조금대전 23.0℃
  • 맑음대구 23.4℃
  • 맑음울산 23.9℃
  • 구름많음광주 22.0℃
  • 박무부산 22.4℃
  • 맑음고창 23.5℃
  • 박무제주 21.4℃
  • 흐림강화 17.6℃
  • 맑음보은 22.6℃
  • 맑음금산 23.8℃
  • 구름조금강진군 22.0℃
  • 맑음경주시 24.4℃
  • 구름조금거제 22.7℃
기상청 제공

정치

[속보] 박병석, 21대 첫 국회의장 사실상 확정..김진표 양보

 

[시사뉴스 홍정원 기자] 더불어민주당 박병석 의원, 21대 첫 국회의장 사실상 확정...김진표 양보









커버&이슈

더보기

정치

더보기
김여정 "대북 전단 방치하면 군사합의 파기 각오해야"(1보)
[시사뉴스 강민재 기자] 김여정 북한 노동당 제1부부장은 4일 남측이 탈북민들의 대북 전단 살포를 방치하는 데 대해 반발하며 조치를 취하라고 압박했다. 김 제1부부장은 이날 발표한 담화를 통해 "지난 5월31일 탈북자라는 것들이 전연(전방) 일대에 기어나와 수십만장의 반공화국 삐라(전단)를 우리측 지역으로 날려보내는 망나니짓을 벌려놓은데 대한 보도를 봤다"며 이같이 밝혔다고 조선중앙통신이 전했다. 김 제1부부장은 "남조선 당국은 군사분계선 일대에서 삐라 살포를 비롯한 모든 적대 행위를 금지하기로 한 판문점 선언과 군사합의서의 조항을 결코 모른다 할 수는 없을 것"이라며 "남조선 당국자들이 북남 합의를 진정으로 귀중히 여기고 철저히 이행할 의지가 있다면 우리에게 객쩍은 호응 나발을 불어대기 전에 제 집안 오물들부터 똑바로 줴버리고 청소하는 것이 마땅할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만약 남조선 당국이 이번에 자기 동네에서 동족을 향한 악의에 찬 잡음이 나온데 대해 응분의 조처를 따라세우지 못한다면 그것이 금강산 관광 폐지에 이어 쓸모없이 버림받고 있는 개성공업지구의 완전 철거가 될지, 있어야 시끄럽기 밖에 더하지 않은 북남 공동연락사무소 폐쇄가 될지, 있으나마나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