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1.06.24 (목)

  • 구름많음동두천 25.6℃
  • 맑음강릉 24.9℃
  • 구름많음서울 25.2℃
  • 구름많음대전 25.2℃
  • 구름많음대구 23.9℃
  • 구름많음울산 23.3℃
  • 구름많음광주 24.1℃
  • 구름많음부산 24.6℃
  • 구름많음고창 25.3℃
  • 구름많음제주 26.3℃
  • 구름많음강화 24.5℃
  • 구름많음보은 23.5℃
  • 구름많음금산 24.6℃
  • 구름많음강진군 25.9℃
  • 구름많음경주시 23.9℃
  • 구름많음거제 22.9℃
기상청 제공

이슈

'손흥민 멀티골' 즈베즈다 꺾은 토트넘, 1승만 추가하면 챔피언스리그 16강행 확정

URL복사

토트넘 손흥민이 7일 오전(한국시간)에 열린 즈베즈다와의 챔피언스리그 조별라운드 원정경기에서 2골을 기록하며 팀의 4-0 대승을 이끌었다. (자료사진=토트넘 트위터)


토트넘이 츠르베나 즈베즈다를 꺾고 챔피언스리그 16강 진출 가능성을 높였다.


손흥민의 소속팀 토트넘은 7일 오전 5시(이하 한국시간) 세르비아 베오그라드에서 열린 즈베즈다와의 챔피언스리그 조별라운드 4차전 B조 원정경기에서 4-0으로 완승했다. 토트넘은 지오비나 로 셀소가 전반에 선제골을 기록하며 전반을 1-0으로 앞섰고 후반들어 손흥민이 12분과 16분에 연속골을 기록했다. 이어 후반 40분에는 크리스티안 에릭센이 추가골을 터트려 4골차 대승을 거뒀다.


이날 승리로 토트넘은 2승 1무 1패 승점 7점째를 획득하며 3위 즈베즈다(승점 3점)의 격차를 4점으로 벌렸다. 남은 두 경기에서 1승만 보태면 자력으로 조 2위 이상의 순위를 확보할 수 있게 됐다. 


한편 조 1위를 달리던 바이에른 뮌헨은 올림피아코스와의 홈경기에서 2-0으로 승리하며 4연승을 내달려 16강행을 확정했다. 승점 12점을 확보한 바이에른 뮌헨은 남은 두 경기 결과에 관계없이 조 2위 이상의 순위를 확보했다.


토트넘은 오는 27일 오전 올림피아코스와 홈에서 5차전을 치른다. 이 경기에서 승리하면 남은 바이에른 뮌헨과의 원정경기 결과에 관계없이 바이에른 뮌헨에 이어 16강행을 확정할 수 있다. 즈베즈다가 27일에 열리는 바이에른 뮌헨과의 5차전 홈경기에서 패하면 토트넘은 올림피아코스전 경기 결과에 관계없이 역시 16강 진출을 확정지을 수 있다. 





배너

커버&이슈

더보기
양승조 출판기념회, 여권 잠룡 총출동..."당무위 의결 경선연기 가능"
[시사뉴스 김정기 기자] 양승조 충남도지사가 23일 서울 여의도 마리나 4층에서 저서 『위기 속 대한민국, 미래를 말하다』 출판기념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정세균 전 국무총리, 이낙연 전 당대표, 김두관 국회의원, 박용진 국회의원 등 민주당 대선주자들이 참석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 박완주 정책위의장은 당을 대표해 축사했다. 이어 연단에 등단한 양 지사는 대한민국의 지나온 역사를 되짚으며, 14년 간의 의정활동과 지방정부 책임자로서 현장에서 보고 느낀 ▲사회적 양극화 ▲저출산 ▲고령화 등 대한민국 3대 위기와 해법을 제시 눈길을 끌었다. 23일 여의도 마리나에서 개최... 정세균·이낙연·김두관·박용진 등 여권 대선주자 참석 양 지사 "재난지원금 전국에게 주려면 격려금이라 해야"..."선별지급 18일도 안걸려" 또한 양 지사는 도정 경험을 바탕으로 "모두에게 10만원을 주면 욕은 먹지 않는다는 걸 알고 있지만, 재난지원금은 재난을 입은 사람에게 두텁게 지원해야 한다"며 "대한민국의 행정력과 뛰어난 IT기술 덕분에 지급 대상을 선별해 지급하는데 18일도 걸리지 않았다" 강조 최근 민주당에서 주장하는 '전국민 재난지원금'에 대한 입장을 분명히 했다. 최근 불궈진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