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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와이드

하어영 기자, 윤석열 총장 접대 보도 관련.."최소한 3명 이상 취재원 확보했다"

김현정의 뉴스쇼 홈페이지


한겨레21 하어영 기자가 윤석열 검찰총장의 별장접대 의혹을 제기하면서 파문이 일파만파로 번지고 있다.


하어영 기자는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의 스폰서로 알려진 건설업자 윤중천이 당시 김학의 장관의 별장 성접대 수사를 재검토하는 과정에서 윤석열 총장의 이름이 나왔다고 공개했다.


11일 오전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한 하어영 기자는 이날 공개한 보도에 대한 뒷 이야기를 전했다. 하 기자에 따르면 당시 서울중앙지검장이던 윤석열 총장의 이름이 분명히 나왔지만 검찰은 이를 묵살했다. 그는 압수수색 과정에서 확보한 문건에 윤석열 총장이 이름이 등장했다고 설명했다. 


하 기자는 이 문건에 대해 "최소한 3명 이상의 취재원을 확보했다"고 강조했다. 사건의 중대성을 감안해 단순히 복수의 취재원이라고 표현하는 대신 3명 이상이라고 언급하며 이들을 통해 확인한 사실임을 주장했다. 이어 이들이 김학의 전 차관 별장 성접대 사건 재수사에 깊이 연관된 인물들이라는 점도 분명히 했다.


한편 하어영 기자는 "윤석열 총장이 접대를 받았는지 여부는 검찰이 진위를 가릴 일"이라며 당시 재조사 과정에서 조사조차 하지 않고 넘어간 부문을 문제로 지적했다. 










만민중앙교회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 개최
[시사뉴스 김부삼 기자] 만민중앙교회(당회장 직무대행 이수진 목사)가 김장철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 나눔을 실천하는데 앞장서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매년 연말에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행사’를 올해로 22년째 펼쳐오고 있다. IMF 구제금융사태 이후 생활이 어렵거나 객지에서 혼자 생활하는 성도들 그리고 소년소녀가장과 독거노인들을 돌아보며 작은 섬김으로 나마 예수의 사랑을 전하고자 시작했다. 만민중앙교회 소속 여선교회총연합회(회장 조현숙 권사)는 20일 여선교회회원들과 자원봉사자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소외계층 및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를 열어 3000포기의 김치를 사회복지시설과 저소득 가정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19일부터 이틀간 여선교회 회원들과 자원봉사자들의 사랑과 정성이 가득 담긴 김장김치를 당회장 이재록 목사가 구제하고 있는 소외되고 어려운 소년소녀가장, 새터민, 청각장애인, 독거노인 등 저소득층 1200여 가구에 전달했다. 또한 가리봉동과 신대방2동 주센터, 구로장애인복지센터 등에 전달됐다. 여선교회총연합회 조현숙 회장은 “사랑의 김장김치 나누기행사에 참여한 여선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