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4.27 (월)

  • 흐림동두천 21.2℃
  • 구름많음강릉 15.6℃
  • 흐림서울 20.6℃
  • 구름많음대전 24.4℃
  • 맑음대구 26.9℃
  • 맑음울산 20.9℃
  • 맑음광주 26.0℃
  • 맑음부산 22.6℃
  • 구름많음고창 20.7℃
  • 구름많음제주 20.7℃
  • 흐림강화 15.6℃
  • 구름많음보은 22.9℃
  • 구름많음금산 24.6℃
  • 구름많음강진군 24.1℃
  • 맑음경주시 22.7℃
  • 맑음거제 24.3℃
기상청 제공

경제

위메프, 7일부터 4일동안 초특가 행사 '99데이' 실시

URL복사

4일 동안 총 4600여개 특가 상품 오픈



[시사뉴스 김수정 기자] 위메프는 오는 7일부터 4일 동안 4600여개 특가 상품을 선보이는 '위메프 99데이'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특가상품은 매일 오전 0시부터 2시간 단위로 공개되며, 당일 오후 11시59분까지 판매되다 제품군에서 사라진다.

주요 특가 상품은 △나이키·아디다스 티셔츠 99원 △리복운동화 99원 △벡셀 건전지 AA·AAA 10알 99원 △풀무원 감자팝 치즈갈릭 99원 △보풀제거기 999원 △윌슨 아동 스포츠 3종 세트 999원 △디즈니 스티커북 999원 △빅토리아 스웨덴 에그팩 미니 999원 △네일패디 스티커 1+1 999원 △맘앤쥬 펭귄 칫솔 3개 999원 △메디힐 E.G.T 타임톡스 999원 △엘리자베스 아덴 그린티 5999원 △사조 프리미엄 E호 선물세트 9999원 △용평리조트 온돌방 숙박권 9999원 △퍼실 파워젤 세제 3L+2L 1만9999원 △뮤지컬 마틸다 티켓 2만9999원 △디지털 에어프라이어 4L 6만9999원 △차이슨 무선청소기 9만9999원 △라자가구 매트리스Q 9만9999원 △다낭·호이안+바나힐 3박5일 패키지 29만9999원 등이다.

위메프는 디지털·가전제품에 할인 쿠폰을 증정하는 '디지털어택' 기획전도 별도로 연다. 기획전에서는 △LG 양문형 냉장고 인기모델 14종 △HP·ASUS·레노버·델 노트북 △캐논·니콘·시그마·고프로 △LG 55~65형 울트라HD & 올레드 TV 인기상품을 특가에 판매한다.

위메프 관계자는 "특가 상품을 엄선한 만큼 추석을 앞두고 좋은 쇼핑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배너

커버&이슈

더보기

정치

더보기
국민의힘 대구광역시장 후보자 추경호 확정...“보수 무너지는 것 막는 마지막 균형추 될 것”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국민의힘 대구광역시장 후보자로 국민의힘 추경호 의원이 확정됐다. 국민의힘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중앙당 공직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이하 공천관리위원회) 겸 6·3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공천관리위원회는 26일 보도자료를 발표해 “당내 경선 결과 추경호 후보가 국민의힘 대구광역시장 후보로 결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경선은 4월 24∼25일 실시된 선거인단 투표와 일반국민 여론조사(2개 기관, 각 1000명) 결과를 각 50% 비율로 반영했다. 선거인단 투표는 선거관리위원회 위탁경선 투표 및 ARS(Automatic Response System, 전화 자동응답시스템) 투표로 진행됐다. 최종 결과는 선거인단 투표 결과와 여론조사 수치를 선거인단 유효투표수 기준으로 환산한 값을 합산한 뒤 이를 100% 기준 비율로 변환하고 후보별 가·감산점을 적용해 확정했다. 공천관리위원회는 ‘경기도 평택시을’ 선거구 국회의원 재선거 국민의힘 후보자로는 유의동 전 의원을 단수추천하기로 의결했다. 추경호 의원은 26일 국민의힘 대구광역시당에서 수락연설을 해 “대구시민과 당원동지 여러분께서는 대구(광역시) 경제 살리기와 함께 제게 또 하나의 중요한 임무를 주셨다”며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삼성전자 총파업만은 안된다. 노사 손잡고 세계1위 기업 만들어 내길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의 심장부인 삼성전자가 창사 이래 최대의 위기 국면에 직면했다. 오는 5월 21일부터 예고된 총파업은 단순히 노사 간의 임금 협상을 넘어, 글로벌 반도체 패권 경쟁이 격화되는 시점에서 국가 경제의 근간을 흔들 수 있는 중대한 변곡점이 되고 있다. 지난 23일 평택캠퍼스에 집결한 4만여 명의 조합원이 외친 성과급 제도 투명화와 상한제 폐지는 단순한 금전적 요구를 넘어선, 조직 내 뿌리 깊은 ‘불신’의 발로라는 점에서 사태의 엄중함이 크다. “사측에 무리하게 돈을 달라는 것이 아니라, 성과급이 어떻게 책정되는지 투명하게 알기를 원한다”는 노조의 핵심 요구사항은 공정한 보상 시스템에 대한 정당한 권리 주장이라는 측면에서 나름의 타당성을 지닌다. 특히 경쟁사인 SK하이닉스가 영업이익의 10%를 성과급 재원으로 고정하고 상한을 폐지하며 산정 기준을 단순화한 사례는 삼성전자 직원들에게 뼈아픈 상대적 박탈감을 안겨주었고 결국 노조 총파업이라는 강수를 두게 되었다. 하지만 파업이라는 수단이 가져올 결과는 노사 모두에게 가혹하다. 업계와 학계는 삼성전자 노조의 파업이 현실화될 경우 단순한 생산 차질을 넘어 글로벌 공급망과 시장 지위까지 흔들릴 수 있다는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