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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2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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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서울메세나지원사업, '엉뚱한 사진관' 프로젝트 공모

서울문화재단·올림푸스한국, 17일까지 '엉뚱한 사진관' 공모
3인 이상 그룹, 서울의 사회적 이슈를 신선하게 풀어낸 작품
최종1팀에게 2,000만원·카메라·전시기회 제공


[시사뉴스 이화순 기자] 서울문화재단은 올림푸스한국, 한국메세나협회와 함께 하는 '엉뚱한 사진관' 프로젝트 공모를 오는 17일까지 진행한다.

 

'엉뚱한 사진관'은 현재 서울의 다양한 사회적 이슈를 기발하고 신선한 아이디어로 풀어내는 사진 예술 프로젝트다. 3인 이상의 예술가 그룹이라면 연령, 전공, 학력에 제한없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최종 선정된 그룹 1팀에게는 최대 2,000만원의 지원금과 올림푸스 플래그십 카메라를 증정하고 전시 기회를 부여한다.

 

지난 2015년 서교예술실험센터에서 처음 시작한 '엉뚱한 사진관'은 청년에 대한 다양한 이슈를 사진이라는 매체로 풀어내 청년 세대의 아픔을 공감하고 위로하는 공공 예술 프로젝트로 주목받았다. 이후 홍대, 대학로 등 젊은이가 모이는 장소의 지역적 특성을 살린 프로젝트로 청년 취업, 1인 가구, 최저임금 등 동시대 청년이 가진 고민을 기발하고 참신하게 담아냈다.

 

올해로 네 번째를 맞이하는 '엉뚱한 사진관'은 확장성에 주목한다. 주제도 기존 청년의 사회적 이슈에만 국한시키지 않고, 동시대 서울로 확대했다. 후원 기업인 올림푸스한국도 기부 규모를 확대해 한국메세나협회의 지역특성화 매칭펀드를 통해 매칭 지원금을 확보해 예술가 그룹이 적극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했다.

 

'엉뚱한 사진관'의 결과는 선정된 그룹 개별 전시 1회와 시민청(서울시 청사 지하 1층) 전시 1회를 포함한 총 2회의 전시를 통해 최종 공개된다. 특히 시민청 전시의 경우 '엉뚱한 사진관' 프로젝트에 선정된 예술가 그룹의 프로젝트를 보다 많은 시민들과 공감하기 위해 진행되는 특별 전시다. 다양한 연령대와 주제를 아우르는 프로젝트 전시로 진행될 예정이다. 시민청 전시를 위한 제반 비용은 재단에서 부담한다.

 

'엉뚱한 사진관' 프로젝트 접수는 서울문화재단 누리집(www.sfac.or.kr)의 ‘프로젝트 및 지원사업 참여’를 통해 지원하면 된다.  

 







위성백 예보사장의 이상한 임원 임명..초록동색?
[시사뉴스 기동취재반] 위성백 예금보험공사 사장 취임 후 예보의 이사회 구성이 거의 전부 새로운 인물로 교체됐다. 박근혜 정부에서 임명된 비상임 이사 1명을 제외한 나머지 전부가 현 정부 들어 교체됐고, 이중 9명은 위성백 현 사장 임기에 임명됐다. 그런데 이사회의 인적 구성을 보면 예금보험공사에 알맞은 전문성을 갖춘 인사인지 의문이다. 또한 채용공고에 따른 제대로 된 심사를 했는지도 의문이다. 특히 신한은행, 하나은행, 우리은행 할 것 없이 채용비리 관련 재판이 사회적 이슈임에도 예보가 이러한 흐름을 따르고 있는지 짚어볼 문제이다. 위성백 사장의 임원추천위원회의 아리송한 기준 위성백 사장은 국내 금융산업의 중추적인 위기관리기구로서 예금자 보호와 금융제도의 안정성 유지에 소임을 다할 것을 강조하고 있다. 숫자로 대변되는 금융에 전문성은 필수불가결한 요소라 할 수 있다. 특히 예보는 중추적인 위기관리기구다. 아무리 다양성을 강조한다고 하더라도 예보의 성격상 금융 지식에 대한 전문성이 있어야 한다. 그러나 2019년 4월 17일 기준 예보 이사회 구성을 보면 상임이사와 비상임이사를 합한 14명 중 비금융출신이 7명을 차지하고 있다. 예금보험공사 출신은 단 3명에

홍철호 “김포한강선 반영하는 국토부 4차 광역교통계획 용역 긴급실시”
[시사뉴스 김세권 기자]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홍철호 의원(자유한국당, 경기 김포시을)은 김포한강선(5호선 김포 연장) 계획을 국토교통부의 「제4차 광역교통시행계획」에 반영하기 위한 연구용역이 ‘긴급 추진’된다고 밝혔다. 홍철호 의원이 입수한 국토부의 제4차 광역교통시행계획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 과업지시서’에 따르면, 국토부는 김포한강선 등 「수도권 광역교통망 개선방안」의 발표(‘18.12)에 의한 ‘변화된 정책 여건’을 제4차 광역교통시행계획에 반영하도록 하는 내용을 과업지시서상 포함시킨 것으로 확인됐다. 「수도권 광역교통망 개선방안」에는 대표적으로 김포한강선과 김포-계양 고속도로 사업계획 등이 포함돼있다. 앞서 홍철호 의원은 국회 국토위의 전체회의, 국정감사 및 정부예산안 심의 때 “김포한강선 사업계획을 다가오는 2021년에 시행될 제4차 광역교통시행계획상 ‘최우선 선정사업’으로 반영할 필요가 있다”고 수차례 주장하며, “김포한강선 계획 자체를 아예 연구용역 과업지시서에 특정하여 명시할 것을 요구”한 바 있다. 이에 국토부는 김포한강선 등을 비롯하여 지난해 12월 발표한 「수도권 광역교통망 개선방안」을 제4차 광역교통시행계획에 반영하기 위해 과업지시서상

랑콤, 모델 수지의 당당한 매력 돋보이는 ‘뗑 이돌’ 화보 영상 공개
[시사뉴스 김성훈 기자] 글로벌 뷰티 브랜드 랑콤이 모델 수지와 함께 결점 없는 자유롭고 당당한 카리스마가 느껴지는 ‘뗑 이돌’ 화보 바이럴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영상은 랑콤의 베이스 메이크업 대표 제품인 뗑이돌 파운데이션을 촬영한 것으로, 우아한 ‘여신 미모’부터 당당하고 파워풀한 매력까지 보다 다채롭게 담아냈다. 클로즈 업은 물론 어떤 각도에도 자유롭고 당당한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공개된 영상에서 수지는 ‘뗑 이돌’과 함께 화려한 스테이지의 탑 스타를 연상하는 팔색조의 아우라를 과시하며 카리스마 넘치는 워킹을 선보였다. 자유롭고 결점 없는 매끄러운 피부 결로 시선을 강탈한 수지는 결점 없이 언제 어디서나 멈추지 않는 완벽하고 변함없는 메이크업의 무드를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마지막까지 당당함을 잃지 않는 프로페셔널한 모습의 장면들이 여운을 남긴다. 언제 어디서나 자유롭고, 무결점의 수지를 닮은 피부는 랑콤의 ‘뗑 이돌’ 라인으로 표현됐다. 특히 ‘뗑 이돌’ 파운데이션은 가볍고 편안하게 피부에 밀착되면서도 하루 종일 강력한 지속력과 커버력을 특징으로 전 세계 여성들에게 사랑 받고 있는 베스트셀러 제품이다. 이번 수지의 새로운 매력을 엿볼 수 있는 영상

박기열 서울시의회 부의장, “서리터널, 서울시-시의회 협력 통해 40년 숙원 해결”
[시사뉴스 유한태 기자] 서울특별시의회 박기열 부의장(더불어민주당, 동작3)이 지난 21일 오후 3시 방배동 황실자이아파트 앞 서리풀터널 입구에서 열린 서리풀터널 개통식에 참석해 축사를 전했다. 이 날 개통식에는 박기열 부의장을 비롯한 서울시의회 의원들과 박원순 서울시장 등이 참석해 터널 개통을 위해 힘쓴 관계자 노고를 치하하고, 오랜 공사기간 동안 소음과 분진을 견뎌온 인근 지역 주민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총 연장 1,280m의 서리풀터널은 동쪽 서초역과 서쪽 내방역을 왕복 6~8차로로 관통한다. 국군정보사령부 부지에 막혀있던 서초대로가 서리풀터널이 개통되며 40년 만에 완전히 연결됐다. 터널 개통 이전 기존 이 구간을 이동하기 위해서는 주변 방배로, 효령로, 서초중앙로 등 도로를 통해 우회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하지만 서리풀터널 개통으로 출·퇴근 시간대 30분가량 걸리던 내방역에서 강남역 구간 통행시간이 20분 이상 단축될 것으로 보이며, 인근 이수역, 남성역, 숭실대입구역부터 강남역 구간 또한 통행시간이 줄어들 전망이다. 또한 보행자 중심 교통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당초 계획보다 터널 길이를 45m 늘려 횡단보도를 설치했다. 터널 상부에는 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