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신한금융그룹은 지난 13일 서울 중구 신한금융 본사에서 AI 전환(AI Transformation, AX)을 위한 그룹 핵심 인재인 ‘AX 혁신리더’ 발대식을 개최하고, 현업 중심의 전사적 AX 실행 단계로 전환한다고 14일 밝혔다. 신한금융은 AX의 성패가 현업 주도의 실행력에 달려 있다고 판단하고, 주요 자회사에서 현업 실무자 중심으로 ‘AX 혁신리더’ 100명을 선발했다. 이들은 각자의 업무 영역에서 ▲AI·데이터 기반 업무 혁신 과제 발굴 ▲반복·비효율 업무의 AX 관점 재설계 등을 통해 실질적인 성과 창출을 주도하게 된다. ‘AX 혁신리더’들은 먼저 ▲현업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AI Agent 기획·설계·개발에 대한 기본 교육 ▲각 사의 업무 환경에 맞춘 심화 교육을 이수한다. 이후 사내 생성형 AI와 비정형 데이터 플랫폼 등을 활용해 업무에 최적화된 AI Agent를 직접 설계·구현함으로써 AX 실행 경험과 전문성을 축적할 예정이다. 신한금융은 AX를 전 직원의 일상적인 업무 방식으로 정착시키기 위해 ‘AX 혁신리더’를 지속적으로 확대·육성하는 한편,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한 AI 역량 강화 프로그램도 병행해 AX 내재화를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Sh수협은행은 지난 6일부터 9일까지(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IT 전시회 ‘CES 2026’을 참관하고, 인공지능(AI)을 금융을 넘어 해양수산 분야까지 확장하는 적용 방향을 모색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CES 참관은 수협은행이 추진해 온 디지털 전환의 성과를 점검하는 동시에,해양수산전문은행으로서 AI기술이 금융 현장을 넘어 어업·수산 현장에까지 실질적인 가치를 창출 할 수 있는지를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다. 수협은행은 AI 컴퓨팅과 플랫폼 기술을 중심으로,업무를 보조·대행하는 AI에이전트가 금융현장에서 실제로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를 살펴보며, 금융업무의 생산성 제고 방안과 함께 해양수산 산업으로의 적용 가능성을 모색했다. 이를 통해 AI를 단순한 기술 도입의 대상이 아닌 현장에 적용되는 실질적 실행 수단으로 활용하는 방향성을 확인했다. 특히 삼성SDS 전시관에서는 신용카드 입회 심사 등 반복·정형화된 금융업무에서 AI 에이전트가 담당자의 판단을 보조하며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 활용 사례를 확인했으며, 이를 금융 현업 프로세스에 접목 가능성을 검토했다. 아울러 삼성SDS 이준희 대표이사와의 현장 면담을 통해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넥슨은 14일 자사가 서비스하는 정통 온라인 축구게임 ‘EA SPORTS FC™ Online(이하 ‘FC 온라인’)’의 국내 e스포츠 대회 ‘2026 FSL 스프링(FC ONLINE SUPER CHAMPIONS LEAGUE SPRING)’을 1월 25일 개막한다고 밝혔다. 올해 ‘FSL’은 ‘스프링’, ‘서머’ 두 시즌에 걸쳐 진행되며, T1, GEN CITY, kt Rolster, DRX, BNK FEARX, Nongshim Redforce, DN SOOPers, Dplus KIA 등 8개 구단에서 4명씩 출전해 총 32명의 프로 선수들이 총 상금 20억 원을 두고 대결을 펼친다. ‘2026 FSL 스프링’은 오는 19일 조 지명식 이후 1월 25일 개막하여 3월 22일까지 잠실 DN 콜로세움에서 진행된다. 작년 정규 리그 개편을 통해 e스포츠 본연의 재미를 극대화한 ‘FSL’이 올해는 리그 간 유기적 연계성을 강화하여 선수들에게는 꾸준한 경기 기회를 부여하고, 이용자들에게는 끊임없는 재미를 제공하는 완성형 리그 생태계를 선보일 계획이다. 이번 시즌부터 ‘FSL’에서 거둔 개인 성적은 포인트로 합산되어 국제 대회 'FC 프로 마스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농심은 제주 서귀포에 농심 라면 체험공간 ‘라면 뮤지엄(RAMYUN MUSEUM)’을 오픈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라면 뮤지엄은 제주도를 찾는 국내외 관광객들이 농심 라면의 맛과 문화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기획됐다. 농심은 최근 라면 수출 신기록과 케이팝 데몬 헌터스 등의 콘텐츠 열풍 등 K라면의 인기가 전 세계적으로 높아짐에 따라, 국내 대표 관광지 제주에도 라면을 찾는 해외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농심 라면 뮤지엄은 제주 ‘신화플라자’ 쇼핑몰 2층에 약 330㎡(약 100평) 규모로 조성됐다. ‘신화플라자’는 제주를 찾는 외국인 크루즈 단체 관광객들의 주요 관문인 서귀포시 강정항과 인접한 대형 쇼핑몰이다. 농심은 라면 뮤지엄에 브랜드 IP(지적재산권) 제공 및 공간 기획에 참여했고, 운영은 신화플라자 측이 담당한다. 라면 뮤지엄 내부는 방문객이 라면을 직접 골라 먹을 수 있는 쿠킹존과, 다양한 농심 제품 및 굿즈를 구입할 수 있는 쇼핑존으로 나뉜다. 특히 쿠킹존에서는 신라면, 안성탕면, 짜파게티, 너구리를 비롯한 농심의 주요 라면 브랜드 대부분을 직접 끓여 먹을 수 있다. 외국인 관광객 사이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한미약품과 북경한미약품이 차세대 면역항암 혁신신약으로 공동 개발 중인 ‘BH3120’의 단독 및 MSD의 항 PD-1 면역항암제 ‘키트루다(KEYTRUDA®, 성분명: 펨브롤리주맙, pembrolizumab)’ 병용 임상 1상에서 초기 유효성과 우수한 안전성을 확보하며 치료 잠재력을 확인했다. 한미사이언스 핵심 사업회사 한미약품은 지난달 10일부터 12일까지(현지시각) 영국 런던에서 열린 유럽종양학회 면역종양학 학술대회(ESMO Immuno-Oncology Congress 2025)에서 차세대 면역항암제 BH3120의 임상 경과를 포스터에 담아 발표했다고 13일 밝혔다. BH3120은 하나의 항체가 서로 다른 두 개의 표적에 동시 결합하는 이중항체 플랫폼 기술 ‘펜탐바디’를 적용한 항암신약으로, 이를 통해 암세포만 공격하는 표적 항암치료와 면역세포를 활성화시키는 면역 항암치료를 동시에 가능하게 한다. BH3120은 암세포 표면에 위치한 PD-L1과 면역세포 표면의 4-1BB를 동시에 타깃해 면역세포가 종양세포를 쉽게 인식하고 세포 사멸을 유도할 수 있는 ‘브릿지(bridge)’ 역할을 수행하도록 설계됐다. 기존의 4-1BB를 타깃한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삼성전자가 세계적인 악기 브랜드 펜더(Fender)와 손잡고 삼성전자 TV를 통해 기타 학습 플랫폼인 '펜더 플레이 TV(Fender Play TV)' 앱을 선보인다. 삼성전자는 이번 협업을 통해 소비자들이 거실의 대화면 TV를 통해 전문적인 악기 교육을 보다 몰입감 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플랫폼은 특히 기존 모바일이나 태블릿의 작은 화면에서 벗어나, TV의 고화질 디스플레이와 사운드 시스템을 활용해 실제 강사와 마주 보고 있는 듯한 생생한 학습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1946년 미국에서 설립된 펜더는 기타, 베이스, 앰프 등 악기 전문 제조업체로 에릭 클랩튼, 커트 코베인, 버디 홀리 등 록 거장들이 애용한 기타를 만든 세계적인 기타 명가다. '펜더 플레이 TV'는 펜더가 기타 입문자의 90%가 중도에 포기한다는 데이터에 착안해 설계됐다. 삼성 TV 사용자들은 앱을 통해 ▲일렉트릭 기타 ▲어쿠스틱 기타 ▲베이스 ▲우쿨렐레 중 원하는 악기를 선택해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따라 배울 수 있다. '펜더 플레이 TV'는 기타를 처음 연주하는 사람도 쉽게 배울 수 있도록 ▲기타 잡는 방법 ▲기타 조율하는 방법 ▲코드 연주하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삼성전자가 9일 삼성 강남에서 갤럭시 콘텐츠 크리에이터 '갤럭시 크루 2026' 발대식을 개최했다. '갤럭시 크루 2026'은 운동∙패션∙게임∙뷰티∙댄스 등 11개 분야의 다양한 크리에이터 70명으로 구성됐으며, 활동 기간은 약 1년이다. '갤럭시 크루'는 각자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속에서 갤럭시 제품 사용 경험과 활용 노하우를 영상, 이미지 등 콘텐츠로 제작해 소개할 예정이다. 특히, 이들은 갤럭시 AI 기능을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활용하는 모습을 1020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SNS 콘텐츠로 선보일 계획이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크루'의 콘텐츠 제작 지원을 위해 ▲최신 갤럭시 모바일 제품 증정 ▲제품 공개 행사 초청 ▲공연∙전시 등 참여 기회 제공 ▲삼성전자와 SNS 콘텐츠 협업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또, 삼성전자는 '갤럭시 크루'가 콘텐츠 기획부터 제작까지 전 과정에서 갤럭시 제품과 AI 기능을 더 잘 활용할 수 있도록 별도 교육도 진행할 예정이다. '갤럭시 크루'는 2024년 20여 명, 2025년 60여 명 규모로 시범 운영됐다. 삼성전자는 올해부터 더 많은 갤럭시 팬들과 소통하고, 갤럭시의 가치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SSG닷컴은 장보기 특화 멤버십 '쓱세븐클럽' 회원 전용 특가 상품을 상시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쓱세븐클럽'은 월 구독료 2900원에 쓱배송(주간·새벽·트레이더스) 상품 구매 시 결제액의 7%를 SSG머니로 고정 적립해 주는 멤버십이다. 신세계백화점몰과 신세계몰 최대 7% 할인 쿠폰을 매달 제공하며, 오는 3월에는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티빙(TVING) 옵션형 모델도 출시할 예정이다. SSG닷컴은 '쓱7클럽 특가'를 통해 매주 다른 신선·가공식품, 생활용품을 할인가에 선보인다. 상품을 할인가에 구매하는 동시에, 결제 금액의 7%를 추가로 적립 받을 수 있다. 오는 14일까지 진행하는 '쓱 장보기 페스타' 기간에는 77가지 특가 상품을 운영한다.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SPC그룹은 지주회사인 '상미당홀딩스(SMDH)'를 출범시키고 지주회사 체제로 전환한다고 13일 밝혔다. 이에 앞서 파리크라상은 지난해 12월 31일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지주회사인 '상미당홀딩스'와 사업회사인 '파리크라상'으로 물적 분할하는 안건을 의결했다. SPC그룹에 따르면 이번 지주회사 체제 전환은 급변하는 경영 환경과 해외 사업 확대에 발맞춰 투명한 기업 구조와 전문성을 갖추고, 글로벌 스탠다드에 부합하는 거버넌스 체계를 확립하기 위해 이뤄졌다. 기존에도 파리크라상이 대부분 계열사의 지분을 보유해 사실상 지주회사 역할을 해왔지만, 사업부문을 분리해 순수지주회사인 상미당홀딩스로 거듭나면서 투명성과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측면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게 됐다. 지주회사 사명은 회사의 출발점이 된 '상미당(賞美堂)'에서 비롯됐다. 상미당은 1945년 고(故) 허창성 명예회장이 황해도 옹진에 세운 빵집으로 '맛있고 좋은 것을 드리는 집'이라는 뜻이다. 상미당홀딩스는 중장기 비전과 글로벌 사업 전략 수립 등의 역할을 수행하며, 계열사가 본연의 사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와 함께 준법·안전·혁신 등의 핵심 가치가 각 계
[시사뉴스 김성훈 기자] 제네시스가 브랜드 대표 럭셔리 스포츠 세단 G70의 연식변경 모델 '2026 G70 및 G70 슈팅 브레이크'와 신규 모델 'G70 그래파이트 에디션'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모델은 고객 선호도가 높은 주요 사양을 기본화해 전반적인 상품성을 끌어올렸다. 기존 선택 품목이었던 헤드업 디스플레이(HUD)와 운전석 자세 메모리 시스템, 운전석 인텔리전트 시트 등이 기본으로 적용됐다. 외관 디자인도 소폭 변경됐다. 차량 후면부에는 제네시스 레터링을 제외한 모든 레터링을 삭제해 깔끔하고 모던한 이미지를 구현했다. 브랜드 정체성을 강조하면서도 깔끔한 인상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신규로 추가된 'G70 그래파이트 에디션'은 스포티한 감성을 극대화한 모델이다. 가솔린 3.3 터보 단일 파워트레인으로 운영되며, 주행과 제동 성능을 최적화해 역동적인 주행 성능을 강조했다. 2026 G70 판매가격은 가솔린 2.5 터보 4438만 원, 가솔린 3.3 터보 4925만 원이며 G70 슈팅브레이크는 가솔린 2.5 터보 4633만 원이다. G70 그래파이트 에디션은 가솔린 3.3터보 5886만 원으로 책정됐다.
[시사뉴스 김성훈 기자] 한화가 주최하고 한국과학기술원(KAIST)이 주관하는 우주과학 인재육성 프로그램 '우주의 조약돌'이 4기 성과발표회와 수료식을 열고 200일간 여정을 마무리했다. 한화는 지난 10일 대전 카이스트에서 4기 수료진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수료식에는 수료생과 수료생의 가족, 손재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표, 박재성 우주항공청 우주수송부문장, 김대관 항공우주연구원 KPS개발사업본부장, 이정률 KAIST 항공우주공학과장, 한재홍 KAIST 우주연구원장 등이 참석했다. 48.5대 1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총 30명의 4기 수료생들은 지난 7월부터 약 6개월 간 교육과정을 이수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태양계 밖으로의 탐사'를 주제로 창의적 상상을 공학적 연구 과정으로 발전시키는 특별한 우주 미션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성과 발표회는 '지구가 곧 멸망한다면?'이라는 질문을 시작으로 ▲제2의 지구 탐색을 위한 우주 망원경 ▲외우주 항해를 위한 탐사선 ▲태양계 마지막 우주 정거장 ▲핵융합 기반 추진체 ▲심우주 항법 시스템 ▲수륙양용 착륙선 설계 등의 세션으로 구성됐다. 전담교수인 이전윤 KAIST 항공우주공학과 교수는 "학생들이 '태양계 밖
[시사뉴스 김성훈 기자] 셀트리온은 안과질환 치료제 '아이덴젤트'(성분명 애플리버셉트)가 전략적인 특허 대응을 통해 글로벌 주요 국가에서 순차적인 판로 확보 중에 있다고 12일 밝혔다. 세계 최대 의약품 시장인 미국에서 셀트리온은 지난해 10월 초 아이덴젤트의 품목허가를 획득하고, 같은 달 오리지널사인 리제네론과 특허 합의를 완료했다. 특허 합의로 셀트리온은 올해 말 아이덴젤트 미국 출시를 확정했다. 특허 분쟁에 따른 비용 소모와 불확실성을 해소한 것이다. 이에 앞서 지난 2024년 캐나다에서도 특허 합의를 완료, 북미 시장 점유율을 확보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유럽에서는 지난해 2월 유럽연합집행위원회(EC)로부터 아이덴젤트 허가를 획득하고, 영국을 비롯해 유럽 주요국 출시를 순차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유럽의 경우 국가별 다른 특허 소송 현황 등에 따라 차별화한 전략으로 시장 진입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8일(현지 시간) 벨기에 브뤼셀 기업법원이 가처분 소송 판결에서 셀트리온의 아이덴젤트가 오리지널 제형 특허(2027년 6월 만료 예정)를 침해하지 않았다고 판단한 것이 대표적 사례다. 아이덴젤트는 오리지널이 사용하는 인산염 버퍼(완충제)가 아닌 히스티딘
[시사뉴스 김성훈 기자] GC녹십자의료재단은 글로벌 다발골수종 진단기업 세비아(Sebia)로부터 최신 다발골수종 미세잔존질환(MRD) 혈액검사 기술인 'M-inSight'를 도입해 글로벌 레퍼런스 센터로 지정됐다고 12일 밝혔다. M-inSight는 치료 후 환자 체내에 남아 있는 극소량의 암세포를 탐지하는 미세잔존질환 검사다. 기존 골수검체 기반 검사의 침습성과 제한점을 극복한 비침습적 혈액 검사다. 이번 협력에는 최신 질량분석기(Orbitrap)가 핵심 장비로 도입됐다. 이를 통해 환자 특이 단백질을 정밀 검출함으로써, 환자의 재발 위험을 조기에 예측하고 치료 반응을 실시간으로 평가할 수 있다. 협력을 통해 GC녹십자의료재단은 ▲아시아·중동·유럽 등 세계 협력업체 네트워크를 활용한 글로벌 허브랩 역할 ▲첨단 질량분석 장비와 숙련된 전문가팀을 기반으로 한 최첨단 검사 인프라 확보 ▲국내외 학회 및 연구기관과의 공동 연구 및 정보 교류 확대를 추진하게 된다. GC녹십자의료재단 이상곤 대표원장은 "이번 협력은 환자 친화적인 혈액 기반 MRD 검사를 아시아 최초로 도입해, 다발골수종 환자의 치료 전략 수립과 예후 관리에 혁신을 가져올 중요한 출발점"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