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대구 달성군(군수 최재훈)이 제81회 식목일과 나무 심기 좋은 봄철을 맞아 오는 13일 군민들을 대상으로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군은 대구수목원 지원분과 자체 확보 물량을 합쳐 총 5,520여 그루의 묘목을 무상으로 배부한다. 특히 주민 선호도가 높은 감나무, 대추나무, 밤나무 등 유실수 12종을 비롯해 총 21종의 다채로운 수목을 준비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군은 주민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권역별 거점을 지정했다. 배부 장소는 화원읍·다사읍·현풍읍·가창면 행정복지센터 등 4곳이다. 행사가 열리지 않는 읍·면 주민들도 가까운 거점지를 방문하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해 편의를 더했다. 군은 현장 대기 상황에 따라 배부 수량을 탄력적으로 조정해, 최대한 많은 군민이 묘목을 골고루 받아갈 수 있도록 운영할 방침이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이번 행사를 통해 군민들이 직접 반려나무를 심고 가꾸는 즐거움을 느끼길 바란다”며 “군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손길이 모여 더욱 푸르고 아름다운 달성을 만드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대구 달성군의 생태 자원과 수성구의 문화 콘텐츠가 하나로 묶인다. 달성군(군수 최재훈)은 내달부터 두 지역의 핵심 관광지를 잇는 달성관광투어버스 ‘미술관 옆 동물원(가칭)’을 본격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투어는 오는 4월부터 5월까지 매주 주말마다 운영된다. 대구어린이회관에서 출발해 달성 가창권역의 녹동서원·네이처파크·가창댐과 수성구의 간송미술관·수성못 등을 순환하는 일정이다. 특히 1인 1만 원의 탑승료에 네이처파크와 간송미술관 입장료까지 포함돼, 봄철 나들이를 계획하는 가족 단위 관광객들에게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한다. 그간 달성군은 도동서원, 송해공원 등 권역별 특화 코스를 통해 관광 기반을 다져왔다. 이번 수성구 연계 노선은 자연경관이 뛰어난 달성군 가창면과 문화 자원을 보유한 수성구를 하나의 동선으로 연결해 방문객의 체류 시간을 늘리고 접근 편의성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이 같은 노선 다변화는 달성관광투어버스의 꾸준한 성장세가 동력이 됐다. 투어버스는 대중교통의 사각지대를 메우며 지난해에만 40회 운행에 1,155명이 탑승하는 등 지역 대표 관광 브랜드로 안착했다. 군은 내실 있는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매년 신규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대구 수성문화재단 문화도시센터는 올해 3월부터 12월까지 수성구 문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공예 산업 활성화를 위한 2026년 꿈꾸는예술터 뚜비 공예 상품 창·제작 과정 ‘SːMAKER’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상동 꿈꾸는예술터(수성구 수성로20길 46)를 거점으로 진행된다. 수성구 대표 캐릭터 ‘뚜비’를 활용한 로컬 특화 공예 상품 개발을 목표로 단순 공예 교육을 넘어 상품 기획부터 디자인 개발, 포장, 판매까지 전 과정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 창·제작 프로그램으로, 지역 공예 작가들이 직접 참여해 실질적인 상품 개발 과정을 이끌어가는 것이 특징이다. 프로그램에는 도자, 터프팅, 뜨개 등 다양한 공예 분야의 전문 작가 4팀이 참여하며, 각 그룹은 ‘송하요(우상욱)’, ‘미미살롱(이소윤)’, ‘이경옥’, ‘러프팅(배규희)’ 리더 예술인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송하요’의 우상욱은 감각적인 디자인의 생활 도자 작품으로 널리 알려진 도예 작가이며, ‘미미살롱’의 이소윤은 캐릭터 인형 ‘모남희’로 알려진 공예 브랜드 작가다. 이경옥 작가는 대한민국 도예 명인으로 전통 도자 기법을 기반으로 한 작품 활동과 교육으로 지역 도예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대구 수성구(구청장 김대권)는 지난 11일 구청 대강당에서 어린이집 간 협력과 상생을 통한 보육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수성구형 다가치보육 협력사업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관계자 등 70여 명이 참석했으며 ▲2026년 다가치보육 협력기관 지정 ▲2025년 다가치보육 우수사례 발표 ▲2026년 사업 운영 안내 등이 진행됐다. ‘수성구형 다가치보육 협력사업’은 어린이집 간 교재·교구, 차량, 공간(유희실·놀이터) 등을 공유하고 교사 학습공동체 운영과 공동 프로그램 기획을 통해 보육서비스의 질 향상을 도모하는 협력사업이다. 수성구는 영유아 수 감소에 따른 보육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어린이집 간 협력과 자원 공유를 기반으로 한 보육환경 개선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은 2023년 보육정책 발전 포럼에서 ‘소규모 어린이집 상생 방안’으로 제안된 이후 같은 해 한국보육진흥원 다가치보육 협력모델 공모에 선정되며 시작됐다. 2023년에는 5개 그룹 21개 어린이집이 참여했으며, 2024년에는 5개 그룹 24개소, 2025년에는 7개 그룹 44개소로 참여 규모가 확대됐다. 올해는 어린이집과 유치원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대구 수성미래교육재단(이사장 김대권)은 대구광역시교육청 고교학점제 지원사업 2026 학교 밖 교육 ‘꿈 창작 캠퍼스(창체형)’ 교육기관 공모사업에 선정돼 하반기부터 교육을 본격 운영할 예정이다. 선정된 프로그램은 착시 예술 기법인 아나모픽(Anamorphic) 기법을 활용한 미디어아트 교육으로, 수성미래교육관의 특화된 미디어 시설을 활용해 공간의 차원적 사고 확장과 확장현실(XR)에 대해 심도 있게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번 선정은 수성미래교육관의 특화된 공간과 교육프로그램으로 지역 고등학생들에게 차별화된 학습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학교와 공유학습 체계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수성미래교육관의 꿈 창작 캠퍼스‘3D 착시 미술, 아나모픽 미디어아트’는 올해 하반기부터 운영할 예정이며, 대구 지역 고등학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프로그램 신청은 개강 한 달 전 공동교육과정 누리집(https://www.dge.go.kr/gongdong)을 통해 접수할 예정이다. 김대권 이사장은 “미래기술 교육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기존의 학교 교육과 차별화된 방식으로 미래교육 모델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왜관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1일 지역 내 문화적 소외계층인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문화가 있는 날」 행복나들이 영화관람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 칠곡군 호이영화관에서 문화취약계층 어르신 20여 명과 왜관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10여 명이 함께 최근 개봉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관람했다. 또한 관람에 앞서 칠곡군 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서 치매예방교육을 실시하여 참석 어르신에게 치매예방법 및 치매 관련 정보도 제공하였다. 이재혁 왜관읍장은 “평소 영화관을 찾기 어려운 어르신들이 잠시나마 문화생활로 기분을 전환하는 즐거운 시간 보내셨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칠곡군은 저소득층, 노인, 장애인 등 교육 소외계층 221명을 대상으로 ‘2026년 평생교육이용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1차 신청 접수는 3월 16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된다. 평생교육이용권은 성인의 평생학습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자기계발을 지원하기 위해 강좌 수강료와 교재비를 1인당 최대 35만 원까지 지원하는 제도다. 교육부와 경상북도, 칠곡군이 협력해 추진하며, 경상북도인재평생교육재단이 전담 운영을 맡는다. 이번 1차 모집에서는 총 194명을 선발한다. 일반 이용권(저소득층) 160명, AI·디지털 이용권 19명, 노인 이용권 15명이다. 또한 별도로 장애인 평생교육이용권 27명을 모집해 장애인의 평생학습 참여 기회도 확대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칠곡군에 주민등록을 둔 성인으로 ▲19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30세 이상 디지털 교육 수강 희망자 ▲65세 이상 노인 ▲19세 이상 등록 장애인이다. 선정된 학습자에게는 NH농협 채움카드에 35만 원의 포인트가 지급되며, 평생교육이용권 사용기관에서 온·오프라인 강좌 수강료와 교재비로 사용할 수 있다. 신청은 평생교육이용권 누리집 또는 모바일을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대구 중구(구청장 류규하)는 관내 유통 식품의 안전성을 강화하고, 식품제조업체의 자가품질검사 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2026년 식품제조업 자가품질검사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관내 식품제조가공업소를 대상으로 약 10개소를 선정해 식품위생법에 따른 자가품질검사비를 지원한다. 지원금은 업소에서 제조하는 식품 유형 수에 따라 차등 적용되며, 식품 유형 1개는 업소당 최대 20만 원, 2개 이상은 최대 30만 원 한도 내에서 지원한다. 참여업소 모집 기간은 3월 27일까지이며, 신청을 희망하는 업소는 지원신청서와 필수 첨부서류를 갖춰 중구보건소 위생과에 방문 또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중구청과 보건소 누리집의 공지 사항과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업 완료 후에는 참여업소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해 사업 효과를 점검하고, 향후 유사 사업 추진 시 참고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영세 식품제조업체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유통 식품의 안전성을 높이는 데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자가품질검사는 식품위생법에 따라 의무적으로 실시해야 하는 만큼 업소가 법적 요건을 충족하면서 검사 비용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대구 중구(구청장 류규하)는 지난 11일 구청 상황실에서 ‘중구 온(ON), 함께 돌봄’ 통합돌봄 지역특화사업의 안정적 추진을 위해 관내 7개 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민·관 협력 기반의 지역 통합 돌봄 체계 구축에 나섰다. 이번 협약은 돌봄이 필요한 주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기관별 돌봄서비스를 유기적으로 연계해 대상자 중심의 통합지원 체계를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날 협약식에는 류규하 중구청장을 비롯해 의료기관 3개소(으뜸병원, 우리들병원, 남산병원), 방문운동 수행기관(위드의원), 재가노인돌봄센터 2개소(어르신마을 재가노인돌봄센터, 삼덕재가노인돌봄센터), 중구지역자활센터 등 지역 돌봄 관계기관 대표 7명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통합 돌봄 대상자 발굴 및 의뢰 ▲기관 간 서비스 연계 및 정보 공유 ▲통합지원회의 참여 ▲위기 상황 공동 대응 ▲통합 돌봄 관련 교육·홍보 등에 상호 협력하며, 중구청은 사업 총괄 및 연계·지원 역할을 담당한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이번 협약은 공공과 민간이 하나의 돌봄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출발점”이라며 “중구형 통합 돌봄이 안정적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대구 북구보건소(소장 이영숙)는 외식 업소를 대상으로 시설환경개선 비용에 대한 실질적 지원을 통해 경영 부담을 덜고 깨끗하고 쾌적한 외식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음식점 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관내 일반음식점을 대상으로 하며, 입식 테이블 교체 및 환기시설 설치, 화장실 개·보수 등 노후화된 영업장 시설개선비용의 50%(최대 200만 원)를 지원한다. 신청 대상은 영업신고일로부터 6개월이 경과된 일반음식점으로, 영업주 관내 거주 여부, 영업장 면적 100m² 이하 여부 등 심사 기준에 따라 10여 곳을 선정한다. 신청 접수는 3월 11일부터 4월 10일까지 진행된다. 신청은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www.losims.go.kr)을 통한 온라인 접수 또는 북구보건소 위생과 식품위생팀 방문 접수로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북구청 누리집 고시/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영숙 북구보건소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외식업계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구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위생적인 외식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대구 북구청소년회관(관장 이복우)은 주민들의 문화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일상 속 배움을 즐길 수 있도록 「새봄맞이 문화 교양 무료 특강」을 운영한다. 이번 특강은 봄을 맞아 새로운 취미와 배움을 시작하려는 주민들을 위해 기획했다. 강좌는 가곡 교실, 시니어 모델 워킹, 보양차 만들기, 트롯 교실 4개로 구성됐다. 일상에서 문화와 배움을 함께 즐길 기회를 제공하고 주민들의 평생학습 참여를 확대하기 위한 취지다. 특히 이번 특강에는 각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전문가들을 초청해 강좌의 전문성과 완성도를 높였다. 경북대학교 음악학과 이수미 외래교수가 진행하는 「아름다운 가곡&함께 배우는 즐거운 가곡 교실」을 비롯해 영남이공대학교 모델테이너과 안경미 교수가 진행하는 「시니어 모델 워킹&포즈, 당당한 자신감 만들기」, 한국자격개발원 경상교육원장 박노식 원장의 「내 손으로 완성하는 보양차 한첩 : 쌍화탕·십전대보탕」, 계명문화대학 평생교육원 박준연 트로트 강사의 「신나는 트롯 교실, 나도야 가수」까지 각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해 주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특강은 3월 18일부터 5월 7일까지 강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이번 협약은 지역 내 의료·돌봄·복지 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여 예방부터 생애 말기까지 이어지는 북구형 통합돌봄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돌봄이 필요한 주민들이 살던 곳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의료와 돌봄 서비스를 통합·연계하는 민관협력 기반을 구축하는 것이 목표다. 협약에는 퇴원 환자 연계사업 추진을 위해 근로복지공단 대구병원, 대구시티병원, 든든한방병원, 큰사랑병원, 척척병원 등 의료기관 5개소가 참여했다. 또한, 1차 의료 방문 진료 지원을 위한 북구한의사회, 방문 맞춤 운동 지원을 위한 대한물리치료사협회 대구광역시회, 일상생활 돌봄 서비스를 수행하는 대구북구지역자활센터가 참여했다. 각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다양한 돌봄 서비스를 상호 연계․협력하여 제공하고, 의료와 돌봄이 필요한 주민들이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의료기관과 복지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촘촘한 돌봄 체계를 구축하게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이 지역사회에서 안전하고 건강하게 생활하고, 돌봄에서 소외되는 이웃이 없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올해 14번째를 맞이하는 국제 배터리 전시회 '인터배터리 2026'가 11일부터 개최됐다. 산업통상부 주관으로 오는 13일까지 진행되는 이번행사는 인터배터리 2026 국내 최대 규모의 배터리 산업 전문 전시회이다. 이번 행사는 우리 배터리 3사를 비롯해 소재·부품·장비 기업 등 배터리 전 밸류체인에 걸친 667개 국내외 기업들이 총 출동하여 최신 배터리 제품과 기술 성과를 선보인다. 이번 전시는 급성장한 Mobile 소형시장에서부터 에너지, 자동차산업 및 ESS와 EV 중대형시장까지 배터리 관련 다양한 신제품 및 기술들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배터리를 단순한 에너지 저장 기술이 아닌 미래 산업을 선도하는 전략적 인프라로 재정의하는 세계 최고의 배터리 비즈니스 플랫폼이다. 인터배터리 2026은 배터리 산업이 직면한 전환과 혁신의 흐름 속에서 글로벌 확장의 비전을 제시한다. 올해는 미국, 호주, 캐나다, 독일, 중국, 일본, 네덜란드 등 14개국의 정부·연구소·기업들이 참여해 글로벌 협력과 교류의 장을 마련함으로써 국제 전시회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정책 강화, 공급망 재편, 안전성 요구 등 당면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