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박성태 기자]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 AIC 최고위정책과정 및 (사)정보통신정책포럼(이하 정책포럼) 2025년 신년교례회가 서울대학교 호암교수회관 마로니에룸에서 박규홍 총동창회장, 김춘수 수석부회장 등 총동창회 및 이찬 서울대 첨단융합학부최고위과정 주임교수.첨단융합학부 박복미교수, 정책포럼 임원진 및 회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8일 오후 6시에 열렸다. 이날 신년교례회 축사에 나선 박규홍 총동창회장 겸 정책포럼회장은 “올해는 우리 AIC과정이 서울대행정대학원에서 첨단융합학부 최고위과정으로, AIC에서 TAIC로 거듭나는 새로운 도약의 원년이 되는해”라며 "1800명 동문 모두 2025년 한해 빛나는 순간을 만들어가자"고 말했다. 이어 새로 신설되는 첨단융합 최고위과정의 이찬 주임교수는 인사말에서 "오늘의 첨단산업 분야를 이끌어가고 있는 해당산업의 리더분들에게 교육과 정보,네트워크를 구축해 드리고자고 최고위과정을 개설했다"고 밝혔다. 이어 최성락 SR경제연구소 소장이 ‘코인‧ 주식투자는 이렇게’라는 주제의 특강을 실시해 참석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서울대 AIC과정은 지난 1997년 4월 29일 과학기술정책과정으로 첫발을 내디딘 후 51기, 18
[시사뉴스 강민재 기자] (사)히든기업경영전략연구소(이사장 박성태)는 지난 2월27일 오후 경기도 성남시 코리아바이오파크 세미나실에 2025년 정기총회 및 신년 특강을 진행했다. 히든기업경영전략연구소, 2025년 사업계획 확정 이번 정기총회는 박성태 이사장 개회 선언을 시작으로 김기주 감사의 2024년 사업 결과 보고, 박성태 이사장의 2025년 사업계획 보고로 이어졌다. 박성태 이사장은 “카스피안그룹코리아와의 협업은 국내 여건 및 카자흐스탄 사정을 고려하여 속도 조절이 필요한 상황으로 회원사에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2025년도에도 회원사의 역량 강화를 위해 적극적인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연구소는 지난해 자문위원단 회의를 통해 방향성과 스타트업 기업의 발전 방안을 모색했고, 사단법인 홈페이지를 구축해 경영 전문가 그룹 및 창업기업·벤처기업 등을 포함한 중소기업 상호 간 소통하는 플랫폼을 구축했다. 또한 히든기업경영대상을 선정해 시상함으로써 우수기업들의 경영 성과를 회원사들이 공유할 수 있도록 했다. 김기주 상임감사는 “지난해 사업 결과를 감사한 결과 정관에 따른 적법한 사업 수행 및 회계와 운영이 적법하게 이뤄졌다”고
[시사뉴스 강민재 기자] 김태영 전 국방부 장관이 26일 별세했다. 향년 76세. 1949년 서울에서 태어난 김 전 장관은 경기고등학교 졸업 후 육군사관학교 29기로 임관했다. 이후 ▲6포병 여단장 ▲23사단장 ▲국방부 정책기획국장 ▲수도방위사령관 ▲합동참모본부 작전본부장 ▲육군 제1야전군사령관 ▲합동참모의장 등을 거친 뒤, 2009년 제42대 국방부 장관으로 취임했다. 이명박 정부의 두번째 국방부장관이었던 그는 국방부 장관 청문회 당시 여·야 가리지 않고 장관 임명에 동의할 만큼 청렴성으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퇴임 이후에는 잦은 전학으로 적응에 어려움을 겪는 군인 자녀를 위해 기숙형 사립고등학교인 한민고등학교 설립을 주도했다. 2011년부터 2016년까지 학교법인 한민학원(한민고) 이사장을 역임하기도 했다. 이 밖에도 ▲ 한국전쟁기념재단 이사장 ▲ 육군포병전우회 회장 ▲ 대한민국수호예비역장성단 공동대표 등을 맡으며 국방부 장관 퇴임 후에도 왕성하게 활동했다. 빈소는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발인은 3월 1일이다.
▲김태영(전 국방부 장관, 향년 76세)씨 별세, 이범숙씨 남편상, 김대업(TCC스틸 부사장)·김희수씨 부친상, 이하림씨 시부상, 김도현씨 장인상=27일,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일원동) 17호실, 발인 1일 오전 8시, 장지 대전현충원. ☎ 02-3410-3151
한국전자기술연구원(KETI) 주요 보직자 인사발령 <센터장> △ 광주지역본부 에너지변환연구센터장 송성근 △ 광주지역본부 스마트전장연구센터장 조현창
□ 발령 일자 : 2025. 3. 1.자 □ 인사 발령 내역 연번 성 명 직 위 발 령 사 항 발 령 일 1. 구난희 교수 한국학대학원장 3. 1. 2. 이강한 교수 기획처장(연임) 3. 1. 3. 안예리 부교수 국제교류처장 3. 1. 4. 이정란 부교수 교학처장 3. 1. 5. 이용윤 부교수 한국학사전편찬부장 3. 1. 6. 한승훈 조교수 해외한국학지원실장 3. 1.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김용실 씨 별세, 이수정(KOTRA 마닐라 무역관장)·심기(한국경제신문 편집국장)·성희·경희·신희·정희 씨 모친상, 박영기(광명화학 대표)·박일·박명옥·신명진 씨 장인상, 이혜미·하소진 씨 시모상 = 26일 서울 아산병원 장례식장 35호, 발인 3월 1일 오전 6시 (02)3010-2000
◇과장급 전보 ▲기획조정실 혁신행정법무담당관 김기혁 ▲통일정책실 위기대응과장 남종우 ▲인권인도실 국립북한인권센터건립추진단장 박준수 ▲인권인도실 국립6.25전쟁납북자기념관팀장 석진만 ▲정보분석국 정치군사분석과장 박성렬 ▲정보분석국 북한정보서비스과장 조용식 ▲정보분석국 자료관리팀장 장윤정 ▲국립통일교육원 연수과장 김상영 ▲남북관계관리단 시설관리과장 김영산 ▲남북관계관리단 상황관리팀장 송지영 ▲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사무소 교육기획과장 백상열 ▲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사무소 교육훈련과장 박무결 ▲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사무소 화천분소 관리후생팀장 권동혁
◇3급 승진 ▲장관비서관 김초경 ▲기획재정담당관 엄대섭 ▲노사관계법제과장 서명석
◇부사장 승진 ▲안종필 화학생산본부장 ▲이영기 정유생산본부장 ◇본부장 승진 ▲이정익 샤힌프로젝트본부장 ◇상무 승진 ▲김일권 법무부문장 ▲이춘배 대외부문장 ▲정영섭 Polymer영업부문장 ▲정성근 Hydrocracker공장장 ▲이종협 HSSE부문장 ▲박형운 공장혁신·조정부문장 ▲황진욱 Engineering부문장 ▲박성훈 공장지원부문장 ◇상무보 승진 ▲이경문 경영기획부문장 ▲이욱용 샤힌 Operations Representative ▲허성훈 프로젝트기술부문장 ▲이정일 중부지역본부장 ▲김승후 수급부문장 ▲김경호 CISO
[인사] 신성이엔지 ◇ 전무 승진 ▲황도연 중국법인장 ▲박준호 말레이시아법인장 ▲김동권 클린환경연구실장 ◇ 상무 승진 ▲김종진 미국법인장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동물을 쉽게 아끼고 쉽게 미워하는 인간의 양가적인 관점을 유쾌하고도 생생하게 드러낸 책이다. 동물들 곁에서 부대끼며 살아가는 평범한 사람들과 현장 전문가, 학자들의 이야기를 고루 청취하며 순진한 온정주의나 냉담한 인간중심주의 중 어느 쪽으로도 함부로 기울지 않는 서술을 통해 인간과 동물의 상호작용에 대한 폭넓은 이해의 틀을 제공한다. 어리석은 인간의 변덕 모든 동물은 평등하다. 하지만 어떤 동물들은 조금 더 평등하다. 어떤 동물은 귀여움받고, 어떤 동물은 미움받는다. 심지어 같은 동물이라도 어떤 상황에 놓이느냐에 따라 사람들의 반응이 백팔십도 달라진다. 집에서는 다소곳한 고양이가 밖에서는 생물다양성을 해치는 ‘공포의 도살자’가 되기도 하며, ‘평화의 상징’이었던 비둘기가 이제는 도시의 ‘날개 달린 쥐’ 취급 당하기도 한다. 아메리카 대륙의 초기 정착민들에게 늑대는 소, 양, 사슴 등의 고기를 두고 경쟁하는 라이벌이었다. 정부는 두둑한 포상금을 내걸었고, 사람들은 늑대를 마구 사냥했다. 그러다 늑대가 드물어지자 피식 동물들의 개체 수가 폭증했다. 그제서야 사람들은 생태계의 균형을 유지하기 위해 늑대를 재도입했다. 심지어 현대인들에게 “
낮말은 새가 듣고 밤 말은 쥐가 듣는 격이니 누가 알까라고 방심하고 최우선으로 하고 가까이 다가오는 사람이 있다면 재빨리 상대를 파악해 돌발적인 사건에 대비해야 할 듯. 직장인 상사에 의한 스트레스가 심해지는 시기이니 들어서 약이 될 건 새겨듣고 병이 될 건 한 귀로 흘려버려라. 양력 1월, 8월, 9월, 11월, 12월생 일 추구에 상승곡선. 이목 의식하다 보면 정작 하고 싶은 일은 시작도 못한다. 남들에게 비쳐지는 이미지를 무시하고 달린다면 진흙에서 보배가 탄생할 운으로 실속 없이 허세를 부리다가는 도리어 웃음거리가 되고 꼴사납다는 평판을 들을 수 있으니 겸손할 것. 도와주는 사람이 생기기 시작하니 주변을 이용해서 망설이고 있던 일을 적극 추진해 보도록. 가을, 겨울생 이성간 애정운은 사소한 일로 아옹다옹하거나 망설이다 버스 놓치는 격이다. 물의 흐름을 무시하고 거슬러 올라가는 물고기의 힘겨움과 같이 주변 환경이 도움 되기는 커녕 자신과 자꾸 어긋나는 운세주기이다. 무리하면 힘만 들고 소득이 없으니 기다림의 미덕으로 차근차근 준비해 나가는 것이 매사에 유익하다. 직장인이나 공직자 곪아 터지기 전의 뾰루지처럼 감정만 앞서니 어떤 일이 벌어져도 참아 넘기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