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대선 트럼프 우세속 바이든 "승리로 가고있어..개표까지 안끝나"
박지선 유서 내용엔 없는데 왜? 박성광에 '박지선 사망' 불똥..악플테러 도넘어[종합] [시사뉴스 홍정원 기자] 고(故) 박지선 사망과 관련해 동료 개그맨 박성광이 악플 곤욕을 치르고 있다. 곤혹을 넘어 '곤욕' 수준이다. 지난 2일 박지선 사망 소식이 전해진 직후 일부 네티즌들이 박성광 개인 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도 넘은 악플을 달아 사회적으로 논란이 일고 있다. 개그계 절친인 박지선과 박성광은 과거 KBS 2TV '개그콘서트' 출연 시 연인 역할로 희극 연기를 선보여 많은 안방극장에 웃음을 선사했다. 박성광은 2일 박지선 빈소가 차려진 직후 서울 이대목동병원 장례식장을 찾아 고인을 애도했다. 박성광은 절친의 갑작스런 사망에 충격에 빠져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2일부터 4일까지 계속되고 있는 악플 테러에 대해 박성광 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악플러들은 모두 고소해야 한다' '박성광뿐 아니라 고인 박지선까지 악플테러..망자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 '악플 신경 쓰지 마세요' ‘악플 무시하고 파이팅' 등 댓글을 올려 응원했다. 앞서 3일 박지선 유서가 공개돼 그 내용에 관심이 쏠렸다. 경찰에 따르면 박지선은 지난 2일 오후 1시 45분께 서울 마포구 자택에서
미 대선.."바이든 애리조나서 승리VS트럼프 플로리다서 승리" 폭스 예측 [시사뉴스 홍정원 기자] 미 대선 후보인 바이든은 경합 주 애리조나서 승리하고 트럼프는 핵심경합 주 플로리다서 승리한다고 폭스뉴스가 4일(한국시간) 예측했다.
미 대선.."트럼프 핵심경합 주 플로리다서 승리" 폭스뉴스 예측 [시사뉴스 홍정원 기자] 미 대선 후보 트럼프가 핵심 경합 주인 플로리다에서 승리할 것이라고 폭스뉴스가 4일(한국시간) 예측했다.
'미 대선' 트럼프, 6대 경합 주 중 애리조나 빼고 5곳 우위 점해 [시사뉴스 홍정원 기자] CNN은 "미 대선(미국 대선)에서 트럼프가 6대 경합 주 중 애리조나를 빼고 5곳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다"고 4일(한국시간) 보도했다.
"동부전선 신원미상 월남자 북한 남성 안전하게 신병 확보..조사중" 3일 오후 북한 측 인원 월남에 인근 부대 수색작전 군, 대침투경계령 진돗개 발령..'진돗개 둘' 북한군 특이동향은 아직 없어 [시사뉴스 홍정원 기자] 군이 "동부전선 신원미상 월남자(탈북자), 북한 남성 1명 신병이 안전하게 확보됐다"고 4일 밝혔다. 앞서 동부전선을 통해 월남한 북한 측 신원미상 인원은 이날 오전 우리 군에 잡혔다. 지난 3일 (강원도) 동부전선에서 북한으로부터 월남한 사람이 우리 군 감시 장비에 포착돼 우리 군이 수색작전을 펼쳤다. 군에 따르면 3일 오후 강원도 동부전선을 통해 북한 측 인원이 월남했다. 이 때문에 군은 4일 오전까지 전방지역 병력을 대대적으로 투입, 수색작전에 나섰다. 이후 합동참모본부는 이날 오전 "우리 군은 동부전선 감시 장비에 포착된 신원미상 1명을 추적해 오늘(4일) 오전 9시 50분께 신병을 확보했다"며 “이 신원미상 인원은 북한 남성이며 안전하다”고 설명했다. 합참은 "월남 과정과 귀순 여부 등 상세사항에 대해선 관계기관 공조 아래에서 조사를 진행할 계획이다"고 설명했다. 동부전선 신원미상 인원이 군인인지 민간인인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美대선, 바이든 119명·트럼프 92명 선거인단 확보..매직넘버 270명(AP 보도)
"동부전선 신원미상 탈북자(월남자) 북한 남성 1명 신병 확보" 3일 오후 북한 측 인원 월남에 인근 부대 수색작전 군, 대침투경계령 진돗개 둘 발령 [시사뉴스 홍정원 기자] 강원도 동부전선에서 북한으로부터 월남한 사람이 우리 군 감시 장비에 포착돼 군이 수색작전을 펼친 결과 "동부전선 신원미상 탈북자(월남자), 북한 남성 1명 신병이 확보됐다"고 밝혔다. 합동참모본부는 4일 오전 "현재 동부지역 전방(강원도 남북 접경지역)에서 미상 인원이 우리 군 감시 장비에 포착돼 수색작전 중이다"며 "자세한 내용은 작전이 끝나면 설명할 것이다"고 알렸다. 군에 따르면 지난 3일 오후 강원도 동부전선을 통해 북 측 인원이 월남했다. 이 때문에 군은 전방지역 병력을 대대적으로 투입, 수색작전에 나섰다. 동부전선 신원미상 인원이 군인인지 민간인인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이후 합동참모본부는 이날 오전 "우리 군은 동부전선 감시 장비에 포착된 신원미상 1명을 추적해 오늘(4일) 오전 9시 50분께 신병을 확보했다"며 “이 신원미상 인원은 북한 남성이며 안전하다”고 설명했다. 앞서 군은 대침투경계령인 진돗개 둘을 발령했다. 군은 무장공비침투 등 북한 국지 도발 가능성에 대비한
"동부전선 신원미상 북한 남성 1명 신병 확보" 군 발표 [시사뉴스=홍정원 기자] 군이 "동부전선 신원미상 월남자(탈북자) 북한 남성 1명의 신병이 확보됐다"고 4일 밝혔다.
美대선 트럼프 50.5% VS 바이든 48.5%, 플로리다 90% 개표 역전..WP 보도
숀 미복귀전역..코로나19 방지 지침에 말년휴가 직후 전역 [시사뉴스 홍정원 기자] 숀이 미복귀 전역했다. 싱어송라이터 숀(SHAUN)이 코로나19 탓에 지난 2일 말년휴가를 마치고 미복귀 전역했다고 소속사가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 DCTOM엔터테인먼트는 3일 오전 "숀이 말년휴가 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부대 복귀 없이 전역하라는 지침에 따라 지난 2일 미복귀 전역 했다"고 밝혔다. 숀은 지난해 4월 1일 현역 입대해 강원도 고성 최전방부대 해안 초소에서 근무했다. 숀은 입대 전 발매한 '웨이 백 홈’(Way Back Home)' '습관' '마이 배드(My Bad)' 등으로 글로벌 아티스트들과 협업해 대중의 인기를 받았다. 이중 '웨이 백 홈'은 전 세계 34억 스트리밍, 가온차트 2억 스트리밍, 스포티파이 2억 스트리밍 등을 휩쓸며 명예의 전당에 올랐다.
美대선, 플로리다 80% 개표 바이든 49.6% VS 트럼프 49.5% 접전..WP 보도
코로나19 발생현황 4일 0시 기준, 신규확진자 118명 '3일만에 세자리'..지역발생 98명-해외발생 20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