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희 전액기부..'60세미만 출입금지' 내레이션 출연료 쾌척 [ 시사뉴스 홍정원 기자 ] 배우 이다희가 여성 독거 노인을 위해 내레이션 출연료 전액을 기부한다. 13일 EBS 다큐프라임 '60세 미만 출입 금지' 제작진에 따르면 이다희는 이 프로그램의 내레이션 출연료 전액을 쾌척한다. 이다희는 전액 기부 이유에 대해 "누군가의 딸, 누군가의 어머니, 누군가의 사랑이었을 여성들이 나이를 먹고 혼자가 아닌 함께 독거를 하는 모습을 진심으로 응원해주고 싶었다"며 "나이를 떠나 혼자인 여성들이 이 다큐멘터리를 통해 용기와 희망을 가졌으면 한다"고 밝혔다. 이다희는 전국천사무료급식소에서 진행하고 있는 여성 노인 고독사 방지를 위한 '사랑의 우유 배달' 캠페인에도 참여한다. 60대 독거 여성 3명의 셰어하우스 체험기를 다루는 '60세 미만 출입금지'는 오는 16일 첫 방송된다.
김동준 음성판정 "코로나 확진자와 동선 겹쳐..안전 위한 대비 차원으로 검사"[공식] [ 시사뉴스 홍정원 기자 ] 그룹 제국의아이들 출신 배우 김동준이 음성판정을 받았다. 소속사는 13일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조금 전 김동준이 코로나19 검사결과 음성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코로나19 확진자와 일부 동선이 겹친 사실을 알고 안전을 위한 대비 차원에서 지난 12일 자발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받았고 13일 검사 결과 음성으로 확인 판정됐다”고 설명했다. 또 “이번 일로 걱정을 끼쳐 드려 죄송한 마음이고 걱정해주신 팬 여러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지난 2010년 제국의아이들로 데뷔한 김동준은 각종 드라마를 거쳐 현재 JTBC 토일드라마 ‘경우의 수’에 출연하고 있다. SBS 예능프로그램 ‘맛남의 광장’에도 출연 중이다.
고영욱 '첫 전자발찌 부착 연예인'..9년만의 복귀 조짐→댓글창 폐쇄[종합] [ 시사뉴스 홍정원 기자 ] 첫 전자발찌 부착 연예인인 그룹 룰라 출신 고영욱이 9년 만에 복귀 조짐을 보였지만 불발됐다. 고영욱은 12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을 개설해 대중과 소통을 시도했다. 고영욱은 이날 SNS에 "이렇게 다시 인사를 드리기까지 오랜 시간이 흘렀다"고 썼다. 그는 개설 이유에 대해 "9년 가까이 단절된 시간을 보내고 있었는데 살아있는 한 계속 이렇게 지낼 수는 없기에 이제는 조심스레 세상과 소통하며 살고자 한다"고 밝혔다. 하지만 이후 댓글창에 비난 글들이 쇄도하자 이를 폐쇄했다. 이날부터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 등에는 고영욱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활동 시도에 대한 반대 글이 계속 올라오고 있다. 고영욱은 일각에서 주장해온 유튜브 활동 조짐과 관련해 "아직 계획 없다"고 대답했다. 앞서 고영욱은 지난 2010년 7월부터 2012년 12월까지 미성년자 3명을 총 4차례 성폭행하거나 강제추행한 혐의로 2013년 1월 구속기소됐다. 재판부로부터 징역 2년6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은 후 안양교도소, 서울 남부교도소 등에서 복역했다. 고영욱은 1994년 룰라 1집
[ 시사뉴스 홍정원 기자 ] 춘천시청이 36, 37번째 코로나 확진자 발생 소식을 알렸다. 강원 춘천시청은 13일 홈페이지 등을 통해 이같이 전하며 “36번째 확진자는 화천군에 거주한다”며 “37번째 확진자는 후평동에 산다”고 밝혔다. 춘천시청은 현재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동동선을 확인한 후 공개할 계획이다. 앞서 질병관리청(질병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 코로나19 발생현황에 따르면 지난 12일 0시 기준 춘천에서 육군부대 훈련병 대상 선제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은 확진자의 접촉자 조사 중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한편 질병청 방대본 코로나19 발생현황에 따르면 13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191명으로, 200명에 육박했다. 이는 지난 9월 초 이후 최다다. 이날 지역(국내)발생 중 서울, 경기, 인천 등 수도권에서만 113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서울 74명, 경기 36명, 인천 3명으로 집계됐다.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로 격상 가능성 정총리 “확진자 6일째 세자리..과감한 정밀방역” 지시 "증가세 계속된다면 사회적 거리두기 격상 심각히 고려" [ 시사뉴스 홍정원 기자 ] 정세균 국무총리가 13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일 연속 세 자릿수에, 200명을 육박한 것에 대해 "지금 같은 증가세가 계속되면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격상을 심각하게 고려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발언했다. 정 총리는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코로나19 발생현황 관련 회의에서 "최근 방역에 경고등이 켜졌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천안, 아산, 원주, 순천에선 자체적인 판단 하에 사회적 거리두기를 1.5단계로 격상했다"며 "방심하거나 긴장의 끈을 놓아서는 안 되는 상황이다"고 강조했다. 또 "확충된 의료 자원, 역학조사·진단검사 역량으로 좀 더 선제적 방역에 나서야 한다"며 "요양병원 등 취약시설 집중관리, 전국적인 선제검사의 확대, 방역강화지역 선정, 수능·연말연시 특별방역기간 등 과감한 정밀방역을 중수본과 방대본(아래 사진)에 주문한다"고 지시했다. 정 총리는 오는 14일 민중대회 등 전국에서 대규모 집회가 열리는 것에 대해 "코로나19
코로나19 발생현황 13일 0시 기준, 지역발생 중 수도권 113명 세자리..서울 74명·경기 36명·인천 3명
코로나19 발생현황 13일 0시 기준, 신규확진자 191명 '200명 육박'..9월 후 최다
코로나19 발생현황 12일 오후 기준 강원도 초등 교장·교감 4명 확진..24개교 등교중단 [ 시사뉴스 홍정원 기자 ] 강원지역 초등학교 교장·교감 4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도교육청에 비상이 걸렸다. 이에 따라 도교육청은 오는 13일 도내 초·중학교 24개교 학생들의 등교를 중단하고 원격수업으로 전환했다. 12일 오후 도교육청에 따르면 원주·화천·홍천의 초등학교 교장 1명과 교감 3명이 이날 코로나19에 확진됐다. 4명의 확진자는 얼마 전 가진 교장 연수로 인해 팀을 이뤄 같은 학교를 방문했다. 양성 판정을 받기 전 많은 교사와 접촉한 것으로 파악됐다.
코로나19 발생현황 12일 0시 기준 신규확진자 143명 ‘5일째 세자리’ 지역발생 128명-해외유입 15명 천안 콜센터發 천안·아산 코로나 확진자 증가 경로당 관련 경남 사천 코로나 환자 늘어 [ 시사뉴스 홍정원 기자 ] 12일 143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5일째 100명대로 집계됐다. 질병관리청(질병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 코로나19 발생현황에 따르면 12일 0시 기준 누적 확진자는 2만7942명이다. 지난 11일 0시 이후 하루 동안 143명(신규 확진자)이 증가했다. 감염경로별로 신규 확진자를 보면 지역발생은 128명, 해외유입은 15명이다. 코로나19 국내(지역)발생 확진자를 지역별로 보면 서울 52명, 경기 34명, 충남 9명, 전남 8명, 강원과 광주 각각 6명, 경남 3명, 인천과 대전, 대구, 부산 각각 2명, 경북과 제주 각각 1명씩이다. 서울, 경기, 인천 등 수도권에서만 88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해 수도권에서의 코로나19 확산 우려가 높은 상황이다. 서울에선 11일 오후 6시 기준 강남구 역삼역과 동대문구 에이스희망케어센터 각각 3명, 강남구 헬스장과 강서구 보험회사, 잠언의료기 각각 2명, 강남구 럭키사우나와
김현중 승소 확정.."전여친, 폭행으로 유산? 허위주장..1억 배상하라"[종합] [ 시사뉴스 홍정원 기자 ] 그룹 SS501(더블에스501) 출신 배우 김현중(34)이 폭행논란에 휘말린 여자친구(여친) ㄱ씨와 벌인 손해배상 소송에서 최종 승소했다. 전 여친을 명예훼손 등 혐의로 고소한 사건에선 일부 혐의만 인정됐다. 대법원 3부(주심 노태악 대법관)는 12일 오후 ㄱ씨가 김현중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 상고심에서 원고 패소 판결했던 원심을 확정했다. 재판부는 ㄱ씨가 김현중의 폭행으로 유산된 사실이 없다고 본 원심 판결을 그대로 유지했다. 하지만 ㄱ씨가 고의로 이 같은 사실을 매체 인터뷰에서 밝혀 김현중 명예를 훼손한 것은 아니라고 판단했다. 재판부는 "ㄱ씨와 김현중 씨의 관계, 김씨의 폭행, ㄱ씨의 상태, 인터뷰 당시 상황을 고려해보면 ㄱ씨는 자신이 임신했다가 ㄱ씨의 폭행으로 유산한 것을 생각했을 가능성이 있다"며 "인터뷰 당시 (폭행으로 유산했다는) 내용이 허위임을 알았다고 인정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이어 "(ㄱ씨가) 필요한 확인, 조치를 게을리해 허위임을 알지 못한 과실이 있었음은 인정된다"며 "ㄱ씨가 고의로 허위사실을 적시해 김현중 씨 명예를 훼
마스크 의무화 시행 오늘부터..입·코 안 가리는 턱스크·코스크족도 과태료 부과[종합] [ 시사뉴스 홍정원 기자 ] 마스크 의무화가 한 달 동안 계도기간을 거쳐 13일부터 시행된다.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한 조치다. 마스크 의무화 과태료 대상에 '턱스크'(마스크를 턱에 걸치는 것)나 ‘코스크’(마스크를 내려 코를 드러내는 것)도 포함된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13일부터 코로나19 전파 우려가 높은 장소와 시설에서 대해 마스크 착용이 의무화된다. 마스크를 착용해도 입과 코를 완전히 가리지 않는 경우에도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것으로 간주해 과태료가 부과된다. 턱스크족과 코스크족은 코로나19 확산의 주된 감염원이 될 수 있음에도 단속자인 지방자치단체(지자체)가 상황을 계속 주시하고 매번 단속하는 데 한계가 있다. 코로나 바이러스는 감염자(확진자)의 비말(침방울)이 공기에 떠다니다가 다른 사람들에게 전파된다. 마스크는 호흡기인 코와 입을 완전히 가려야 비말로 인한 감염을 막을 수 있다. 하지만 턱스크족이나 코스트족 등의 경우엔 확진자 침방울이 코나 입으로 들어와 코로나19에 감염될 확률이 높다. 최근 부산 부산진구 당감동 소재 온요양병원 직원들의
[ 시사뉴스 김성훈 기자 ] 여주대학교가 12일 수시 1차 합격자를 발표했다. 여주대학교는 이날 2021학년도 수시 1차 합격자를 밝혔다. 수시 2차 원서접수 기간은 오는 23일부터 12월 7일까지이고 합격자는 오는 12월 24일 발표된다. 최종 합격자는 오는 12월 28일부터 30일까지 예치금을 납부해야 한다. 여주대학교에서 높은 경쟁률을 보이는 과는 실용음악과다. 지난해에는 10명 모집에 514명이 지원해 51.4:1 경쟁율을 보였다.
아기상어 신기록..핑크퐁아기상어, 세계적 폭발인기 누린 이유 [ 시사뉴스 홍정원 기자 ] 핑크퐁 아기상어(Baby Shark, 베이비 샤크)가 미국음반산업협회(Recording Industry Association of America·RIAA)로부터 다이아몬드 및 11개 멀티 플래티넘 인증을 받아 신기록을 경신했다. 12일 한국 유아콘텐츠 기업 스마트스터디(대표 김민석)에 따르면 RIAA는 지난 10일(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에 핑크퐁 아기상어가 5일 다이아몬드 및 11개 멀티플래티넘 디지털 싱글 인증을 받았다. 핑크퐁 아기상어는 한국 최초로 RIAA 다이아몬드 및 최다 멀티플래티넘 인증 기록을 받았다. 핑크퐁 아기상어가 획득한 ‘다이아몬드’ 자격은 RIAA 인증 최고 등급이다. '상어가족'은 북아메리카 구전동요인 '베이비 샤크'(Baby Shark)를 스마트스터디가 유아교육 콘텐츠 브랜드 핑크퐁을 통해 지난 2015년 편곡, 번안, 개사해 교육용으로 발표한 곡이다. 아기, 엄마, 아빠, 할아버지, 할머니 등 상어가족이 차례로 나오는 이 곡은 '뚜루루뚜루'라는 후렴구가 반복되는데 중독성이 강하다. '수능 금지곡' 중 하나로 꼽힌다. 특히 '상어가족' 영상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