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장시목 기자]경산시가족센터(센터장 정유희)는 8일 옥산공동육아나눔터에서 돌봄품앗이 가족과 지역 주민이 함께하는 ‘행복 나눔 장터’ 바자회를 운영하였다. 이번 바자회는 공동육아를 실천하는 돌봄품앗이 가족들이 직접 참여하여 당근마켓 운영, 키트 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부스를 마련하였으며, 판매 수익금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기부금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공동육아나눔터 돌봄품앗이’는 비슷한 또래 자녀를 둔 가족들이 품앗이 그룹을 구성해 재능을 나누고 함께 자녀를 돌보는 공동체 활동으로, 서로의 양육 부담을 덜며 아이들의 사회성과 정서 발달을 돕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행사에 참여한 한 보호자는 “이웃들과 함께 즐겁게 교류할 수 있었고, 판매 수익금이 어려운 분들을 위해 사용된다고 하니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경산시가족센터는 옥산동과 하양읍에 공동육아나눔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미취학 자녀를 둔 보호자들이 공간 이용과 품앗이 활동,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이용 및 프로그램 관련 문의는 경산시가족센터(☎053-819-5500)로 하면 된다.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경산시(시장 조현일)는 10일 (사)한국외식업중앙회 경북지회 경산시지부(지부장 권동목)와 함께 외식문화 발전을 위한 소통 간담회를 열고, 외식업계의 현장 목소리를 청취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조현일 경산시장과 권동목 지부장을 비롯한 외식업 지부 관계자 등 25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외식업계가 겪고 있는 다양한 애로·건의 사항을 청취하고 해결 방안을 논의하는 등 뜻깊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한편, (사)한국외식업중앙회 경북지회 경산시지부는 지난 1967년에 창립되어 지부장과 운영위원 등 총 15명의 임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경산 지역 일반음식점 3,691개소 중 2,528개소의 회원업소를 관리하고 회원들의 권익 대변과 외식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앞장서고 있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지역 내 음식점들의 활성화를 위해 외식업 지부와 외식 업소들이 협력하고 소통하고 협력해 줄 것”을 당부하면서, “경산시는 지역 외식업 활성화를 통해 모두가 찾고 머물고 싶은 경산을 만드는데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산시는 한국외식업중앙회 경산시지부와 주요 현안에 대해 지속적인 간담회를 이어오고 있으며, 우수음식점 홍보, 일반음식점 식품 위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경북문화관광공사(사장 김남일, 이하 공사)가 매월 소개하는 ‘사진으로 만나는 경북 여행’ 시리즈의 11월 추천 장소로 구미 금오산·금오산 야영장, 칠곡 한티순교성지가 선정되었다. 구미의 상징이라 불리는 금오산은 11월이면 붉게 물든 단풍으로 산 전체가 황홀한 풍경을 자아낸다. 초입에서부터 이어지는 단풍길은 붉은 단풍과 노란 은행잎이 어우러져 마치 가을 속으로 걸어 들어가는 듯한 느낌을 준다. 산바람이 붉은 잎을 흩날려 영화 같은 장면을 만들어내는 금오산 둘레길은 완만한 경사로 등산 초보자도 즐길 수 있다. 호수공원에서 시작해 단풍 숲길을 따라 천천히 걸으면 곳곳에 전망대와 쉼터가 나타나 잠시 멈춰 가을 풍경을 감상하기에 좋다. 좀 더 풍성한 경치를 즐기고 싶다면 금오산 케이블카를 추천한다. 정상 부근까지 이어지는 케이블카 안에서 내려다보는 단풍의 물결이 압도적이며, 한눈에 펼쳐지는 구미 시내와 낙동강의 풍경이 가을빛에 물들어 감탄을 자아낼 것이다. 특히 해질녘에는 붉은 하늘과 단풍이 어우러져 금빛 산맥이 되는 황혼의 풍경이 일품이다. 가족, 연인, 친구 누구와 함께 와도 좋은 공간이며, 사진 명소로 손꼽히는 금오산 폭포 근처에서도 반드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계명문화대학교(총장 박승호)는 2025년 10월 27일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TIIAME 국립연구대학교(Tashkent Institute of Irrigation and Agricultural Mechanization Engineers National Research University, 이하 TIIAME NRU) 및 영국문화원(British Council)과 각각 협약을 체결하며, 우즈베키스탄 직업교육 혁신과 글로벌 기술인재 양성을 위한 국제협력의 폭을 넓혔다. 먼저 계명문화대학교와 TIIAME NRU는 ‘2+2 복수학위(Associate–Bachelor Double Degree)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양해각서(MoU) 체결했다. ‘2+2 복수학위 프로그램’은 TIIAME NRU 전자·메카트로닉스 학부 학생들이 우즈베키스탄에서 2년간의 전공과정을 이수한 후, 계명문화대학교 기계과(Department of Engineering)에서 추가 2년을 수학해 두 대학의 졸업요건을 모두 충족하면 TIIAME NRU의 학사(Bachelor)와 계명문화대학교의 전문학사(Associate) 학위를 동시에 취득할 수 있는 제도다. 이는 한국과 우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청도군(군수 김하수)은 11월 10일, 화양읍 범곡리 일원에서 추진 중인 ‘지역활력타운(청려도원) 조성사업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공식에는 김하수 청도군수를 비롯해 경상북도 관계자, 군의회 의원, 유관기관 및 지역 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해 청도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 ‘지역활력타운(청려도원) 조성사업’은 국토교통부·행정안전부·문화체육관광부 등 7개 중앙부처가 협력하여 추진하는 국가균형발전 프로젝트로,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하고 은퇴자 및 청년층의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한 주거·문화·복지·일자리가 통합된 복합주거단지 조성사업이다. 청도군은 2023년 전국 7개 시‧군 중 하나로 선정되었으며, 경상북도에서는 최초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본 사업은 총 409억 원(국비 115억 원, 지방소멸대응기금 110억 원, 군비 109억 원, 민간(경북개발공사) 75억 원)이 투입되며, 청년·귀농인을 위한 주거 50호, 창업과 취업을 지원하는 취·창업지원센터, 어린이 생활체육 및 창의력 증진 프로그램을 위한 유아친화형 국민체육센터, 청년 입주 지원형 청년도약레지던스, 자연 친화적 수변공원 등을 포함하고 있다.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청도군(군수 김하수)과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경북지역연합회(회장 서상곤)는 7일 청도군청 제1회의실에서 청도군 간부공무원과 경북지역연합회 임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 과학기술 발전을 위한 리더스미팅’을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청도군 과학기술정책 추진 방향’을 주제로 발표와 토론이 이뤄졌고, 고령친화 스마트 헬스케어, 농축산 분야 탄소저감(스마트팜·재생에너지), 디지털 안전망 구축 등 지역 현안에 대해 실증 중심의 협력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이어 상호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정책–현장 연계를 강화해 가시적 성과를 내기로 합의했다. 주요 협약 사항은 ▲지역 과학기술 발전을 위한 교류활동 및 공동연구 개발 ▲지역 산업 발전을 위한 전문인력·정보 교류 ▲미래 과학인재 육성을 위한 과학문화 사업 추진 협력 ▲상호발전을 위한 인적 교류 등이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현장의 문제를 과학기술로 풀어내는 데 집중하겠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청도형 스마트 안전·헬스케어, 농축산 탄소저감 같은 실질 과제를 속도감 있게 추진해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청도군은 이번 협력을 통해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목표로 한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지난 9일, 청도군(군수 김하수) 국민체육센터 실내체육관에서 청도군기독교총연합회(회장 이판수)에서 주관한 2025년 청도 추수감사음악회가 지역 주민과 기관‧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감사와 화합’을 주제로 열린 이번 음악회는 지역사회의 상생과 문화 교류를 도모하고, 한 해의 수확과 노고를 함께 나누는 자리로 기획됐다. 행사는 지역사회의 발전과 평안을 기원하는 예배 및 축사로 구성된 1부와 다양한 장르의 공연으로 구성된 2부 음악회로 진행되었다. 특히 청도군기독교연합찬양단을 비롯해 혼성합창단 ECO Choir, 바리톤 박영국, 이평찬‧나경화 듀엣 등이 출연해 합창, 클래식, 가요 등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여 음악을 통한 화합과 감동의 시간을 선사했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이번 음악회가 군민 모두가 한마음으로 감사와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문화와 예술이 살아 숨 쉬는 문화예술의 중심지 청도가 될 수 있도록 청도군도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청도군(군수 김하수)은 지난 11월 9일, 지역 주민과 상인, 방문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고향시장 행복어울림마당』을 청도시장 무대공연장 일원에서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전통시장 활성화와 지역 공동체의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청도전통예술단의 역동적인 난타공연으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흥겨운 분위기를 이끌어냈다. 다양한 레크리에이션과 즉석 노래자랑에서는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이 무대에 올라 각자의 끼와 열정을 마음껏 발산하며 활기와 웃음으로 가득 채웠다. 축하공연으로는 JTBC ‘히든싱어’ 박미경 편에서 최종 1인으로 선정된 이효진 가수가 무대에 올라, 여군 출신다운 파워풀한 가창력과 에너지 넘치는 무대 매너로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이어서 남녀 보컬과 감성적인 기타 사운드가 어우러진 실력파 듀오 ‘밍키태’의 공연이 펼쳐져 현장의 분위기를 한층 더 풍성하게 만들었다. 행사의 마지막은 푸짐한 경품 추첨 이벤트로 장식되었으며, 시장을 찾은 주민들과 방문객들에게 소소한 즐거움과 행운을 선사하며 모두가 함께 웃는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마무리되었다. 청도시장 상인회 관계자는 “이번 행복어울림마당을 통해 전통시장이 단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청도군(군수 김하수)은 지난 7일 개최된 2025년 어르신 어울림 한마당 행사를 맞아, 지역 곳곳에서 노인복지기금 기탁이 잇따르며 따뜻한 나눔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에는 ▲청도읍 고수1리 마을회에서 500만 원, ▲(사)대한노인회 청도군지회 홍표덕 이사 100만 원, ▲(사)대한노인회 청도군지회 배영호 풍각면분회장 100만 원, ▲(사)대한노인회 청도군지회 박신현 금천면분회장이 100만 원을 각각 기탁했다. 기탁자들은 “어르신 어울림 한마당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며 “작은 정성이 어르신들의 복지 향상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청도군 노인복지기금은 2005년 조례 제정을 통해 마련된 기금으로, 어르신 복지 향상과 경로당 환경개선, 취약노인 지원 등 다양한 복지사업에 활용할 계획이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어르신 어울림 한마당을 더욱 빛내준 따뜻한 나눔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소중한 성금은 지역 어르신들의 복지 향상에 의미 있게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안동시가 2026년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11월 10일(월) 내년도 국가예산을 심의 중인 국회를 직접 방문해, 주요 사업에 대한 국비 지원을 요청했다. 국회 예결특위가 지난 5일 예산안 공청회를 시작으로 종합정책 질의, 부처별 심사, 예산안 등 조정소위를 거쳐 내년도 예산안을 의결할 예정인 가운데, 각 지자체별로 감액된 사업을 되살리기 위한 예산 확보전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는 중요한 시점이다. 권 시장은 이번 방문에서 김형동 국회의원을 비롯해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간사인 박형수 국회의원, 국토교통위원회 간사인 권영진 국회의원 등을 만나 정부 예산안에 미반영됐거나 일부 삭감된 사업에 대한 국비 지원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국회 심의과정에서 요구액이 전액 반영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할 계획이다. 주요 건의사업으로는 ▲국립민속박물관 영남관 건립(48억 원) ▲안동호 어류 중금속 검출 피해보상(52억 원) ▲낙후지역 신규 국도 건설 ▲영남권 향토음식진흥센터 설립(2억 원) ▲세계유산 하회마을 방문객센터 건립(28억 원) 등 지역 성장동력 확보와 현안 해소를 위한 사업이 대부분이다. 권기창 시장은 “유례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 전반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대구시와 대구·경북권역 심뇌혈관질환센터로부터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이는 주민참여형 건강관리 체계를 성공적으로 정착시키고, 구민이 스스로 건강을 지킬 수 있는 ‘건강행복도시 달서’ 실현에 앞장선 결과다. 달서구보건소는 지역사회 중심의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강화를 위해 지역 대학 및 청년이 참여하는 ‘심뇌혈관질환 예방 서포터즈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서포터즈는 4개 대학 5개 학과의 대학생 100여 명과 지역 청년 20여 명으로 구성되어 트로트 개사곡 건강교육, 단어 빙고, 스트레스 완화 공 던지기, 건강 다짐 게시판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운영했으며, SNS 홍보를 병행해 젊은 세대의 건강 인식 확산에도 기여했다. 사업 효과 분석 결과, 서포터즈 활동과 교육을 받은 주민 257명 중 뇌졸중 조기증상 인지율은 40.9%→68.9%, 심근경색증 인지율은 36.3%→63.2%로 높아져 실질적 예방 효과가 입증됐다. 또한 달서구는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건강정보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생활밀착형 홍보를 강화했다. 조기증상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지난 7일 구청에서 멘토링봉사단 멘토와 멘티를 초청해 「희망 멘토링봉사단 우수사례 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멘토와 멘티가 함께한 경험과 성과를 나누며 달서구만의 멘토링 모범사례를 발굴·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희망 멘토링봉사단’은 2007년 시작해 올해로 18년째를 맞은 달서구 대표 청소년 성장 지원 프로그램이다. 지금까지 약 3,320팀의 대학생 멘토와 저소득·다문화가정 청소년(멘티)이 결연을 맺어, 학습지도·정서지원·진로체험 등 다양한 멘토링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공유회는 1부 ‘우수사례 시상식’과 2부 ‘사례발표 및 특강’으로 진행됐다. 우수사례 공모에는 지난 10월 17일까지 총 103명이 참여했으며, 1·2차 심사를 거쳐 10편의 우수사례가 최종 선정됐다. 올해 대상 수상작은 「꿈 없던 중학생, 전교 1등 건축가 지망생으로 성장하다」로, 멘토 손연정 씨가 멘티와 함께한 도전과 성장의 이야기를 발표해 큰 감동을 주었다. 2부 특강에서는 계명대학교 조명실 교수가 ‘멘토링! 더불어 행복한 의사소통법’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오늘 공유회에서 들려준 이야기들은 멘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대구 남구(구청장 조재구)는 지난 7일 남구청 드림피아홀에서 200여 명의 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2025 찾아가는 지방시대 토크’를 개최했다. 지방자치 30주년을 맞아 대구시와 남구가 공동으로 마련한 이번 행사는 지역이 주도하는 지방시대의 비전과 정책 방향을 주민들과 공유하고, 새롭게 추진되는 주요 역점사업을 소개하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는 지방시대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한 복화술 문화공연을 시작으로, 김중석 대통령직속 지방시대위원회 위원의 특강, 그리고 주민소통 시간으로 꾸며졌다. 이날 전문패널로 자리를 함께한 김중석 위원은 ▲주민자치가 중심이 되는 지방시대의 중요성 ▲새 정부의 자치분권·균형성장 정책 ▲지방분권개헌 등 다소 어려운 주제를 주민 눈높이에 맞춰 설명하며 참석자들의 깊은 공감과 호응을 얻었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이제는 지방자치 30주년의 성과를 넘어 지역이 자율과 권한을 가지고 스스로 성장하는 지방시대로 나아가야 한다.”라며, “남구는 주민과 함께 지역의 경쟁력을 키우고, 주민이 정책의 중심에 서는 진정한 지방시대를 실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