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청도군(군수 김하수) 풍각면은 금일 22일 개최된 ‘2026년 풍각면정 보고회’가 단순한 성과 발표를 넘어, 지역의 기업과 단체가 합심하여 나눔을 실천하는 뜻깊은 기탁으로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고 밝혔다. 특히 농업회사법인 닥터애그 주식회사(대표 김진석)은 인재육성장학금 300만원과 희망나눔성금 200만원으로 총 500만원을 기탁해 큰 박수를 받았다. 닥터애그는 매년 잊지 않고 꾸준히 기탁을 이어오며 지역의 대소사에 앞장서 온 기업으로, 이번 기탁을 통해 다시 한번 ‘지역과 상생하는 기업’의 면모를 확실히 각인시켰다. 또한 평소 지역 봉사에 앞장서 온 풍각면 새마을부녀회(회장 백경순)에서도 회원들의 정성을 모아 노인복지지금 100만원을 전달하며, “어르신들이 행복한 풍각면 만들기”에 힘을 보탰다. 풍각면장 박재림은 “매년 변함없는 애정으로 지역 사랑을 실천해주시는 닥터애그와 늘 헌신적으로 봉사해주시는 새마을부녀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한 성금은 꼭 필요한 곳에 소중히 전달하겠으며 오늘 보고한 2026년 업무 계획을 차질없이 추진해 주민 모두가 행복한 풍각면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청도군(군수 김하수)은 1월 22일 운문면 오진리 경로당에서 지역주민 3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첫 번째 찾아가는 복지신문고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지역주민들의 복지서비스 접근성과 이용률을 높이기 위해 경로당을 방문해 2026년 변경된 복지 사업을 안내하고 1:1 맞춤형 상담을 실시하였으며, 청도군장애인복지관, 청도군보건소, 정신보건복지센터와 연계하여 건강 상담, 스트레스 검진 등을 진행해 보건․복지서비스를 함께 제공하였다. 복지신문고는 거동이 불편하거나 장애가 있어 복지 정보 접근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과 장애인 등을 위해 매월 1회 경로당, 복지시설, 읍·면사무소를 직접 방문하여 복지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평소 어려움이나 궁금증에 대해 개인별 맞춤형 복지상담을 진행하고 다양한 복지 정보를 홍보하고 연계하여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한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찾아가는 복지신문고가 주민들의 생활 속 불편이나 복지 민원을 해소하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라며 많은 주민들이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하여 촘촘한 지역복지 안전망 구축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서부2동 노인회분회 회장단(분회장 정동은)에서는 22일 서부2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 지역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위해 22개소 경로당 회원들이 모금한 성금 220만 원을 기탁했다. 정동은 서부2동분회장은 “회원들의 작은 정성이지만 도음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김순근 서부2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주신 경로당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해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곳에 소중히 전달하여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성금은 서부2동 경로당 회원들이 평소 나눔과 절약을 실천하며 십시일반 모은 것으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정을 전하고자 마련되었다.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경산시(시장 조현일)는 혈액 수급 안정과 생명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하여 22일 시청 전정에서 공무원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생명나눔 사랑의 헌혈」 운동을 실시하였다. 이번 헌혈운동은 설 연휴를 앞두고 혈액 수급 안정화와 혈액 기부문화 조성에 기여하고자 마련되었으며, 공무원과 시민들이 적극 동참하여 이웃사랑과 생명나눔을 실천하였다. 혈액은 인공적으로 만들 수 없고 대체할 수도 없어 수혈이 필요한 환자의 생명을 구하는 유일한 수단이다. 또한 장기간 보존도 어려워 지속적인 헌혈과 꾸준한 관심이 필요하다. 헌혈 참여자는 혈액 검사(혈액형, B형·C형간염검사, 간기능검사 등 8종)를 통해 본인의 건강 상태를 알아보고, 헌혈증서와 기념품을 받고, 자원봉사 4시간도 인정받게 된다. 안병숙 보건소장은 “헌혈 운동에 자발적으로 동참해 주신 직원과 시민들께 감사드린다”며 “헌혈은 소중한 사람을 지키는 가장 따뜻한 실천으로 앞으로도 생명을 나누는 헌혈에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주)제이앤코슈(대표 장유호)는 20일 경산시청을 방문하여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클렌저 6,000박스(소비자가 1억 8천만 원 상당)을 기탁했다. 장유호 대표는“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통해 이웃들의 일상에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기업이 할 수 있는 역할을 꾸준히 고민하며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조현일 경산시장은“새해를 맞아 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세심하게 마련해 주신 ㈜제이앤코슈에 감사드린다”며“기탁해 주신 물품은 필요한 이웃에게 소중히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이앤코슈는 화장품 및 화장용품 도매업체로, 2024년에도 물티슈 1,600박스를 기탁하는 등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남천면경영인협의회(회장 박창훈)는 20일 경산시청을 방문하여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성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 박창훈 회장은“지역에서 활동해 온 만큼, 어려울 때 함께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을 돌아보는 남천면경영인협의회가 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조현일 경산시장은“이러한 나눔 하나하나가 모여 경산을 더욱 따뜻하게 만들고 있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소중한 뜻에 따라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사랑의 메아리(회장 서경화)는 20일 경산시청을 방문하여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성금 150만 원을 기탁했다. 서경화 회장은“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자 회원들의 마음을 모았다”며 “이번 나눔이 도움이 필요한 분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조현일 경산시장은“지역사회 곳곳에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단체 덕분에 경산이 더욱 따뜻해지고 있다” 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소중한 뜻에 따라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하양읍 소재의 사랑의 메아리는 1994년 설립된 봉사단체로 매년 이웃돕기 기부, 반찬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하며 지역의 나눔문화 확산에 일조하고 있다.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 죽전역 동화아이위시 아파트 입주자대표회(회장 김나연)에서 지난 1월 17일, 대구 아양아트센터에서 열린 ‘2026 대구 안심뮤직페스타’ 공연에 대구 남구 영생애육원 아동들을 초청해 뜻깊은 문화 체험의 기회를 선사했다. ‘2026 대구 안심뮤직페스타’에는 김기태, 윤성, 울랄라세션 등 다양한 가수들이 참여하여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다. 동화아이위시 관계자는 “아이들이 문화적 경험을 통해 꿈과 희망을 얻을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이런 기회를 더 많이 만들어가겠다.”라고 전했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이번 기회를 통해 아동들에게 귀한 문화적 경험을 선물할 수 있었다.”라며, “우리 아이들이 더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재)영주문화관광재단(이하 재단)은 오는 2월 8일(일)까지 148아트스퀘어 전시실, 중앙홀, 다목적소1·2 일원에서 기획전 「Behind the Scene – 그들은 어떻게 거장이 되었나」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예술가의 성장 뒤에 숨은 갤러리스트의 안목과 여정을 조명하며, 결과보다 ‘과정의 가치’를 되새기는 기획으로 마련되었다. 평생에 걸쳐 3천여 점의 작품을 수집해온 표갤러리 표미선 대표의 소장품 중 엄선된 50여 점이 공개된다. 참여 작가로는 이우환, 김창열, 윤명로, 임직순, 김태호, 곽훈, 김용익, 허달재, 김흥수, 마유카 야마모토, 바탈얌쿠, 지희킴, 인준, 박성태, 박영하, 이우림, 권현진, 이용덕, 김미로, 조나단 브롭스키, 차민영, 정창섭, 곽덕준, 신성희, 세키네 노부오, 매즈 크리스틴센 등 국내외 주요 작가 30여 명이 포함된다. 전시는 ‘발견’과 ‘성장’의 이야기를 따라가는 세 가지 테마로 구성된다. 전시실에는 이우환 작가의 대형 작품이 메인으로 배치되어 소장자의 미술적 여정의 출발점을 상징한다. 중앙홀에서는 국제화와 교류의 확장기를 담은 작가들의 작품이 전시되며, 다목적소1·2에서는 신진 작가 및 발굴 작가들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영주시는 소규모 주민숙원사업을 신속하게 추진해 주민 생활 불편을 줄이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읍·면·동 주민숙원사업을 대상으로 한 합동설계반을 운영한다. 이번 합동설계반은 건설과장을 총괄 책임자로, 본청과 읍·면·동 시설직 공무원 10명으로 구성된 5개 조로 편성됐으며, 가흥동에 마련된 임시 합동설계 사무실에서 오는 2월 28일까지 설계 업무를 진행한다. 설계 대상은 도로 정비, 배수로 개선 등 읍·면·동에서 추진하는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258건으로, 총사업비는 약 62억 1천만 원 규모다. 영주시는 설계 단계부터 사업을 일괄적으로 추진함으로써 행정 절차를 간소화하고, 공사 착공 시기를 앞당길 계획이다. 시는 오는 2026년 3월 초 공사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자체 설계를 통해 약 4억 원 규모의 설계 용역비를 절감하는 한편, 예산 신속집행 효과도 함께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합동설계반 운영은 선·후배 시설직 공무원 간 현장 중심의 기술 교류와 실무 역량 강화로 이어져, 장기적으로는 시의 건설행정 전문성 향상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시 관계자는 “주민 생활과 밀접한 소규모 사업일수록 조기 추진이 무엇보다 중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영주시는 자연재해와 화재, 질병 등 각종 위험으로부터 축산농가를 보호하기 위해 가축재해보험 가입비를 지원하고, 농가의 안정적인 경영을 돕는다. 가축재해보험은 정부 지원사업과 연계해 운영되는 정책보험으로, 소·돼지·닭·말 등 16개 축종을 사육하는 축산농가와 법인이 가입 대상이다. 가축사육업 허가(등록)를 받고 해당 축종으로 농업경영정보를 등록한 경우 신청할 수 있으며, 축사 등 축산시설물도 보험 가입이 가능하다. 보험료는 국비 50%, 지방비 35%(도비·시비 포함)가 지원돼 농가는 전체 보험료의 15%만 부담하면 된다. 지방비 지원 한도는 농가당 최대 250만 원이며, 보험 가입 시 자연재해와 화재, 질병 등으로 인한 피해에 대해 손해액의 60~100%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가입을 희망하는 농가는 지역 농·축협(NH농협손해보험)을 비롯해 KB·DB·한화손해보험, 메리츠화재보험 등 지정 보험사를 통해 보장 내용과 보험금액을 상담한 뒤 가입하면 된다. 올해 영주시는 축산농가의 보험 가입 부담을 더욱 낮추기 위해 순수 시비 3억 600만 원을 추가 확보했으며, 총 5억 원의 지방비를 투입해 가축재해보험 가입 농가를 지원할 계획이다. 지난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영주하망도서관은 지역 독서문화 활성화와 시민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오는 1월 29일부터 2월 4일까지 2026년 도서관 문화강좌를 운영할 전문 강사를 공개 모집한다. 이번 강사 모집은 다양한 분야의 전문 강사를 발굴하여 도서관 문화강좌의 질을 높이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문화 교육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집 분야는 △독서·글쓰기 △인문·교양 △문화·예술 △정보·디지털 △취미 총 5개 분야이며, 모집 인원은 6명으로 상반기 3명, 하반기 3명을 나눠 선발할 예정이다. 강좌 운영 기간은 상반기 3월부터 6월까지, 하반기 9월부터 12월까지로, 최종 선발된 강사는 해당 기간 동안 영주하망도서관에서 문화강좌를 진행하게 된다. 지원 자격은 관련 분야 전공자 또는 교육과정 이수자, 자격증 소지자, 강의 경력 보유자 등으로, 전문성과 강의 역량을 갖춘 사람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관계 법령에 따른 취업 제한 대상자는 제외된다. 지원을 희망하는 강사는 영주시청 채용공고 또는 영주시 공공도서관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hyun9487@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 강사 모집에 대한 자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영주시는 저출생 문제 극복과 안전한 임신·출산 환경 조성을 위해 35세 이상 산모 의료비 지원과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사업을 추진하며,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한 맞춤형 정책을 이어가고 있다. 35세 이상 산모 의료비 지원은 임신과 출산 과정에서 보다 세심한 건강 관리가 필요한 산모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분만예정일 기준 35세 이상 산모에게 임신 회당 최대 50만 원의 외래 진료비 및 검사비를 지원한다. 이를 통해 임신 기간 중 산전 관리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있다. 이와 함께 영주시는 임신을 준비하는 단계에서 어려움을 겪는 가정을 위해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사업을 확대했다. 기존에 1~20회로 제한하던 여성 난임시술비 지원 횟수를 제한 없이 지원하고, 회당 최대 150만 원까지 지원해 난임부부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있다. 또한 남성 난임 진단자에 대해서도 신규 지원을 도입해, 1~3회까지 회당 최대 100만 원의 시술비를 지원하며 난임부부 전반에 대한 지원 체계를 강화했다. 이외에도 △임신 사전 건강관리 지원 △영구불임 예상 생식세포(난자·정자) 동결 보존 지원 △출생장려금 및 산후조리비 지원 △임신 축하용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