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강준민 기자] 경북농업기술원은 11일 본원 4층 영상회의실에서 칠곡군, 경산시, 대구 달성군 등 시군센터 직원의 전문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교육훈련 설명회를 갖고 1회 차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경북․대구의 11개 시군센터와 연구개발국 직원 등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교육 훈련의 취지와 목적, 세부일정을 설명하고 해당 교육 부서의 연구 장비와 설비, 강사 등을 소개했다. 이번 훈련은 지난 6월 대구․경북의 23개 시군센터를 대상으로 교육훈련 수요조사를 실시했다. 대구․경북 시군 농업기술센터 연구․지도직을 대상으로 교육하며 도 농업기술원 연구개발국에서 주관한다. 훈련내용은 스마트팜, 채소 병해충 현장진단, 포도 육종 및 재배관리기술, 토양분석 및 현장진단, 농식품 가공 기술 등 9개 분야이다. 경산시, 칠곡군, 구미시 등 총 11개 기관의 34명의 교육생이 훈련대상자로 선정됐으며 교육기간은 이달 11일부터 시작해 12월 9일까지 총 14회에 걸쳐서 진행된다. 11일 첫 날에는 대구 달성군과 영주시, 경산시에서 신청한 훈련생들을 대상으로 농업기술원 분야별 전문 연구사가 수도작/전작 재배기술과 포도재배기술 2개 분야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서
[시사뉴스 강준민 기자] 대구시는 오는 12일 오후 2시 홍준표 대구시장 주재로 고물가 및 폭염 대응 시민생활 안정 점검회의를 개최해 지역경제 동향과 시민 생활여건에 미치는 영향을 점검하는 동시에 경제부시장을 단장으로 유관기관(상공회의소, 무역협회 등) 및 민간이 참여하는 점검반을 구성해 신속히 대응해 나갈 방침이다. 5일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6월 소비자물가지수(108.22)는 전년 동월 대비 6.0% 상승해 외환위기 당시인 1998년 11월(6.8%) 이후 23년 7개월 만에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다. 지역물가도 지난 6월 전국평균보다 높은 6.1%를 기록했으며, 농축수산물 4.1%, 전기·수도·가스 10.0% 등 시민 일상생활과 밀접한 생활물가도 급등해 시민들의 부담이 가중될 우려가 커지고 있다. 특히, 35℃를 웃도는 이른 폭염에 공사장 야외 근로자 및 독거노인, 쪽방생활인·노숙인 등 취약계층의 어려움은 보다 클 것으로 보여 물가안정화와 긴급 위기관리 지원이 절실히 필요할 것으로 판단됐다. 이에 대구시는 시장 주재 첫 회의를 개최해 현재 국제 에너지·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인한 물가 급등이 시민 생활여건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과 ’22년 폭염종합대책
[시사뉴스 강준민 기자] 대구시와 대구전통시장진흥재단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지난 7일 대구시 상인연합회관에서 제1기 ‘대구전통시장 SNS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 SNS 서포터즈는 MZ세대의 다양한 채널을 통해 소통하고, 전통시장의 숨은 매력을 널리 알리고자 대구·경북의 인플루언서들과 대학생 등 10명으로 구성됐다. 이번에 서포터즈로 활동할 인플루언서와 대학생들은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블로그 등 온라인에서 특색 있는 시장 먹거리와 문화 등 다양한 소식을 직접 취재해 생생하게 전달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지역 전통시장을 홍보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이날 발대식에선 제1기 대구전통시장 SNS 서포터즈들의 선서식을 시작으로 임명장 수여, 오리엔테이션 및 콘텐츠 제작 관련 교육이 진행됐다. SNS 서포터즈는 올해 말까지 총 120회에 걸쳐 ▲전통시장에서 여름나기, ▲오늘의 저녁메뉴 만들기, ▲전통시장의 추억을 찾아서, ▲명절에 전통시장 가기 등 다양한 주제로 콘텐츠를 제작하고 홍보할 예정으로 앞으로 젊은 세대와 전통시장과의 든든한 가교역할이 기대된다. 정의관 대구시 경제국장은 “SNS를 통해 지역 전통시장이 널리 홍보되고 MZ세대들에게도 사랑받고 친숙한
[시사뉴스 강준민 기자] 포항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경상북도, 사단법인 한국구조생물학회(KSSB), 포스텍(POSTECH)과 공동으로 7월 7일부터 9일까지 포스코 국제관 국제회의장에서 ‘제4회 가속기 기반 신약 개발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날 심포지엄은 ‘구조기반 신약개발’을 주제로 국내외 구조기반 신약·백신 개발 전문가와 한국구조생물학회(학회장 전영호) 회원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포항시와 경상북도는 세계 최고 수준의 3, 4세대 방사광가속기와 극저온전자현미경(Cryo-EM)을 활용해 구조기반 신약개발을 위한 글로벌 산학연 기관과 공동협력 및 네트워크 강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포항시는 구조규명 연구역량 향상과 구조기반 신약개발기술의 산업화를 위해 2017년부터 주도적으로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해왔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구조기반 백신-신약개발 분야에 세계적인 권위자인 이안 윌슨 교수를 비롯해 13명의 해외 전문가와 8명의 국내 대학·기업의 전문가가 참여해 △바이러스와 그 병인(病因)에 대한 구조적인 연구 △구조적으로 효소를 이용한 새로운 발견 △GPCR 구조와 기능 △멤브레인 트랜스포터, 채널 및 효소라는 4개의 최신기술을
[시사뉴스 강준민 기자] 대구 북구치매안심센터(센터장 이영숙)는 7월 7일 북구재가노인돌봄협의체 소속 4개 기관, 주택관리공단 주거행복지원센터 3개소와 치매관리사업 민·관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북구치매안심센터와 지역사회 7개 기관의 상호 협력을 통해 지역 내 치매예방관리사업을 활성화하고 노인건강을 증진하기 위함이다. 북구치매안심센터와 가나안재가노인돌봄센터, 가정북구재가노인돌봄센터, 대구산격주거행복지원센터 등 7개 기관은 지역사회의 치매예방 및 관리 중요성에 대해 서로 공감하고, 치매조기검진 및 예방관리사업 발전을 위한 상호 교류뿐만 아니라 치매교육·홍보 활동 등에 박차를 가함으로써 지역주민의 건강수준을 더욱 높일 수 있게 됐다. 이들 기관은 향후 유기적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75세 이상 독거노인 등 치매 고위험군의 조기검진과 홍보, 찾아가는 맞춤형 치매예방프로그램을 통해 치매환자의 발굴 및 예방에 적극 힘쓸 예정이다. 이영숙 센터장은 “지역사회 치매예방관리를 위해 유관기관과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치매안전망을 구축하고, 북구치매안심센터가 치매극복을 위한 중추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시사뉴스 강준민 기자] 구미시(시장 김장호)는 오는 8일 구미 최초의 수소충전소인 ‘하이넷구미옥계수소충전소’를 개소한다. 시는 정부의 ‘2050 탄소중립’과 ‘수소경제활성화 로드맵’ 정책에 따라 추진해왔던 하이넷구미옥계수소충전소가 6, 7일 2일간의 시운전을 거쳐, 8일 개소하면 구미시민과 구미를 왕래하는 수소차 이용자의 충전환경이 대폭 개선되며, 본격적인 상업운영에 들어가면 수소차 보급을 가속화 할 수 있다고 밝혔다. 수소에너지네트워크(주)(대표이사 도경환)가 구축한 하이넷구미옥계수소충전소는 옥계동 483-8번지(옥계2공단로 554)에 위치, 연중무휴로 08시에서 20시까지 하루 12시간 운영되며, 시간 당 25kg로 충전가능하여 시간 당 5대의 수소승용차를 충전할 수 있다. 충전시간은 대당 5분미만 소요되며, 수소판매가격은 8,800원/kg이다. 구미시는 올해 40대의 수소전기차를 보급하며, 수소전기차 수요 급증에 따라 예산을 추가 확보하여 보급하기 위해 노력 중이며, 내년부터는 수소전기버스도 함께 확대 보급할 계획이다. 송조호 환경정책과장은 “이제 수소차 충전을 위해 상주까지 가실 필요가 없게 됐다”면서 “맑은 공기를 위한 수소차, 친환경 차량 보급과
[시사뉴스 강준민 기자] 농촌지도자경산시연합회(회장 노주용)는 7일 농촌진흥청으로부터 ‘농촌지도자 농업기술명장’으로 경산시 진량읍 김만호(묘목), 자인면 김동용(포도) 농촌지도자가 농업기술명장으로 선정되어 인증서를 받는 쾌거를 이루었다. 김만호 진량농촌지도자회장은 45년의 영농경력을 보유한 묘목 재배기술 장인으로, 다양한 현장 교육 강사 활동을 적극적으로 실시하여 뛰어난 묘목 재배기술을 관내 농업인에게 확산⋅전파함으로써 전국의 70%를 담당하는 경산 종묘산업특구의 기술 향상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김동용 자인농촌지도자회장은 20년 전 귀농 후 본인의 실력을 꾸준히 갈고닦은 결과 2019년 농업 분야 최고의 장인으로 인정받는 농업마이스터(포도분야)로 선정되었으며, 이후 다양한 농업인 교육에 강사로 초빙되어 활동함으로써 전국단위 포도 재배기술 향상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2022년 대한민국 최고 농업기술 보유자로 인정받은 전국 65명(경상북도 21명)의 농촌지도자 농업기술명장들은 향후 청년농업인, 귀농인, 품목전환 희망 회원들을 위한 현장 농업기술 노하우 전수 체계를 구축하여 대한민국 농업 기술 발전의 주역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올해 2명의 농업기술명장을
[시사뉴스 강준민 기자] 대구광역시 남구청(구청장 조재구)은 대덕문화전당에서 그림이 오감을 만났을 때 '감각주의-모네를 느끼다' 특별강좌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강의에서는 그림에 이야기를 더하는 도슨트, 그림에 음악을 부여하는 피아니스트, 그림에 향기를 입히는 조향사, 3명의 감각주의자들과 함께한다. 클로드 모네의 대표 작품을 알아보는 시간으로 「센강의 얼음」, 「인상, 해돋이」,「정원의 여인들」,「파라솔을 쓴 여인」, 「건초 더미」, 「수련」, 「아르장퇴유 화가의 정원」 작품을 해설과 함께, 쇼팽 「프렐류드 4번」, 포레 「파반느」, 차이코프스키의 「뱃노래」를 피아니스트의 연주를 더하고 그림에 걸맞은 향기를 함께 시향 해 보는 시간을 가진다. 정우철 도슨트는 미술계의 스토리텔러로 EBS클래스e 도슨트 정우 철의 미술극장과 마르크 샤갈展, 호안 미로展 등 많은 전시회에서 해설을 진행하고 있으며, 피아니스트 민시후는 버클리 음대와 버클 리 발렌시아 음악대학원에서 현대음악을 전공한 연주자로 매년 단독 콘서트 개최 및 객원 연주자 또는 작곡가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그리고, 「향기의 미술관」저자이자 뉴욕 현대 미술관,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작품 해설가로
[시사뉴스 강준민 기자] 거제시는 시민의 정책 참여를 통해 열린 행정을 구현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상시 제안과 상반기 제안 공모전을 통해 총 5건의 제안을 우수제안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시는 시민이 체감하는 시민중심의 소통행정을 위해 국민신문고를 통해 상시적으로 제안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제안제도의 활성화를 위해 지난 4월 4일부터 30일까지는 ‘2022년 상반기 거제시 제안 공모전’을 개최했다. 부서 검토를 통해 채택된 5건의 제안은 온라인 대국민 투표(국민생각함)와 거제시 제안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우수제안(장려상 2건, 노력상 1건, 인센티브 2건)으로 최종 결정됐으며, 장려상(50만원)에는 ‘감성라운지의 SNS 및 미디어촬영공간 제안’과 ‘나를 찾아 떠나는 청춘들을 위한 농촌여행플랫폼’이, 노력상(10만원)에는 ‘거제시청 어린이 홈페이지 만들기’등이 선정됐다. 심태명 시정혁신담당관은 “시민이 제안한 내용이 신속히 정책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추진현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소통하는 제안제도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최종 심사 결과는 시 홈페이지
[시사뉴스 강준민 기자] 중소벤처기업부가 시행하는 2022년 1분기 소상공인 손실보상제’가 6월 30일부터 온라인으로 신청·지급되고 있다. 안동시는 온라인 접수가 어려운 소상공인들을 위해 오는 11일부터 시청 대동관 지하 1층에 오프라인 전담창구를 운영한다. 신청대상은 올해 1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 영업시간제한·시설인원제한 조치를 이행하여 경영상 심각한 손실이 발생한 소기업 및 일부 중기업이다. 손실보상액은 최소 100만 원부터 최대 1억 원까지 개별업체의 손실액에 비례하여 정한다. ‘19년 대비 ‘22년 동월의 월별 일 평균 손실액에 방역조치 이행기간과 보정률(100%)을 적용하여 산정한다. 온라인 신청접수는 6월 30일부터 받고 있으며, 신속보상 대상자는 신청 후 2일 이내에 지급 받을 수 있다. 만약, ‘신속보상’에서 산정된 금액에 동의하지 않는 경우에는 ‘확인보상’을 통해 증빙서류를 추가 제출하면 보상금액을 다시 산정받을 수 있으며, 사전에 손실보상 대상으로 포함되지 않았거나, 보상 요건의 검토·확인이 필요한 사업자는‘확인요청’을 통해 신청유형별 증빙서류를 제출하여 신청하면 된다. 안동시청 대동관 지하 1층 오프라인 전담창구를 이용하는 신청자는
[시사뉴스 강준민 기자] 경상북도는 내달 31일까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지역 해수욕장 등 이용객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관광객들의 쾌적한 휴가를 위해 도내 공중화장실에 대한 일제점검을 실시하고 편의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일제점검 및 편의대책은 시군별 지역실정을 고려한 효율적인 안전·편의대책을 수립․추진한다. 휴가철 이용객이 증가가 예상되는 주요 해수욕장, 관광지, 고속도로 휴게소, 터미널 등에 설치돼 있는 공중화장실을 집중 점검할 방침이다. 주요 점검사항은 생활 속 거리두기의 공중화장실 세부지침 이행 여부 점검, 위생․청결․편의용품 비치, 범죄 발생 취약화장실(여성화장실 등)에 대한 비상벨․경광등 정상 작동 및 불법촬영 카메라 설치 여부, 장애인화장실 점검 등이다. 특히, 코로나19 관련 공중화장실 방역관리 책임자 지정 및 소독․방역 등 시설관리, 화장실 출입구 등에 2m 줄서기 간격 표시, 공중화장실 이용 실천지침 안내문 게시 등을 집중 점검한다. 이번 점검에서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개선조치하고, 중대한 사항에 대해선 보수․보강 등 문제점 해결 시까지 지속해서 관리할 방침이다. 최영숙 경북도 환경산림자원국장은 “공중화장실에 대한 철저한
[시사뉴스 강준민 기자] 한국수자원공사 포항권지사(지사장 윤흥한)는 지난 7일 저녁 영천댐 하류공원 광장에서 한여름밤 힐링 음악회를 개최했다. 이번 음악회는 코로나 방역상황 전환에 따라 그간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단절된 영천댐주변지역 주민들과의 소통과 신뢰관계 회복을 위해 마련됐다. 90분 동안 진행되는 음악회는 통기타 버스킹, 트로트, 댄스 등 다양한 볼거리로 모든 세대가 함께할 수 있도록 진행됐다. 윤흥한 포항권지사장은 “상대적으로 문화 인프라시설이 부족한 댐주변지역 주민들의 문화체험 기회를 확대하고 수변공간의 가치를 재창조해 지역민의 코로나 블루 치유에 보탬이 되고 싶다.”고 밝혔다.
[시사뉴스 강준민 기자] 대구시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해 스타트업의 창업과 성장을 지원하고 사회현안 해결 아이디어를 찾는 ‘2022년 대구시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를 6일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에서 개최하고 수상작 4팀을 선정했다. 이 대회는 제10회 범정부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의 지역선발 대회로, 지난 5월부터 사전 서류심사와 발표심사 등 49개 팀이 치열한 경쟁을 거쳐 최종 8개 팀(제품 및 서비스 3, 아이디어 기획 5)이 경진대회에 참여했다. 이 날 순위는 팀별 참가작에 대한 PT 발표와 전문 심사위원들의 질의에 대한 평가로 결정됐으며, 그 결과 ▲제품 및 서비스 개발 부문은 최우수상 ‘한국의료기기정보센터’팀, 우수상 ‘디핑에이아이’팀, ▲아이디어 기획 부문은 최우수상 ‘우리 동네 운동왕’팀, 우수상 ‘통구왕 피키’팀, 총 4개 팀에게 대구광역시장상 등 총상금 1천1백만원이 수여됐다. 제품 및 서비스 개발 부문 최우수상을 받은 ‘한국의료기기정보센터’ 팀은 식약처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허가 의료 정보 공공데이터를 활용해 의료기기 업체와 제품에 대한 전문정보 검색 플랫폼 서비스를 통해 수요자에게는 의료기기 관련 정보를, 공급자에게는 비대면 추세에 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