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4.27 (월)

  • 구름많음동두천 12.5℃
  • 구름많음강릉 13.4℃
  • 맑음서울 15.2℃
  • 구름많음대전 13.8℃
  • 맑음대구 17.2℃
  • 맑음울산 18.4℃
  • 맑음광주 14.3℃
  • 맑음부산 21.0℃
  • 맑음고창 11.1℃
  • 맑음제주 15.5℃
  • 맑음강화 13.8℃
  • 맑음보은 11.6℃
  • 맑음금산 11.3℃
  • 맑음강진군 12.8℃
  • 맑음경주시 17.1℃
  • 맑음거제 18.6℃
기상청 제공

'어린왕자'… '리틀 강동원' 이효제 목소리·씨스타 효린 주제가

URL복사

[시사뉴스 조종림 기자]  ‘리틀 강동원’ 이효제(11)가 애니메이션 ‘어린왕자’ 더빙판에서 어린왕자 목소리를 연기한다.

영화 ‘사도’의 세손, 영화 ‘검은 사제들’에서 강동원의 아역을 연기했다. ‘가려진 시간’에서도 강동원과 2인1역 한다. 이번 영화에서는 아이의 순수함을 그대로 간직한 어린왕자 목소리를 맡아 호연을 펼쳤다.

‘어린왕자’는 엄마의 인생계획표대로 살고 있는 어린 소녀가 이웃집 괴짜 조종사 할아버지의 이야기 속 어린왕자를 찾아 떠나는 감동적인 여정을 그렸다. 어린왕자 역할의 이효제를 비롯해 전문 성우 최덕희, 온영상, 김연우, 윤세웅, 최하나, 장민혁이 참여했다.

엄마 역할의 최덕희는 ‘이웃의 토토로’의 사츠키,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에서 치히로(센), TV 시리즈 ‘달의 요정 세일러문’의 세라 등의 목소리를 연기했다
.
조종사 목소리를 맡은 온영삼은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의 가마 할아버지, ‘하울의 움직이는 성’의 장로, ‘슈퍼배드’의 퍼킨스의 목소리를 연기했다.

어린 소녀 역할은 부드럽고 깨끗한 목소리로 주목 받는 성우 김연우가 맡았다. 극장판 ‘도라에몽’과 ‘원피스’ 등에 참여했다. ‘여우’ 역에 ‘몬스터 대학교’ ‘인사이드 아웃’의 윤세웅, ‘장미’ 역에 ‘데스노트’ ‘꼬마버스 타요’의 최하나, ‘뱀’ 역에 인기 시리즈 ‘셜록’에서 셜록 홈즈 역할을 맡았던 장민혁이 참여했다.

한편 주제곡은 걸그룹 씨스타의 효린이 부른다. 주제곡 ‘턴어라운드 Turnaround’의 한국판 가창 가수로 참여한다. 효린은 ‘겨울왕국’의 ‘렛잇고 Let it go’를 불러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정치

더보기
국민의힘 대구광역시장 후보자 추경호 확정...“보수 무너지는 것 막는 마지막 균형추 될 것”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국민의힘 대구광역시장 후보자로 국민의힘 추경호 의원이 확정됐다. 국민의힘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중앙당 공직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이하 공천관리위원회) 겸 6·3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공천관리위원회는 26일 보도자료를 발표해 “당내 경선 결과 추경호 후보가 국민의힘 대구광역시장 후보로 결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경선은 4월 24∼25일 실시된 선거인단 투표와 일반국민 여론조사(2개 기관, 각 1000명) 결과를 각 50% 비율로 반영했다. 선거인단 투표는 선거관리위원회 위탁경선 투표 및 ARS(Automatic Response System, 전화 자동응답시스템) 투표로 진행됐다. 최종 결과는 선거인단 투표 결과와 여론조사 수치를 선거인단 유효투표수 기준으로 환산한 값을 합산한 뒤 이를 100% 기준 비율로 변환하고 후보별 가·감산점을 적용해 확정했다. 공천관리위원회는 ‘경기도 평택시을’ 선거구 국회의원 재선거 국민의힘 후보자로는 유의동 전 의원을 단수추천하기로 의결했다. 추경호 의원은 26일 국민의힘 대구광역시당에서 수락연설을 해 “대구시민과 당원동지 여러분께서는 대구(광역시) 경제 살리기와 함께 제게 또 하나의 중요한 임무를 주셨다”며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AI시대는 위기이자 기회…‘활용능력’극대화하는 창조형 인재 필요
AI시대는 먼 미래가 아닌 현재다. 우리는 지금까지 겪어보지 못한 새로운 환경의 시대에 살고 있다. AI(인공지능)이라는 거대한 파도가 우리 삶의 모든 영역을 집어삼킬 날이 멀지 않았다. 이미 상당 부분 잠식당한 상태다. 이제 정보의 양이나 관련 분야 숙련도만으로 생존해 왔던 시대는 갔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정보의 양이나 숙련도는 인공지능이라는 터널을 지나면 한순간에 누구나 다 아는, 누구나 구할 수 있는 일반적인 정보나 지식이 되고 만다. 정보와 지식의 가치가 하락하고 모두가 정보에 쉽게 접근하는 ‘지식의 상향 평준화’는 정보의 양이나 숙련도가 아니라 그것들을 어떻게 엮어내어 최대의 효율성을 발휘해야 하는가 하는 ‘인공지능 활용능력’을 요구한다. 우리의 생각의 크기가 인공지능이 내놓는 출력값의 수준을 결정하므로 내가 원하는 출력값을 받아내기 위해 AI의 연산 능력에 우리의 활용능력을 더하는 협업의 기술을 완성해야 한다. 미래학자인 신한대 신종우 교수는 “정보나 지식 생산의 패러다임 또한 습득하는 공부에서 창조하는 공부로 완전히 바뀌어야 한다. 이제 정보나 지식의 소유 자체는 아무런 권력이 되지 못하며, 산재한 정보들을 자신만의 관점으로 재구성하는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