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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리오넬 메시를 심도 깊게 조명한 책…'메시 축구의 神'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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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이상미 기자] 2014브라질월드컵을 앞두고 가장 주목을 받고 있는 아르헨티나 축구 스타 리오넬 메시(27·FC바르셀로나)를 심도 깊게 조명한 책이 출간됐다.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전문기자 루카 카이올리는 '메시 축구의 神'(중앙생활사) 발간을 통해 메시의 유소년 시절부터 현재까지 주변의 다양한 인물이 들려주는 이야기를 한 권에 담아냈다.

세계 축구의 한 획을 그은 메시의 대단한 기록들을 꼼꼼하게 실었고 아르헨티나대표팀과 소속팀 FC바르셀로나 사이에서 느낀 축구 선수로서의 고뇌를 그렸다. 

책장을 따라가다 보면 선수로서의 뛰어난 능력과 자질, 자연인 메시로서의 인간미에 저절로 빠지게끔 돼 있다. 연대기별로 정리한 저자의 서술 방식에 따라 축구를 잘 모르는 일반인이라도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다.

축구전문 잡지 베스트일레븐의 손병하 기자가 감수해 책의 신뢰도를 높였다. 6월10일 이후로 전국 서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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