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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가습이 필요한 계절, 자연가습이 각광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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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추워지고 찬바람이 불면서 난방을 시작하게 되는데 이때 자연스럽게 실내가 건조해지면서 가습기를 사용하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하지만 지난해 가습기 살균제가 원인미상 폐질환의 원인으로 사망까지 이르는 피해가 생겨 가습기에 대해 걱정을 하는 소비자들이 증가하고 있다.

그렇다고 추운 겨울철 우리나라의 실내는 상대습도가 턱없이 낮아 가습을 하지 않고 지내기는 힘들고, 건조한 공기를 그냥 견딜 수는 없는 노릇이다.

그래서 최근 가습기에 대한 살균제의 피해가 전혀 없으며, 세균 번식의 우려를 전혀 하지 않아도 되는 자연기화식 가습기가 주목 받고 있다.

이에 쇼핑몰 퓨어존에서 판매하고 있는 '참조은 가습기'가 국내 및 해외에서도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올 겨울에 처음 등장한 제품으로 전기를 사용하지 않아도 된다는 부분과 가습기 통에 물만 부어 넣으면 된다는 강점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타 가습기는 습기가 한곳으로 쏠리는 반면 참조은가습기는 꽂힌 필터가 수분을 흡수해 공기 중으로 뿜어내는 원리로, 습기가 한 곳으로 쏠리지 않는 장점이 있다.

또한 초음파 가습기는 흔히 초과가습을 일으키게 되는데 적정습도보다 높은 습도가 되면 곰팡이 및 집먼지 진드기가 서식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준다. 하지만 이 자연가습기는 습도가 높아지면 자연스럽게 증발되는 양이 줄어들기 때문에 적정습도를 유지해준다.

가습기 필터에는 특수 항균처리가 되어 있어 세균번식에 대한 걱정을 덜어준다. 크기는 작지만 가습 능력도 강력하다. 젖은 수건 12장을 널어놓은 효과와 맞먹는다.

타 제품에 비해 또 다른 장점이라면 관리하기도 매우 쉽다는 점이다.

필터는 세척해 반복사용 가능하며, 모터나 팬, 스위치 등 움직이는 부속품이 전혀 없으며 소음도 없다. 반영구적 사용이 가능하고 전기를 사용하지 않아 유지비도 들지 않는다는 점이다.

'참조은가습기'는 옥션, 지마켓, 11번가, 쇼핑몰 퓨어존에서 33,000원에 판매중이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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