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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요즘 대세 ‘입시기숙학원’ 계열별 전문 교육하는지 따져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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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수능을 준비하는 재수생들과 이제 예비수험생의 예비딱지를 막 뗀 고2 학생들은 이번 겨울방학부터 치열한 입시 전쟁을 시작하게 된다. 확 바뀐 2014년 수능개편안을 필두로 해가 갈수록 치열해지는 입시경쟁 속에서 ‘입시기숙학원’이 수험생들의 필수코스로 떠오르고 있다. 급변하는 입시 전략에 자칫 취약할 수 있는 재수생들에게는 입시기숙학원이 더 큰 미래를 위한 도약을 할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다. 또한 실패를 또 다른 도전의 시작이라고 생각하는 학생들에게는 올 겨울은 내년을 위한 ‘힐링’의 시간이 되어야 할 것이다.

 

전국 8곳에 직영학원 운영하는 ‘강남 청솔’ 기숙 학원

수많은 입시기숙학원 중 자신에게 맞는 학원을 고르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따라서 수험생들은 자신의 입시 전략에 맞는 기숙학원을 신중하게 고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런 점에서 대입 브랜드 ‘강남청솔’에서 직영으로 운영하는 두 곳의 기숙학원은 다른 학원들과 분명한 차별성을 보인다. 전국 8곳에 8개의 직영학원을 두고 있는 강남청솔은 기숙학원인 이과전문‘비봉캠퍼스’와 문과전문 ‘양평캠퍼스’를 각각 운영하고 있다. 최근 우후죽순으로 세워지는 기숙학원과는 비교할 수 없는 높은 대학진학률로 ‘국내 최고의 명품 입시전문 기숙학원’으로 인정받으며 학부모와 수험생 사이에서 막강한 인지도를 얻고 있다.

 

 ‘계열 전문화’로 차별화

강남청솔직영 기숙학원의 인기 비결은 ‘계열의 전문화’에서 비롯된다. 강남청솔의 한 관계자는 “수능에서 문과생과 이과생에게 필요로 하는 사고력은 개념자체가 다르다”며 “청솔은 문ㆍ이과 계열특성에 부합하는 학습전략으로 체계적이고 효율성 높은 교육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고 설명한다. 학원운영의 원활성이란 상업적 목적만을 위해 학생들의 수업에 계열 구분을 두지 않는 것은 비효율적인 학습법이라는 교육철학에 바탕을 둔 이러한 운영체계는 최근 학부모들 사이에서도 입소문을 타고 있다.

 

확 바뀐 2014년 수학능력시험, 재수 선행반의 필요성

- 지금부터 준비하면 11개월, 정규반은 8개월

 

2014수학능력시험은 확 바뀐 개편안에 따른 첫 시험이기에 이번 수능을 참고하기 어렵다는 점이 수험생들에게 가장 큰 장애물로 작용할 전망이다. 따라서 바뀐 개편안에 대한 보다 전문적인 지식과 정보가 큰 경쟁력이 될 터 청솔 양평캠퍼스는 바뀐 수능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와 누구보다 빠른 정보력으로 정확한 팩트만을 학생들에게 전달함으로써 학업에만 매진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2014년을 준비하는 수험생의 경우 수능 성적을 기다리는 학생들보다 먼저 시작한다는 점에서 수능 후 무너진 생활리듬을 회복할 수 있는 최상의 선택이 될 수 있다. 또한 수능 시험 후 자신감을 상실하고, 목표 의식을 잃은 학생들에게는 미래를 위한 ‘힐링’을 할 수 있는 기회이다.

 

 

강남 청솔 기숙학원은 문과, 이과 별도로 전문관을 운영하며 문과는 15명 이상의 문과 선생님으로 구성된 양평캠퍼스 10개 반을, 이과는 비봉캠퍼스에서 12개 반을 운영할 예정이다. 전문학원의 자존감 확립을 위해 비봉캠퍼스는 ‘수리입시계의 로드맵’이라고 불리는 황성연 원장을, 양평캠퍼스는 ‘문과의 살아있는 외국어영역 바이블’이라고 불리는 우희철 원장을 역임했다. 한편 선행반은 1차는 12 9일과 2차는 12 30일 개강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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