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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그린콘서트가 아름다운 자라섬에서 펼쳐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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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친환경 공연문화 정착을 위해 마련

환경부는 다음달 1일부터 3일간 가평에서 열리는 ‘제8회 자라섬 국제 재즈페스티벌’과 연계해 공연장에서의 녹색생활 실천 확산을 위한 ‘Me First! Green Concert!’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Me First! 홍보대사’로 임명된 인재인 총감독과 함께, 녹색생활을 실천하는 친환경 공연관람문화의 정착을 위한 현장 중심 참여형 캠페인을 진행한다.

‘제8회 자라섬 국제 재즈페스티벌’ 기간 동안 환경부는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공연관람객의 쓰레기 분리수거 및 배출량 감축 실천 등 친환경 공연관람문화 정착을 위한 현장 캠페인을 전개할 계획이다.

쓰레기 배출이 집중되는 주요 공연장 및 캠핑장 중심 총 4곳에 ‘Trash Zone’를 설치하고 각 지역마다 자원봉사자를 배치하여 공연관람객의 쓰레기 분리수거 및 감축 실천을 유도한다.

‘Trash Zone’은 폐자재로 제작함으로써 온실가스 감축 및 자원 재활용인 리사이클링의 의미를 강조하였다.

또한, 재즈페스티벌이 열리는 3일 동안 자라섬에서 사용된 현수막은 리사이클링의 일환으로써 환경부에서 전량 수거해 사회적 기업인 ‘터치포굿’에 전달할 계획이다.

공연장 진입로를 중심으로 재즈페스티벌을 찾은 공연관람객에게 다양한 녹색생활 실천 Tip을 알려줄 예정이다.

‘냉난방 1℃ 조절’, ‘머그컵 사용’, ‘에코백’, ‘에코 드라이빙’ 등 8가지 주요 녹색생활 실천사항에 대한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공연무대 스크린에서는 녹색생활 실천사항을 활용한 Green Song 영상물을 송출하여 공연관람객의 녹색실천을 유도한다.

한편 환경부는 친환경 공연관람을 위한 실천수칙을 개발하여 공연관람객이 직접 실천할 수 있는 참여형 ‘Me First! Green Concert!’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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