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2.02 (월)

  • 맑음동두천 -1.8℃
  • 구름조금강릉 1.5℃
  • 맑음서울 -1.3℃
  • 구름조금대전 0.0℃
  • 구름많음대구 2.7℃
  • 구름조금울산 3.2℃
  • 광주 -0.5℃
  • 맑음부산 4.5℃
  • 구름많음고창 0.5℃
  • 구름조금제주 6.3℃
  • 맑음강화 -1.6℃
  • 구름많음보은 -0.9℃
  • 구름많음금산 -1.4℃
  • 구름많음강진군 2.5℃
  • 구름많음경주시 1.9℃
  • 구름조금거제 4.8℃
기상청 제공

문화

2011 양촌곶감축제 ‘첫 행보’

URL복사

오는 12월 10일부터 11일까지
양임교 체육공원에서 개최

전국 최고 품질을 자랑하는 양촌 곶감의 우수성을 알리고자 개최되는 2011 양촌곶감축제가 오는 12월 10일부터 11일까지 2일간 열린다.

논산시 양촌면은 지난 21일 양촌농업협동조합 2층 회의실에서 지역협의회 회원 및 양촌곶감 생산자단체 협의회(이하 곶감 협의회) 회원, 담당 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1 양촌곶감축제 추진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2011 축제추진 위원장에 김긍수 양촌농협조합장, 실무추진단장에 김남충 곶감협의회장을 각각 선임하고 50여명으로 추진위원회를 구성했다.

또한, 올해 축제 개최시기는 자녀를 동반 가족단위로 참여할 수 있도록 학생들이 쉬는 12월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으로, 개최장소는 지난해와 같은 양임교 체육공원(양촌면 양촌리 소재)으로 결정했다.

김긍수 축제추진위원장은 “지난 9월 7일 양촌 곶감 작목반 및 법인 단체가 한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양촌곶감 생산자단체 협의회가 구성되어 성공적인 축제추진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밝히고 ”올해 감 작황이 안 좋은 만큼 곶감 생산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매년 12월에 개최되는 양촌곶감축제는 올해로 9회째를 맞이했으며 해가 거듭될수록 축제 규모와 관광객이 늘고 있어 대표적인 겨울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정병수 양촌면장은 “올해는 감깎기 체험, 송어잡기 체험 등 보다 내실있는 프로그램 준비와 홍보에 심혈을 기울이고자 양촌면 전 직원이 동참하는 T/F팀을 구성해 양촌곶감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판매 촉진을 도모해 지역경제 활성화 및 청정 양촌 알리기 등에 기여하는 최고의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정치

더보기

경제

더보기
김미애 의원, 한국은행 통화정책·금융안정 상황 급변 시 국회에 ‘지체 없이’ 보고 법률안 대표발의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통화정책·금융안정 상황 급변 시 한국은행이 국회에 즉시 보고하도록 하는 법률안이 발의됐다. 2일 국회에 따르면 국민의힘 김미애 의원(부산 해운대구을, 보건복지위원회, 12.29여객기참사진상규명과피해자및유가족의피해구제를위한특별위원회, 12.29 여객기 참사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 감사원장(김호철) 임명동의에 관한 인사청문특별위원회, 재선, 사진)은 ‘한국은행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이 개정안 제96조(국회 보고 등)제3항은 “한국은행은 통화신용정책의 수행상황 또는 거시 금융안정상황과 관련된 주요 지표가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기준에 해당하는 급격한 변동을 보이는 경우 변동의 주요 원인 및 국민경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분석보고서를 작성하여 지체 없이 국회에 제출하여야 한다. 다만, 금융시장에 중대한 영향을 줄 수 있는 정보로서 공개될 경우 국가의 이익을 해칠 우려가 있다고 인정되는 정보는 비공개로 제출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다. 김미애 의원은 “최근 환율 불안과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 등으로 통화정책과 금융안정 문제가 국민 생활과 직결되고 있다”며 “이번 개정안은 한국은행의 정책 운용에 대한 국회의 정보 접근성과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선택은 본인 책임… 후회 없는 선택을 위해 신중해야
사람은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무엇인가를 선택하면서 살아간다. 하루에도 수십 번, 많게는 수백 번의 결정을 내린다. 식사 메뉴를 무엇으로 할지, 모임에는 갈지 말지, 자동차 경로를 고속도로로 할지, 국도로 할지 등등 매일매일 선택은 물론 결혼, 입사, 퇴사, 이직, 창업, 부동산, 주식, 코인 등 재테크 투자는 어떻게 할지 등 삶은 선택의 연속이다. 살아가면서 크고 작은 선택과 결과들이 쌓여 결국 한 사람의 인생 궤적을 만든다. 이런 많은 선택과 결과들 가운데 잘못된 선택의 결과로 가장 많은 스트레스를 받는 쪽은 돈과 관련된 재테크 투자의 선택과 결과 아닐까 싶다. 최근 코스피 지수 5,000돌파, 천정부지로 올라간 금값, 정부 규제 책에도 불구하고 평당 1억 원이 넘는 아파트들이 속출하는 부동산시장. 이런 재테크 시장의 활황세에도 불구하고 잘못된 판단과 선택으로 이런 활황장세에 손실만 보고 있으면서 상대적 박탈감에 허우적거리는 거리는 사람들을 보고 있으면 선택과 결정의 중요성을 새삼 깨닫게 한다. 최근 한 개인투자자는 네이버페이 증권 종목토론방에 “저는 8억 원을 잃었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그는 새해엔 코스피가 꺾일 것이라 보고 일명 ‘곱버스(인버